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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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부대 김천대, 팀 창단 첫 2021 U리그 권역 우승!
2021 U리그도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가운데 10권역 김천대와 대구대의 경기가 15일 김천대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경기 결과에 따라 김천대는 우승을 조기 확정 지을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하면 마지막 경기 결과까지 지켜보아야 하는 중요한 경기였다. 그래서인지 경기전부터 김천대 선수들은 파이팅이 넘치는 모습을 …
  
전국체전, 체육계 반발 우려에도 불구하고 결국 고등부만 개최
제102회 전국체전 축소 개최 결정… 사상초유 고등부만 참가키로 금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 브리핑서 "코로나19 감염 확산 막기 위해 불가피" 밝혀 2021년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가 규모를 대폭 줄여 고등부만 출전하는 대회로 치러진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른 …
  
구미대학교 수시 1차, 축구부 선수모집
전문대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 ‘2020년 전국 1위’ 차지한 구미대 1인당 연간 482만원 장학금 지급 취업률로 6년 연속 1위 및 최근 10년간 평균 취업률 81% 전국 1위 차지!.. 이런 가운데 축구불모지 경북 구미에서 지난 2019년 창단된 구미대학교에서는 K리그 원년(1980년) 우승팀인 할렐루야 축구단과 수원 삼성…
  
[추계대학연맹전] 백두대간기 창과창의 대결 상지대 vs 용인대 …
40개 팀의 불꽃 튀는 접전이 이어진 끝에 남은 네 팀. 최강자를 가를 결승을 목전에 둔 네 팀의 경기가 시작되었다. 제57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4강에서 맞붙은 상지대와 인천대, 성균관대와 용인대의 경기를 앞두고 긴장감이 태백 고원구장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먼저 고원 1구장에서는 상지대와 인천…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왕좌? 숭실대 vs 선문대 승자
창단 첫 전국대회 4강 진출 기록한 KC대의 값진 3위! 제57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4강에 오른 팀들은 모두 개막전부터 예사롭지 않은 경기를 치르며 대회를 시작한 팀들이다. 대구예술대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 숭실대는 김영무 감독이 그동안 숭실대에서 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하다가 지난해 감독대행을 맡…
  
고대가 고대했다! 한 점 주고도 여유 있는 어우용, 용인대!
흥미진진, 5분 후를 예측하기 힘들었다. 고려대와 전주기전대의 경기 이야기다. 8강에서 울산대를 상대로 힘든 경기를 했던 고려대와 수원대의 허를 찌르며 4강에 오른 전주기전대의 경기는 시작부터 정신이 없었다. 킥오프 휘슬과 함께 움직인 양 팀 선수들을 살펴보던 중 갑자기 전주기전대 골대가 시끄럽다. 전반…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고려대 vs 전주기전대, 단국대 vs 용…
전국적으로 폭염이 예고된 12일, 태백 고원경기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바람조차 잠잠한 덕분에 선수들은 이번 대회 가장 힘든 더위와의 싸움을 벌여야 했다. 호랑이들의 대결로 관심을 집중시킨 고려대와 울산대의 경기는 전반 13분 고려대 박호민의 선취골로 고려대가 앞서가며 전개되었다. 서로 공방을 주고받으…
  
안암골 호랑이냐? 울산 호랑이냐?…. 누가 찐 호랑이일까?
태백 고원구장에서는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16강전이 시작되었다. 창과 방패의 대결을 예고했던 상지대와 울산대의 경기는 예상과는 달리 창과 방패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경기였다. 전반 두 팀은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 하며 탐색전을 벌이며 상대의 허를 찌를 기회를 엿보고 있었고 어느 쪽도 득점하지 못한 채 전…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32강 이변 속출 속 강력한 우승 후보 우…
본선 토너먼트의 시작, 32강전은 예측불허의 경기들이 속출했다. 모든 경기가 한순간도 놓치기 아까운 재미있는 승부들이 온종일 이어졌다. 상지대와 가톨릭관동대의 대결은 전반 내내 관동대의 공격과 상지대 수비의 싸움이었다. 팽팽한 균형은 68분 관동대에 의해서 깨졌다. 시종일관 관동대의 공격을 잘 막아내던…
  
태백산기 1,2학년 대학축구, 물러설 수 없는 본격적인 서바이벌 …
32강 대진 추첨 결과 고려대와 인천대, 상지대와 가톨릭관동대, 광주대와 울산대, 홍익대와 아주대, 호남대와 안동과학대, 청주대와 국제사이버대의 피하고 싶은 강호들끼리의 맞대결이 펼쳐지게 되어 벌써 기대가 된다. 태백산기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예선 마지막 경기가 펼쳐진 태백은 그야말로 전쟁터라 불리울 만…
  
천당과 지옥을 오가면서 축구의 찐 맛을 보여준 홍익대의 역전승…
예선 이틀째.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태백시 고원구장에는 첫날보다 많은 이들이 경기관람을 위해 모여들었다. 더군다나 첫 경기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 우승 후보 용인대와 가톨릭 관동대의 경기였기 때문에 에이전트와 스카우트 등 축구 관련인들의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다. 용인대는 시작과 동시에 자신들…
  
디펜딩 챔피언 호남대 개막전 산뜻한 승리!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태백시 체육회와 태백시 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제16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이 막을 올렸다. 1.2학년 대회는 그동안 고학년 위주로 경기를 치르는 각 리그와 전국대회와는 달리 저학년 선수들이 자신들의 기량을 테스트하고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대회이므로 1.2 학년 선수들에게 중요…
  
연패 고리 끊으며 승리거둔 호남대, 심기일전 후반기 대반격 노…
지난 5월 14일 광주 보라매 3구장에서 2021 U리그 7권역 6라운드 호남대와 원광대의 경기가 열렸다. 4위 호남대와 5위 원광대는 승점 1점 차이로 양 팀 모두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경기였다. 4-5-1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선 호남대는 GK 박희근, DF 김무진, 김성태, 이성민, 이지환, MF 권우조, 우상호, 송석우, 최…
  
고교축구 승부 조작의 진실 공방 법정에서 판가름 날듯!
축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2019년 발생한 천안제일고 승부 조작 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지난 2019년 8월 합천에서 열린 추계한국고등연맹전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천안제일고와 재현고의 경기는 전반 천안제일고의 3대0 리드에서 후반 재현고의 4대3 역전승으로 끝났다. 경기 직후 불거진 승부 조작 의혹은 축구…
  
해체의 아픔 딛고 재 부활한 여주FC!
봄볕이 따스한 여주종합운동장은 남다른 설렘이 가득했다. 지난해 갑작스러운 해체 결정으로 그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겪어야 했던 여주시민축구단이 축구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도움으로 여주FC로 이름을 바꾸어 2021 K4리그에 참가하여 치르는 첫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R리그가 없어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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