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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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명가재건에 나선 동북고 장명진감독
구도 강릉에서 2014년을 새롭게 맞이하는 동북고는 작년보다는 올 해가, 올 해보다는 내년이 더 기대되는 팀이다. 작년, 명가재건에 앞장서 동북고의 감독으로 돌아온 장명진 감독을 만나보았다. Q. 작년, 열악한 상황에서 지휘봉을 잡았는데? 작년에 동북고가 많이 힘들었다. 선수들이 많이 빠져나가기도 하고 어려운…
  
대동초의 거침없는 진격에 석남서초 무너져!...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경인일보주최 ‘제6회 용인시장배 전국 유소년축구 페스티벌’이 용인시축구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총 29개 팀이 출전했으며 조별예선전을 치른 뒤 16강전부터 토너먼트로 최종 승자를 가리는 경기였다. 용인축구센타에서 펼쳐진 최종 결승전 경기에서 서울 대동초는 인천 석남서초를 2:0으…
  
영등포공고의 비상을 꿈꾸며!..
김재웅감독이 이끄는 영등포공고의 선수와 학부모 및 지도자들이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김재웅감독은 이번행사를 “감독으로 부임된 후 첫 졸업생들이 대학생활을 마치고 올 해 K리그와 J리그로 입단을 해 사회생활을 하면서 잘 성장 후 감사함을 후배들에 베푸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영등포공고 동문회 조직…
  
비운의 천재라 부르지 마라, 오직 준비한자만이 승자가 된다!
2013 카페베네 대학U리그 챔피언십 최종 결승전에서 영남대가 우승을 거머쥐고 8개월간의 대장정을 끝냈다. 지난 22일 13시 경북 경산 영남대운동장에서 열린 2013 카페베네 대학 U리그 챔피언십 최종 결승전에서 영남대는 홍익대를 2: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U리그는 그랜드슬램을 목표로 ‘영…
  
포항제철고, 영생고에 3-1 승리 거두고 왕중왕전 우승
포항제철고가 챌린지리그에 이어 왕중왕전까지 우승했다. 준우승을 거둔 영생고의 투지 역시 아름다웠다. 지난 16일 오후 1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3 대교눈높이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포항제철고(포항스틸러스 U-18)가 전주 영생고(전북현대 U-18)를 3:1로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포철고는…
  
2013 제1회 고성 금강 통일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개막식 열려
고성 금강 통일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서막을 올렸다. 16일부터 양일간 강원 고성군 일대에서 펼쳐지는 2013 제1회 고성 금강 통일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16일 개막식을 진행했다.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 개막식을 치렀지만 그 곳의 열정은 그 어느 누구보다도 뜨거웠다. 개회사에서 권종철 한국 유소년 축구…
  
현대중, 왕중왕전 우승으로 전 대회 석권
현대중이 극적으로 왕중왕전 챔피언에 올랐다. 지난 9일 오전 11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3 대교눈높이 전국 중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울산 현대중(울산현대 U-15)은 인천 광성중(인천 U-15)에 승부차기 끝에 3:2로 대역전승을 거두며 왕중왕에 등극했다. 이로써 현대중은 올해 열린 축구대회에서 모두 …
  
신정초, 부산 U-12 꺾고 왕중왕전 정상 등극
신정초, 왕중왕전 2연패 & 대회 3번 우승 족적남겨 지난 9일 오후 2시45분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2013 대교눈높이 전국 초등 축구리그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함상헌 감독이 이끄는 서울 신정초가 정수진 감독이 이끄는 부산 부산아이파크 U-12에게 조성훈의 귀중한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두고 초등…
  
신태인중학교의 거침없는 하이킥... 팀 창단 후 첫 왕중왕전 8강…
2013 왕중왕전에서 전북 신태인중의 거침없는 행보에 전문가들이 놀랐다. 지난 19일부터 열린 2013 대교 눈높이 전국중등축구리그 왕중왕전에서 전북 신태인의 작은 읍에 위치한 신태인중학교는 64강전부터 내로라하는 전국 강호들을 연속으로 격파하면서 팀 창단 후 첫 왕중왕전 8강의 기적을 일궈내 2014년 전라북도 …
  
2013 제7회 대한축구협회 심판체육대회, 성황리에 마쳐
지난 27일 경북 경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3 제7회 대한축구협회 전국심판협의회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심판협의회 한마음 체육대회는 심판들이 하나가 되어 단합을 도모하고 우정도 다질 수 있는 '심판들의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이병훈 전국심판협의회장은 “올해로 7번째를 …
  
(전국체전 남대부결승)고려대, 인천대에 2:0으로 이기고 전국체…
대회 마지막날인 24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 대학부 결승전에서 서울 고려대가 홈팀 인천대를 2:0으로 꺾고 전국체전 금메달을 차지하며 정기 고연전 패배 후 부진했던 팀의 분위기를 왕중왕전까지 몰고 갈 기세다. 경기 시작 고려대는 전반 8분 김우현의 우측 코너킥이 그대로 골로 …
  
(전국체전 남고부 결승)매탄고, 기적의 드라마 쓰며 전국체전 우…
결국 승리의 여신은 매탄고의 손을 들어주었다. 대회 마지막날인 24일 인천 남동공단근린공원 운동장에서 열린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 고등부 결승전 프로 유스팀간 경기인 경기 매탄고(수원삼성 U-18)가 인천 대건고(인천 U-18)를 상대로 후반 막판 2골을 넣으며 전반전 열세를 뒤집고 승부차기에 돌입한 끝에 …
  
(전국체전 종합)부산교통공사, 전국체전 금메달 목에 걸어
24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펼쳐진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 일반부 결승전 경기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결승까지 진출한 청주 직지FC를 맞이한 부산교통공사는 김현수와 박승민선수의 연속골로 전국체전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준결승전에서 목포시청을 맞이해 어려운 경기 끝에 승리를 거두었지만 피로도가 …
  
(전국체전 대학부)우석대·한남대·고려대·단국대 각각 8강 진…
전북 우석대와 대전 한남대가 강호 경북 영남대와 충북 청주대를 상대로 대역전승을 거두며 8강에 올랐다. 대회 3일차인 20일 오전 10시 인천대 축구장에서 열린 제49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 대학부의 경기에서 충남 단국대가 후반 종료직전 터진 배신영의 골로 경기 경희대에게 1:0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8강에 진출…
  
(전국체전 고등부)신평고, 한양공고와 승부차기 끝에 극적인 역…
충남 신평고가 강호 서울 한양공고를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올랐다. 대회 3일차인 20일 오전 11시30분 인천 송도LNG축구장 A구장에서 열린 제49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자 고등부 8강전에서 충남 신평고가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서울 한양공고와의 경기에서 전반을 3골 차 뒤진 채 마치며 패색이 짙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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