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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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언남고 서울 축구 자존심을 살리다
전국체전에서 언남고가 서울 축구의 자존심을 살렸다. 정종선 감독이 이끄는 언남고는 지난 17일 대구에서 막을 내린 전국체전 축구부문 남자 고등부 결승에서 대회 돌풍의 주인공 청주 대성고를 4 : 0으로 잠재웠다. 이로써 언남고는 지난 8월 추계연맹전 우승에 이어 이번 전국체전도 휩쓸며 올 시즌 2관왕에 오르…
  
<전국체전>청주 대성고 20년 만에 결승 진출
전국체전에서 충북 대표로 나선 청주 대성고가 20년 만에 결승에 올랐다. 청주 대성고는 지난 15일 대구 강변구장에서 열린 전국체전 남자 고등부 준결승에서 충남 천안제일고를 2 : 1로 물리쳤다. 이날 대성고는 전반 15분 박민석의 대포알 같은 슈팅이 상대 골 망을 가르며 먼저 앞서나갔다. 이후 반격에 나선…
  
전국체전 각 시도 자존심 싸움 시작
각 시도의 자존심을 걸고 지난 11일부터 혈전을 펼치며 대구벌 일대를 뜨겁게 달군 전국체전 축구종목 12일 현재 각 부문 경기 진행 상황을 살펴봤다. 먼저 남자고등부의 경우 서울 대표로 나선 언남고가 부산 대표 부경고를 물리쳤다. 양 팀 모두 매년 전국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릴 만큼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팀…
  
초중고 주말리그 왕중왕전 누가 웃을까?
초중고 주말리그도 어느덧 7개월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진정한 챔피언을 가릴 64개 팀이 살아남았다. 지난 4, 5일 서울 신문로에 위치한 대한축구협회에서는 조중현 회장을 비롯해 왕중왕전에 오른 각 팀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왕중왕전 대진추첨식을 가졌다. 우선 이번 왕중왕전에는 리그 우승팀에 대한 배려인…
  
<U리그>치열했던 중부 2권역, 건국대 우승으로 피날레
치열했던 중부 2 권역에서 건국대가 마지막에 웃었다. 공문배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는 지난 27일 영흥체육공원에서 열린 ‘2012 카페베네 U리그’ 중부 2권역리그에서 경기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를 맞아 두 골을 몰아치며 2 : 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마지막 라운드서 승점 3점을 보탠 건국대는 올 시즌 11승 2무 3…
  
<고교챌린지리그>동북고 리그 5위 왕중왕전 진출 좌절
서울 동북고과 왕중왕전 진출에 실패했다. 제주 서귀포고는 막차로 왕중왕전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왕중왕전 진출에 한 가닥 희망을 남겨뒀던 동북고는 지난 22일 이미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수원 매탄고를 홈인 구리챔피언스파크로 불러들었다. 이날 경기에서 동북고는 승리를 거둘 경우 다른 경기 결과에 따라 왕중왕…
  
<고등리그>경신고, 마지막 경기 패, 하지만 서울 북부리그…
경신고가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패했지만 서울 북부리그에서 정상에 올랐다. 윤상철 감독이 이끈 경신고는 지난 21 오후 6시 서울 용마폭포공원에서 열린 고등부 서울 북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중랑 FC에 0 : 1로 패했다. 하지만 이날 패배에도 불구하고 경신고는 올 시즌 12승 3무 5패(승점 39)를 기록하며 2위 …
  
<초등리그>광장초, 양전초 꺾고 서울 남부리그 우승
광장초가 서울 남부리그 정상에 올랐다. 광장초는 지난 22일 성내초 운동장에서 열린 ‘2012 대교눈높이 전국 초등 축구리그’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홀로 두 골을 몰아친 박유민의 활약을 앞세워 양전초를 2 : 1로 물리쳤다. 이로써 이날 마지막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점 3점을 보탠 광장초는 올 시즌 14승 3무 1패…
  
안진범 결승포, 고려대 정기전 승리로 이끌다
안암골 호랑이 고려대가 신촌 독수리 연세대를 물리쳤다. 고려대는 지난 15일 잠실주경기장에서 펼쳐진 2012 정기 고연전에서 안진범의 결승포를 앞세워 라이벌 연세대에 1 : 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고려대는 이날 승리를 포함 최근 3년(2009년 심판비리로 제외) 동안 정기전 축구 종목에서 내리 이겼다. 또한 올…
  
<고등리그> 안양공고, 왕중왕전 진출 확정
안양공고가 왕중왕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안양공고는 지난 8일 수원영흥체육공원에서 열린 ‘2012 대교눈높이 전국 고등축구리그’ 경기 남부리그에서 강호 과천고를 2 : 1로 물리쳤다. 이로써 이날 승점 3점을 챙기며 올 시즌 8승 4무 3패(승점 28)를 기록하고 리그 선두로 오른 안양공고는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
  
<U리그>동국대 성봉재 해트트릭, 호서대 5-1 격파
기나긴 방학 휴식기를 마치고 속개된 U리그에서 동국대가 호서대에 대승을 거뒀다. 김종필 감독이 이끄는 동국대는 4일 서울효창운동장에서 열린 ‘2012 카페베네 U리그’ 중부1권역 13라운드에서 이날 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성봉재의 활약을 앞세워 호서대에 5 : 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동국대는 시즌 8승 3무 …
  
<고등리그> 대동세무고, 용문고 꺾고 시즌 8승 챙겨
대동세무고가 시즌 8승째를 챙겼다. 심봉섭 감독이 이끄는 대동세무고는 2일 서울효창운동장에서 열린 ‘2012 대교 눈높이 전국 고등 축구리그’ 서울 북부리그에서 용문고를 2 : 0으로 물리치고 승점 3점을 챙겼다. 이로써 대동세무고는 올 시즌 8승 5무 4패(승점 29)를 기록하며 리그 5위를 달렸다. 남은 세 경기에서 …
  
한양대 추계 1, 2학년 대회 정상 탈환
한양대가 추계 1, 2학년 대회에서 2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았다. 신현호 감독이 이끄는 한양대는 지난 31일 양구종합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제9회 전국 추계 1, 2학년 축구대회’ 결승에서 송호대를 2 : 1로 물리쳤다. 이로써 지난 2010년 대회 정상에 올랐던 한양대는 2년 만에 정상탈환에 성공하는 기쁨을 맛봤다. …
  
추계고등연맹전 언남고 우승으로 막내려
올 시즌 저학년 대회로 펼쳐졌던 추계고등연맹전에서 서울의 자존심 언남고가 우승을 차지했다. 정종선 감독이 이끄는 언남고는 지난달 28일 울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2 U-17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 결승에서 거제고를 5 : 0으로 물리쳤다. 이번 대회에서 언남고는 예선에서 2전 전승을 기록하며 본선 토너…
  
추계 고등연맹전 4강 대진 확정
지난 17일부터 경북 울진군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추계연맹전이 어느덧 결승진출을 다툴 4개 팀만 살아남았다. 이번 추계연맹전은 예년과는 달리 저학년 대회로 지러지고 있으며 전국 62개 고교 팀이 참가 울진종합운동장을 비롯해 5개 구장에서 예선을 치렀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저학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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