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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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마케도니아 공격수 스테보 영입
수원삼성이 마케도니아 특급 공격수 스테보(30)를 영입하며 공격력 강화에 나섰다. 마케도니아 국가대표 출신인 스테보는 지난 5일 수원과 2년간의 계약을 체결하고 6일 팀 훈련에 참가했다. 2007년 전북 유니폼을 입으며 K리그에 데뷔했던 스테보는 2008년 포항으로 이적했고 2009년 포항의 AFC 챔피언스리그와 리…
송종국, 울산과 재계약 실패
송종국(32)이 울산 현대와 재계약 협상이 불발되며 중국 슈퍼리그 텐진 터다 유니폼을 입게 됐다. 송종국은 지난 2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샤밥에서 울산으로 이적한 뒤 계약옵션에 따라 울산과 재계약 협상과정에서 연봉 및 계약 기간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울산을 떠났다. 이번 시즌 18경기에 출전해 수비…
  
석현준, 남태희 U-20 대표팀 차출 불발
유럽에서 활약하는 석현준(흐로닝언)과 남태희(발랑시엔)가 U-20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 대한축구협회(회장 조중연)는 지난 5일 "석현준과 남태희의 소속팀이 2011 FIFA U-20 월드컵 기간에 두 선수를 차출할 수 없다는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U-20 대표팀 이광종 감독이 발표한 30명의 …
본프레레, 중국 슈퍼리그 허난 새 사령탑
대한민국 국가대표 사령탑을 지낸 조 본프레레(65)감독이 중국 슈퍼리그 허난 젠예FC 새 사령탑으로 임명됐다. 지난달 성적부진을 이유로 김학범 감독을 경질하고 새 사령탑을 물색하던 허난은 슈퍼리그 다렌 스더에서 감독 경험이 있는 본프레레를 감독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달…
  
축구신동 백승호, 바르셀로나 입단
‘축구신동’으로 알려진 백승호(14, 매탄중)가 세계명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FC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 입단한다. 최근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과 5년 계약에 성공한 백승호는 19세가 되는 2016년까지 바르셀로나 유소년·청소년 팀에서 뛰며 세계최고의 선수들이 활약하는 바르셀로나 프로팀 정식 계약까지 기대할 수…
FIFA 크리스 이튼 안전국장 방한
크리스 이튼 FIFA 안전국장이 1일 축구협회를 방문해 조중연 축구협회장과 함께 승부조작 근절을 위한 국제공조를 논의를 가졌다. 하기복 비리근절위원회 부회장과 FIFA 안전국 직원이 배석한 이번 논의에서 조 회장은 최근 발족한 비리근절위원회 구성 및 법무부와의 업무공조 사항과 현재 승부조작 및 불법베팅 현황…
  
2011 '하나은행 FA CUP' 8강 대진 추첨
2011년 ‘하나은행 FA CUP’ 8강 대진 추첨 및 대표자 회의가 4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 오는 27일 각 구장에서 일제히 치러지는 FA컵 8강에서 대회 3연패를 노리는 수원은 전남과 맞붙고 포항은 서울과, 울산은 강원과, 성남과 부산이 준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한편 지난달 15일 FA컵 16강 인천과…
승부조작 가담자에 ‘영구퇴출’ 징계
앞으로 승부조작에 가담하는 선수는 축구계를 완전히 떠나게 된다. 최근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K리그 선수 자격을 박탈당한 10명의 승부조작 가담자가 축구계에서 영구퇴출 됐다. 대한축구협회(회장 조중연)는 지난달 30일에 갖은 징계위원회에서 “승부조작 가담자 10명에 대해 내셔널리그와 챌린저스리그의 출장…
  
대전시티즌, 왕선재 감독 경질
프로축구 K리그 대전 시티즌의 왕선재(52) 감독이 감독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지난 2009년 10월 김호 전 감독의 후임으로 사령탑에 오른 왕 감독은 최근 불거진 승부조작 파문과 이번 시즌 최악의 성적부진 속에서 구단 측의 해임 통보를 받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대전은 최근 축구계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승부…
  
창원지검, 승부 조작 가담자 67명 기소
7월 7일 오전 11시. 창원지검이 프로축구 승부 조작 사건 수사 결과를 밝혔다. 창원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이성희)는 “프로축구 승부조작 가담자 67명을 기소했다”고 밝히면서 “창원지검이 홍정호(제주 유니이티드) 선수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홍정호 선수는 지속적인 수사 대상자…
  
지동원 8번째 프리미어리거, 선덜랜드 입단
지동원(전남)이 국내최연소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에 입단한다. 22일 전남은 이적설이 불거진지 3주만에 지동원의 선덜랜드 이적을 공식발표했다. 선덜랜드의 메디컬 테스트 후에 6월말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인 지동원은 23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리는 2012 런던 올림픽 2차 예선 경기 후 영국으…
  
고종수, 수원 삼성 1군 트레이너 발탁
‘앙팡테리블’ 고종수(33) 매탄고 축구부 코치가 K리그 수원 삼성(이하 수원) 1군 트레이너로 활동한다. 지난 21일 수원은 “일신상의 이유로 노경환 수석코치가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고종수 매탄고 코치를 1군 트레이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친정팀 수원에 코칭스태프로 합류하는 고종수는 18살의 나이로 수원…
프로심판 까지 구타당했다니…
K리그가 온통 상처투성이다. 이번에는 프로심판이 상주상무 서포터로 부터 구타를 당해 전치2주의 부상을 입는 불상사가 벌어졌다. 연맹은 경비용역비로 상당액을 지출하고 있으며 홈 팀이 경비를 책임진다는 점에서 상주 상무 팀에 대한 중징계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로연맹 상벌위는 23일 징계를 논의 할 …
  
화랑대기, 全구장 야간조명 시설
매년 8월 초 경주시에서 열리는 ‘화랑대기’ 참가 팀이 대폭 늘어나면서 기네스북 단일대회 최다 참가팀 기록을 가볍게 갈아치웠다. 한국유소년연맹(회장 김휘)은 이번 대회 참가 팀이 U-12 182개 팀, U-11 151개 팀, U-10 136개 팀 등 총 474개 팀이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 호주, 중국 팀 등 해…
  
U리그, 경기장 질서 너무 문란하다
U리그가 벌어진 수원 영흥체육공원구장. 축구장의 위치는 산속. 산속이라 공기는 좋은 편이지만 축구장을 찾아가는 것 자체가 고행이다. 영흥구장 시설은 그런대로 수준급을 자랑하고 있다. 인조잔디 상태는 좋은 편을 약간 벗어난 상황. 특히 구장 자체가 너무 협소하여 선수들이 몸 풀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너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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