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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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대첩기 통영기 예선전 최종 마무리.
22강 대진 확정! 진검 승부만 남았다! 한산대첩기에 이어 통영기의 예선 3차전이 최종 마무리됐다. 이날 경기 결과로 제대로 웃은 팀은 위덕대와 김천대라 할 수 있다. 아주대와 1승 1무로 승점이 같아 비기기만 해도 본선에 오를 수 있던 호남대는 반드시 이겨야 살아남을 수 있던 위덕대의 기세를 꺾지 못하고 본…
  
동국대, 용인대, 홍익대 등 이변 없는 우승 후보들의 무난한 승…
이변 없는 우승 후보들의 순항은 이어졌다. 지난해 우승팀 동국대는 예상대로 세한대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거두었으며, 용인대 역시 칼빈대를 상대로 4:1로 승리를 거두고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제57회 춘계대학연맹전 예선 4일 차. 통영극장은 그야말로 물고 물리는 결과의 연속이었다. 제일 먼…
  
태풍의 눈 광주대, 고려대 꺾고 조1위!
제57회 춘계 대학연맹전은 첫날 경기팀들의 조1위 탈환을 위한 경쟁과 본선 진출권을 따기 위한 양보 없는 승점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졌다. 오늘 경기까지 2승을 거둬 본선 진출을 먼저 확정 지은 팀은 광주대, 연세대, 경희대, 제주국제대, 순복음총회신학대, 호원대, 조선대 등이다. 평림구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
  
세 번째 맞대결 숙적 전주대에 승리 거둔 홍익대,
대회 이틀째 경남 통영에서는 오전부터 선수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지난달 1.2학년 대회 우승과 준우승팀인 용인대와 호남대는 각각 김천대와 김해대를 상대로 고학년 춘계대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었다. 먼저 호남대는 김해대와의 경기에서 전반에만 4골을 몰아넣으며 골 잔치를 기대하게 했지만…
  
“웬만해선 그를 막을 수 없다” 승부사 이태엽 감독!
이태엽 감독의 현역 선수 시절은 화려했다. 전통의 명문 광주 금호고와 서울시청, 국민은행 등에서 선수 시절을 이어가면서 최우수선수상과 최다득점왕의 기록을 남기며 국가대표로 이름을 날리던 선수 이태엽은 풍부한 경험과 승부사다운 열정은 젊은 감독들 못지않으면서 지도자로서도 명장의 반열에 올라섰다. 자신…
  
연고대 등 우승 후보의 이변 없는 승리, 박진감 경쟁 시작!
2월 17일 경남 통영시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제57회 춘계대학연맹전 그 서막이 올랐다. 오전 10시 30분 건국대와 수원대의 경기를 포함, 네 개 구장에서 예선 첫 경기가 열린 산양스포츠파크에는 갑작스러운 한파와 함께 매서운 바람이 귀를 때렸다, 경기 시작 전 입구에서는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발열 체크와 소독이 …
  
긴 겨울잠 끝 봄의 기지개를 켜면서 개막되는 꿈의 향연,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두 차례 연기되어 추계보다 늦은 10월에 춘계 연맹전을 치러야 했던 한국대학축구연맹은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 코로나 상황에 긴장하며 대회를 준비했던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17일 경남 통영에서 그 막을 연다. 다행히 지난 1월, 앞서 열린 KBS N 1.2학년 대학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
  
축구계 새로운 패러다임 주장하는 천안 FMC 이세연 감독의 축구…
천안 FMC 이세연 감독하면 떠오르는 것은? 이세연 감독은 늘 끊임없이 생각하고 노력하는 지도자로 새로운 시도 등 변화에 주저하지 않고 받아들이고자 노력하는 지도자로 보인다. 또한, 과거 시대착오적 지도 방법을 과감히 탈피하면서 팀 변화에 공을 들이는 등 자기 색깔을 입히려고 노력 중이라 밝혔다. 2016년 천…
  
“젊음이 무기다!”
그라운드에서 그의 목소리는 늘 힘차다. 그만큼 젊고 패기가 넘치기 때문이다. 경남 고성에서 전지훈련 중인 부천 중동FC 조정운 감독은 경기장 안에서는 매서운 매의 눈초리로 실수를 하는 선수들에게 지적과 함께 선수들을 다그치고 있었다. 하지만, 훈련을 마치고 선수들과 미팅하는 모습을 보면, 조금 전 보여줬던 …
  
선수보다 지도자로서 가치가 더 빛나는 장민석 감독.
장민석 감독하면 떠오르는 수식어는 CEO형 감독이다. 그가 거쳐 가는 팀마다 바람을 일으켰고 그에 따른 우수한 성적과 함께 진학 역시 우수했다. 그만큼 그의 팀 관리 능력과 선수를 볼 줄 아는 안목이 남달라 축구인들 사이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도자로 인정받는 그의 과거 선수 시절을 현역선수와 비교하자…
  
클럽 창단 8년 차. 무르익은 SOL FC 유성우 감독!
98년 풍생고등학교 코치로 시작한 유성우 감독의 지도자 경력은 어느덧 23년째에 접어들었다. 94년 대우 로얄즈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고 98년 전북 현대모터스에서 현역생활을 마무리한 후 바로 풍생고등학교 코치로 시작해서 2013년까지 풍생중 고등학교 감독과 코치로 무려 15년을 보냈다. 그의 젊은 시절은 온통 …
  
100년 전통의 역사를 가진 서울 중앙고등학교 축구부!
2019 대통령금배 우승, 2020 대통령금배 4강의 기록을 만든 서울 중앙고등학교 축구부는 최근의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서울의 중심 종로구 계동 위치한 서울 중앙고등학교는 1908년 개교 이래 명문 사학으로 자리 잡고 1918년 축구부를 창단해서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 축…
  
제17회 KBSN 1, 2학년 대학축구대회 무사히 끝마쳐!
2021. 제17회 KBSN 1, 2학년 대학축구대회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결승전이 끝나고 이어진 시상식 후 변석화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을 만나보았다. Q: 대회를 마친 소감은? A: 코로나 상황이 악화되면서 대회 직전까지 개최 여부 번복 등 힘든 고비를 이겨내고 대회 개최를 성사시키느라 고생한 보람이 있다. 무…
  
[대학축구] 트레블 달성 용인대.
마지막에 웃은 팀은 용인대였다. 2월 5일 통영 산양 구장에서 열린 제17회 KBSN 1, 2학년 대학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용인대가 호남대를 3:0으로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작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목표로 한 용인대는 초반부터 무서운 기세로 공격을 전개했다. 호남대 역시 용인대의 공격을 차단하고 공격을 전…
  
2연패 도전 용인대, 3번째 도전 호남대, 우승컵의 향배는 어디로…
봄이 시작되는 입춘인 3일, 이번 대회 결승진출권 확보를 위한 용인대와 영남대, 중앙대와 호남대의 준결승전 경기가 열린 산양 구장은 긴장감으로 가득했다. 디펜딩 챔피언 용인대는 경기 시작과 함께 경기를 주도하는 강한 공격을 퍼부었다. 하지만, 계속된 공격이 골로 연결되지 않는 사이 오히려 영남대의 역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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