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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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인중학교의 거침없는 하이킥... 팀 창단 후 첫 왕중왕전 8강…
2013 왕중왕전에서 전북 신태인중의 거침없는 행보에 전문가들이 놀랐다. 지난 19일부터 열린 2013 대교 눈높이 전국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에서 전북 신태인의 작은 읍에 위치한 신태인중학교는 64강전부터 내로라하는 전국 강호들을 연속으로 격파하면서 팀 창단 후 첫 왕중왕전 8강의 기적을 일궈내 2014년 전라북도 …
  
2013 제7회 대한축구협회 심판체육대회, 성황리에 마쳐
지난 27일 경북 경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3 제7회 대한축구협회 전국심판협의회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심판협의회 한마음 체육대회는 심판들이 하나가 되어 단합을 도모하고 우정도 다질 수 있는 '심판들의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이병훈 전국심판협의회장은 “올해로 7번째를 …
  
(전국체전 남대부결승)고려대, 인천대에 2:0으로 이기고 전국체…
대회 마지막날인 24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 대학부 결승전에서 서울 고려대가 홈팀 인천대를 2:0으로 꺾고 전국체전 금메달을 차지하며 정기 고연전 패배 후 부진했던 팀의 분위기를 왕중왕전까지 몰고 갈 기세다. 경기 시작 고려대는 전반 8분 김우현의 우측 코너킥이 그대로 골로 …
  
(전국체전 남고부 결승)매탄고, 기적의 드라마 쓰며 전국체전 우…
결국 승리의 여신은 매탄고의 손을 들어주었다. 대회 마지막날인 24일 인천 남동공단근린공원 운동장에서 열린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 고등부 결승전 프로 유스팀간 경기인 경기 매탄고(수원삼성 U-18)가 인천 대건고(인천 U-18)를 상대로 후반 막판 2골을 넣으며 전반전 열세를 뒤집고 승부차기에 돌입한 끝에 …
  
(전국체전 종합)부산교통공사, 전국체전 금메달 목에 걸어
24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펼쳐진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 일반부 결승전 경기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결승까지 진출한 청주 직지FC를 맞이한 부산교통공사는 김현수와 박승민선수의 연속골로 전국체전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준결승전에서 목포시청을 맞이해 어려운 경기 끝에 승리를 거두었지만 피로도가 …
  
(전국체전 대학부)우석대·한남대·고려대·단국대 각각 8강 진…
전북 우석대와 대전 한남대가 강호 경북 영남대와 충북 청주대를 상대로 대역전승을 거두며 8강에 올랐다. 대회 3일차인 20일 오전 10시 인천대 축구장에서 열린 제49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 대학부의 경기에서 충남 단국대가 후반 종료직전 터진 배신영의 골로 경기 경희대에게 1:0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
  
(전국체전 고등부)신평고, 한양공고와 승부차기 끝에 극적인 역…
충남 신평고가 강호 서울 한양공고를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올랐다. 대회 3일차인 20일 오전 11시30분 인천 송도LNG축구장 A구장에서 열린 제49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 고등부 8강전에서 충남 신평고가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서울 한양공고와의 경기에서 전반을 3골 차 뒤진 채 마치며 패색이 짙어졌지만…
  
(전국체전 종합)부산 부경고, 전남 광양제철고 꺾고 8강 진출...…
부산 부경고가 전남 광양제철고(전남 U-18)를 가볍게 꺾고 8강에 진출했다. 19일 오전 11시30분 인천 송도LNG축구장 A구장에서 열린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 고등부 예선경기에서 안선진 감독이 이끄는 부경고는 전남 프로 유스팀인 광양제철고를 상대로 4:0으로 완파하며 가볍게 8강에 올랐다. 전반전 압도…
  
(화제의 인물)글로벌사이버대 축구부는 우리가 책임진다!
“재학생과 축구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며 지난해 3월 창단한 글로벌사이버대는 이제 갓 2년이 안된 신생팀이다. 아직까지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는 못했지만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내며 수도권리그에서 강호들을 위협하는 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김구 감독이 팀을 이끌면서 ‘강한 정…
  
이들이 있기에 꿈나무들의 미래는 ‘맑음’… 화제의 유소년 클…
지난 3일부터 시작해 6일에 막을 내린 2013 피파스포츠배 전국 유소년 제천축구대회 U-10 준우승팀인 ‘골클럽’의 어린 유망주 박지환군과 조진호군을 만났다. 최인승 감독이 이끄는 골클럽은 비록 준우승에 그쳤지만 앞으로 장래가 기대되는 많은 선수들이 있기에 행복하고 보람된다고 말했다. 두 선수는 각각 7살과 …
  
신태인중, 극적으로 왕중왕전 본선 진출
신태인중이 극적으로 왕중왕전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달 28일 전북 신태인새벽구장에서 열린 2013 대교 눈높이 전국 중등 축구 리그에서 신태인중은 리그 1위인 완주중을 상대로 3:1로 완파하고 승점 3점을 챙기며 승점 31점(10승1무3패)으로 고창북중과 같으나 승자승 원칙에 따라 신태인중이 2년만에 왕중왕전에 진출…
  
울산의 자존심, 울산 학성고... 전국체전 메달을 꼭 거머쥐고 말…
18일부터 인천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제법 찬 기운이 나돌았던 가운데 대구공고 운동장에선 울산 학성고와 대구공고의 연습경기가 있었다. 연습경기는 학성고의 승리로 끝났지만 양 팀은 각각 울산과 대구를 대표해서 전국체전에 참가한다. 울산 학성고는 20일 충남 신평고와, 대구공고는 제주 오현고를 상대로 20…
  
달구벌의 자존심은 내가 지킨다! - 대구공고 편
전국체전 준비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 대구공고 백태현 감독을 만났다. 대구공고는 올해 대구 경북 리그에서 2위를 기록해 왕중왕전 진출을 확정했고, 전국대회에서는 8강에 들었다. 백 감독은 “올해 3년 연속으로 대구의 대표로서 전국체전에 진출했고 올해는 4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우리 대구공고는…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4일간의 대장정 막 내리다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자연치유도시’ 충북 제천에서 열린 2013 피파스포츠배 전국 유소년 클럽축구대회에서 코오버FC와 경희아이스포츠(이상 U-10), 청룡유나이티드와 김포JIJ FC(이상 U-12)의 우승으로 성황리에 대회의 막을 내렸다. 오전 11시부터 각 부문별 결승전 경기가 시작 코오버FC와 골클럽간의 U-10 피파리…
  
상지대-광운대, 살얼음판 1위 싸움...아직 끝나지 않았다
리그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4일 오후 3시 상지대 운동장에서 열린 2013 카페베네 U리그에서 상지대가 충남 글로벌사이버대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면서 승점 3점을 추가, 승점 40점(13승1무3패)으로 1위인 광운대와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골득실에 밀려 2위가 됐다. 경기가 열리기전 상지대는 고려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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