

방역에 힘쓴 결과 단 한 명의 코로나 확진자 발생 없이 리그 운영
타 시도축구협회에 앞서 6월 18일 경기부터 선도적으로 관중 입장 허용
서울특별시축구협회는 그동안 방역에 힘쓴 결과 단 한 명의 코로나 확진자 발생 없이 리그를 운영했다.
따라서 최근에 발표된 정부의 방역 완화정책에 발맞추고자 타 시도축구협회에 앞서 6월 18일 경기부터 선도적으로 관중 입장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Web 발신]
안녕하세요
서울시 축구협회입니다.
서울 중등리그, 고등 경인 리그 효창, 목동 운동장 입장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홈경기장 제외)
현재까지 효창, 목동 운동장 입장 시 방역에 협조를 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에,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 협조 요청 승인받아 아래와 같이 입장 인원을 변경하려 합니다.
* 2021년도 팀 등록선수(리그참가 신청 등록선수) 모든 인원을 입장 허용합니다.
6/18(금) 경기일로 부터 적용(효창, 목동 운동장)
(홈경기 구장은 기존 35명 변경 없음)
* 협조 사항
1. 출전선수 23명 외 모든 선수는 관람석으로 이동하여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후 착석.
2. 선수단 건강확인서, 체육 시설 방문 대장 작성 제출하여 발열 체크 후 입장
3. -3번째 경기 팀은 1번째 경기 팀이 퇴장 후 입장
-4번째 경기 팀은 2번째 경기 팀이 퇴장 후 입장
4. 육성 응원 금지(박수만 가능합니다.)
5. 음식물 반입 금지(음료만 가능), 가지고 온 음료 및 쓰레기는 팀에서 반드시 수거하여 가져가 주시기 바랍니다.
6. 팀 관계자(교장, 부장 및 학부모)는 10명까지 입장 가능합니다.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후 착석, 육성 응원 금지)
- 촬영을 우선으로 하며 음식물 반입금지, 선수단 접촉 금지
위 사항이 지켜지지 않을 시 해당팀에 경고 조치 후 기존 35명 인원으로 재 변경합니다.
우리 선수들이 리그를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게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시축구협회 -
한국축구신문 이기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