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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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中 슈퍼리그 다롄스더 이적
지난해 K리그 FC서울에서 뛰며 팀을 10년 만에 우승으로 이끌었던 수비수 김진규가 올 시즌부터 중국 슈퍼리그 다롄스더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다. 김진규의 에이전트사인 모로스포츠(대표 정재훈)측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진규가 중국 슈퍼리그 다롄스더와 2년 계약에 합의하고 곧바로 팀 전지훈련지인 …
  
새집 찾은 상무, 올 시즌 중위권 도약 목표
상무축구단이 상주와 손잡고 K리그에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상주시와 국군체육부대는 12일 오전 11시 축구협회 대회의실에서 상무축구단의 연고협약 체결식을 갖고 ‘상주 상무 피닉스 축구단’(구단주 성백영 상주시장. 이하 상무)의 출범을 알렸다. 지난해 8년간의 ‘광주상무’ 시대를 마무리한 상무는 올해…
전북 떠난 김승용, J리그 진출
김승용이 전북 현대(이하 전북)를 떠나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이하 오사카)로 이적한다. 김승용은 시즌 종료와 함께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다. 구단 측은 “선수의 앞길을 열어주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면서 “김승용이 일본에서 새롭게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계약 세부사항을 조율중인 김승용…
  
고종수, 매탄고 코치로 지도자 첫 걸음
‘풍운아’ 고종수가 친정팀인 수원으로 돌아왔다. 수원블루윙즈(이하 수원)는 4일 “고종수를 수원의 U-18세 팀인 매탄고등학교 축구부의 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6년 18살의 나이로 수원에 입단해 데뷔 첫해에 1골 4도움을 기록한 고종수 코치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 출전하고 그해 K리그 MVP를 …
  
정조국, AJ오세르와 정식계약 체결
AJ오세르(이하 오세르) 4일 홈페이지를 통해 정조국과 2013년 6월까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세르는 정조국의 K리그 성적과 A매치 경력, 그리고 지난 시즌 FC 서울의 리그, 컵대회 우승을 이끈 점 등을 자세히 소개했고, 8일 ES와스케할과의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64강전을 통해 프랑스 무대에 …
  
박건하, 올림픽대표팀 코치 합류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의 코칭스태프가 보강됐다. 대한축구협회(회장 조중연)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림픽대표팀 코치로 박건하 전 수원블루윙즈(이하 수원) 2군 코치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정원 코치의 조광래호 승선으로 생긴 올림픽대표팀의 공백을 박건하 코치가 메우게 된 것이다. …
  
FA 최대어 이운재 전남 입단
올 시즌 정성룡과 더불어 FA 최대어로 손꼽히는 국가대표 출신 수문장 이운재가 전남에 전격 입단했다. 이운재는 5일 전남 광양에 위치한 전남구단 사무실에서 계약기간 2년에 공식 입단 계약을 맺었다. 연봉과 세부조건에 관해서는 양측의 합의 하에 발표하지 않기로 했지만 전남구단 내 최고 수준의 대우인 것으로 알려졌…
  
K리그 토끼띠 스타들 “올해는 나의 해!!”
2011년 토끼해인 ‘신묘년’을 맞아 토끼띠 스타들이 비상한다. 현재 K리그에서 뛰는 토끼띠 스타들을 살펴보면 20대 중반으로 접어든 1987년생과 30대의 노련한 완숙미를 가지고 있는 1975년생이 대표적이다. 우선 1987년생으로 올해로 우리나이 25세를 맞이하는 토끼띠 축구스타에는 포항의 신광훈이 있다. 2005년 포…
  
‘합천군, 고교연맹전 구제역 예방 차원에서 자진 반납’
현재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구제역 여파가 축구계를 강타하고 있어 2월 중순으로 예정된 8개의 전국대회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지고 있는 난감한 상황에 돌입하고 있다. 먼저 춘계 고교연맹전(회장 조병성)을 유치한 합천군(군수 하창완)이 오는 2월17일부터 28일까지 10일 간 개최될 예정이었던 고교연맹전 취…
  
강추위도 물리친 홍명보 자선축구
‘대한민국 축구 올스타, 산타가 되다!!’ 2003년 첫 개최 이후 8번째를 맞는 홍명보 자선축구가 올 해도 어김없이 12월 25일 성탄절에 대한민국 축구 올스타를 비롯해 정몽준 FIFA 부회장, 전 야구선수 양준혁, 개그맨 서경석, 이수근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총 7식구가 …
  
FC서울 사령탑에 황보관 감독 선임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스페인전에서 시속 114km 대포알 같은 중거리포를 선보이며 ‘캐넌 슈터’로 명성을 날렸던 황보관 감독이 FC서울 새 사령탑으로 선임되어 16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FC서울과 2년 계약을 맺고 내년시즌부터 FC서울 지휘봉을 잡게 된 황보관 감독은 서울체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1988년 유공…
  
‘한국축구신문’이 선정한 2010년 10대 뉴스
1. 2010 남아공월드컵 첫 원정 16강 쾌거 아프리카대륙에서 열린 첫 월드컵인 ‘2010 FIFA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한국은 그리스, 아르헨티나, 나이지리아 등 유럽과 남미 그리고 아프리카의 강호들과 한조로 편성돼 이정수, 박지성, 박…
  
서울시축구협회 ‘정기대의원총회’
서울시축구협회(회장 변일우)가 ‘2011년 정기대의원총회’(이하 대의원총회)를 가졌다. 12월 29일 오전 11시 서울시체육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대의원총회에는 이찬행 감독(재현고), 신현호 감독(한양대)을 비롯한 서울시축구협회 대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서울시 축구발전을 위한 열띤 회의를 진행했다. 변일우 회장의 …
  
서울시축구협회, 축구인의 날 및 유공자 시상식 개최
서울특별시축구협회(회장 변일우. 이하 서울시축구협회)가 연말을 맞아 ‘2010 서울시축구협회 축구인의 날 및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12월 29일 서울시체육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강준영 원로, 이표상 장학사(서울시교육청), 박용환 부회장(OB축구회)을 비롯한 많은 축구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
  
‘한국 축구, 올해만 같아라’
2010년은 한국 축구사에 영원히 남을 영광의 한해로 기록될 것이다. 각 카르텔의 대표 팀은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큰 결실을 거뒀다. 국가대표팀(감독 허정무)은 남아공 월드컵에서 토종 감독의 주도로 16강 진입을 이뤄내면서 ‘안방 장군’이라는 오명을 깔끔하게 벗어버렸다. 특히 미래의 주역인 남·여 청소년 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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