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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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대기 왕좌는? 서울팀 신흥강호 중경고 vs 전통명문 중동고 …
25일 강릉 강남1구장에서 열린 2021 금강대기 4강에서 드디어 우승컵에 도전할 결승전 두 팀이 결정되었다. 9년 만에 우승에 도전하는 서울 중동고와 7년 만에 도전하는 서울 중경고 두 팀의 맞대결이 성사된 것이다. 먼저 대한 FC를 만난 서울 중동고는 예선전에서의 패배를 설욕하겠다는 각오를 다졌고, 대한 FC는 …
  
우여곡절 끝 개막한 안동 문체부장관기. (1)
제45회 문체부장관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경북 안동시에서 열렸다. 대회를 앞두고 갑작스러운 김천시의 대회 반납 소동을 겪으며 혹시라도 대회개최가 무산될까 봐 마음 졸이던 선수들과 지도자들 그리고 그런 자녀들을 지켜봐야 했던 학부모들은 갑작스러운 개최지 변경을 받아들여 준 안동시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강릉 중앙고 vs 영등포공고 사실상 결승 다름없는 냉정한 벼랑 …
19일. 2021 금강대기 예선이 3차전까지 모두 마무리되었다. 경기장마다 예상대로 모든 팀이 마지막까지 본선 진출권을 따내기 위한 단내 나는 게임이 펼쳐진 하루였다. 홈팀인 강릉 중앙고가 자존심을 지키며 무난하게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함과 더불어 강원도 3개 팀(강릉 중앙고, 갑천고, 홍천 안정환 FC)이 나란히…
  
지난해 결승 맞대결 용인시축구센터 덕영의 중대부고와의 리벤지…
제58회 청룡기 예선 2차전이 끝난 경남 고성의 축구장에서는 희비가 엇갈리고 있었다. 1차전에 이어 2차전까지 승리한 팀들은 본선 진출에 한발 다가서며 기뻐했고, 반대로 1.2차전에서 모두 패한 팀들은 예선 탈락이 확실시되면서 힘이 빠진 모습이었다. 먼저, 고성에만 오면 홈팀인 듯 승운이 따른다는 JSUN FC 장…
  
우승 후보 중경고, 영등포공고, 서울 중앙고, 동북고 등 첫 승리…
5월 15일, 대한축구협회와 강원도민일보가 주최하고 강원도 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1 금강대기’가 강릉시에서 그 서막을 열었다. 1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금강대기는 총 31개 팀이 8개 조로 나뉘어 조별예선 풀리그를 거쳐, 각 조 1.2위 16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를 치러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15일 강남…
  
학교와 교육청의 잘못된 탁상행정, “그로 인한 상처를 이겨내야…
갈길 바쁜 FC함안에 뼈아픈 역전패를 안겨준 창녕고 선두권 대혼전의 경남리그, 마지막 경기가 끝나봐야 우승 윤곽 드러날 듯. 창원축구센터에서 펼쳐진 경남리그는 마산공고를 비롯해 철성고, 범어고, 거제고, 창녕고 등 쟁쟁한 팀들과 울산에서 이곳 함안으로 연고 이전한 신생팀 FC함안 등 총 11개 팀이 매주 박진…
  
4년 만의 현장 복귀. 통진고 오희천 감독의 호된 신고식!
4년 만에 현장으로 복귀한 오희천 감독이 이끄는 통진고와 지난해 추계고등연맹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신흥 강호로 떠오른 창단 4년 차를 맞이한 홍성호 감독이 이끄는 골 클럽의 개막전 맞대결은 기대를 모은 경기답게 치열한 수중전을 펼친 끝 2대0 골 클럽의 승리로 마쳤다. 경기는 골 클럽의 리드로 진행되었다. 경…
  
드디어 모습 드러낸 의왕FC와 진위FC!
전국 고등 축구리그 경기권역 H-RESPECT 24, 25권역 리그 경기가 용인 축구센터에서 시작되었다. 경기권역은 그야말로 전국대회 축소판이라 불릴만하다. 그만큼 강호들이 즐비하게 포진하고 있기 때문인데, 올해는 더욱더 흥미롭고 박진감 및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경기들이 예상되어있었다. 그 이유는 바로 지난해 …
  
재창단 천안제일고. 베일 벗고 그 실체를 드러내다!
2021 전국 고등축구 충남리그가 시작된 3월 20일, 신평고등학교 운동장은 오전부터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전 아산FC 선수들이 대거 합류한 한마음축구센터의 대승소식과 2020 충남축구협회장배 우승팀인 신평고의 승리 소식이 이어지면서 올해 충남리그는 대혼전이 예상되리만큼 각 팀의 실력이 그야말로 종이 한 장 …
  
신평고, 이영준 공백 전혀 문제없어! 차·포 떼고 붙어도 이겨!
2021년 3월 20일 충남 당진 신평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고등축구리그 충남권역 1R 두 번째 경기는 신평고와 강경상고의 대결이었다. 2020년 리그 3위로 왕중왕전에 진출해 4강에 오른 신평고는 충남권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축구 강호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이날의 경기는 초반부터 신평고의 일방적인 경…
  
베일 벗은 한마음축구센터의 압도적 공격력과 제공권 위력과시
3월 20일 2021 전국 고등축구 충남리그 1R 경기가 신평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개막전 한마음 축구센터와 계룡 U18 태양FC의 경기는 초반부터 한마음 축구센터의 리드로 진행되었다. 태양FC는 지난해 대전, 충북리그 우승팀으로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하지만 전반 3분 한마음축구센터 99번 양태환 선수…
  
2021 겨우내 움츠렸던 고등리그 본격적 시작!
드디어 2021년도 고등리그의 막이 열렸다.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올 초 예정되었던 춘계고등연맹전 등 전국대회가 미뤄져 과연 리그는 제대로 열릴 수 있을지 많은 고등 지도자들과 선수들이 마음 졸이며 기다리던 중 정상적인 개최가 결정되었다. 정부 방역 당국의 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동계훈련도 정상적으로 하…
  
『有志竟成』(유지경성: 이루고자 하는 뜻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2021년 1월 경남 고성에는 많은 팀 선수들이 땀 흘리며 대회준비에 한창이었다. 경기도 고양에서 이천으로 팀 연고를 옮긴 이천 율면FC 이돈길 감독을 만났다. 2014년 창단한 고양 하이FC U18 팀을 지도하다가 프로팀의 해체로 선수단이 흩어지면서 새로운 길을 찾아야 했던 이돈길 감독은 자신을 믿고 남아준 12명의 …
  
가톨릭관동대 강력한 우승후보 청주대 3-1로 꺾고 4강 진출 쾌거
이기근 감독이 이끄는 가톨릭관동대는 ‘한산대첩기 제56회 대학축구연맹전’ 8강전에서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 전임 조민국 감독 이어 이관우 감독 체제 출전, 예선전부터 무서운 상승세 청주대를 상대 3-1 물리치고 2018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후 2년만 전국대회 4강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가톨릭관동대는 조별…
  
[반론보도] 이데일리 "욕해서, 홧김에" 일반인·장애인 향한 운…
이데일리 "욕해서, 홧김에" 일반인·장애인 향한 운동선수 집단폭행 잇달아 보도는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 및 명백한 오보 기사원문: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8&aid=0004635004 축구부 운동선수와 전혀 상관관계가 없는 일반학생이 장애인 학생을 구타한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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