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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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오룡기 대회 성황리에 마친 양춘기 충남축구협회장…
지난 7월 20일부터 천안축구센터 등 천안 일대에서 14일간 진행되었던 제14회 오룡기 전국 중등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오룡기 대회 후 양춘기 충남축구협회장과 방경원 충남축구협회 사무국장을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올해는 천안시의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뜻 깊은 오룡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친 뒤 준비과…
  
(화제의 인물)대학축구의 산 증인, 최태섭 대학축구연맹 사무국…
금년도 양구와 태백, 영광 등에서 춘계대회와 추계대회까지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에 누구보다도 열정과 헌신의 힘으로 노력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대학축구연맹의 살림살이를 주도하고 있는 최태섭 대학축구연맹 사무국장이다. 인터뷰를 극구 사양했던 최 사무국장은 “지극히 내가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다.…
  
(화제의 인물)횡성의 기적, 송호대 하성준-하정훈 부자를 만나다
지난달 30일 제10회 KBSN 전국 추계 1,2학년 대학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린 뒤 송호대의 하성준-하정훈 부자를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 대학 최고의 지도자와 그의 아들. 이들은 과연 서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일문일답 형식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초등학교 6학년때 축구에 입문한 하정훈 선수는 중…
  
경신중, 숭실중 2:0으로 꺾고 왕중왕전 진출 희망 불씨 살려
마지막까지 왕중왕전 출전의 향방을 알 수 없게 됐다. 8일 오후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2013 전국 중등 축구리그에서 경신중이 숭실중에게 2:0 승리를 거두고 왕중왕전 진출의 불씨를 되살렸다. 경신중은 이날 승리를 거둬 승점 29점으로 3위에 올라섰다. 이로써 양 팀은 3위팀 중 승점이 높은 팀에게 주어지는 왕중왕전 …
  
한양대, 송호대 꺾고 추계대회 3연패(連覇) 달성
한양대가 대회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30일 오후 2시 양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회 KBSN 전국 추계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결승전에서 한양대가 송호대를 2대0으로 물리치고 우승, 지난 2010년과 지난해 대회에 이어 대회 3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대회 3연패는 한양대가 최초다. 지난 16일부터 30일…
  
한양대 “대회 3연패 달성”-송호대 “준우승 패배 갚겠다”...…
한양대와 송호대가 1년 만에 다시 만났다. 28일 오후 2시 양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회 KBS N 전국 추계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준결승전에서 한양대가 연장 접전 끝에 2대0으로 동국대를 물리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양 팀은 전·후반을 득점 없이 마친 후 연장전에 들어가 어려운 고비마다 신연호 감독을 보좌…
  
“호남더비” 전주대, 조선대에 4대0 완승 거두고 4강 진출
"호남더비"에서 전주대가 웃었다. 26일 오후 2시 양구 종합보조구장에서 제10회 전국 추계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전주대와 조선대의 8강전이 열린 가운데 전주대가 후반 4골을 넣는 등 뒷심을 발휘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반에 전주대는 조선대의 조직력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했다. 조선대를 상대로 수비위주로…
  
U-20 4인방 출전한 중앙대, 송호대에 2:1로 덜미 잡혀…8강 진출…
전년도 준우승팀 송호대가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중앙대를 상대로 2대1 역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 지난 대회 준우승의 한을 풀며 우승을 향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24일 오후 3시45분 양구 종합보조구장에서 열린 제10회 전국 추계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중앙대와 송호대와의 16강전은 중앙대가 전년도 준…
  
휴식 보장 없이 경기력이 나아지겠나? 중등연맹 대회운영 도마 …
지난 16일 충북 제천에서 막을 내린 제49회 추계 한국중학교 축구연맹전은 프로 산하 유스팀 킬러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능곡중과 매산중의 기적 같은 대역전승으로 막을 내렸지만 0점짜리 대회운영으로 각 팀 관계자는 물론 학부모들의 원성이 잦아 허점투성인 대회였다. 대회를 치르는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폭염…
  
매산중, 능곡중…축구부 창단 이후 전국대회 첫 우승 업적 세워
순천 매산중학교가 후반전 “반전드라마”를 쓰며 원삼중을 꺾고 연맹전 우승을 차지, 개교 103주년 이래 전국대회 첫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충북 제천일대에서 10일간 펼쳐진 추계 중등연맹전은 전국 66개의 중학교 축구팀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16일 오전 10시 제천종합운동장에…
  
이회택 전 감독의 재능기부
15일 광복절을 맞아 서울 천호중학교에서는 아주 특별한 특강이 있었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던 이회택 전 감독이 오후 4시부터 2시간동안 천호중학교 선수들에게 축구특강과 실전 기술 전수를 했다. 이 전 감독은 고희(古稀)를 앞둔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노익장을 과시하며 폭염 속에서 손주뻘 되는 어린 선수들…
  
부경고, 용호고 승부차기 끝에 꺾고 2년만에 부산MBC배 우승하며…
지난해 왕중왕전의 승부차기가 데자뷰되는 순간이었다. 지난달 30일 경남 양산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부산MBC배 전국고교축구대회 결승전에서 부경고는 지난해 왕중왕전 16강전에 이어 다시 맞붙은 용호고를 상대로 연장까지 가는 혈투속에 승부를 가르지 못한 채 승부차기 승리로 부산MBC배 전국고교축구대회 정상을 차지…
  
숭실대, 단국대 꺾고 5년 만에 추계연맹전 우승
숭실대학교가 지난 2007년과 2008년 이후 5년 만에 추계연맹전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 22일부터 6일까지 16일간 강원도 태백에는 총 63팀의 전국 대학 축구팀이 참가해 총력을 다했다. 지난 6일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숭실대와 단국대의 결승전이 열린 가운데 숭실대가 후반 21분 한남규, 후반 31분 이태희의 골…
  
매탄중, 오룡기대회 2연패 달성... 저학년, 고학년부문 동시석권…
수원 매탄중이 오룡기 대회 저학년 우승과 고학년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달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천안 일대에서 열린 제14회 오룡기 전국 중등 축구대회는 전국 32개의 중등 축구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였다. 결승전이 열린 31일 천안 주경기장에서 매탄중과 예산중의 결승전이 열린 가운데 매탄중이 예산중을 …
  
이원철의 한양공고, 백록기 거머쥐다
한양공고가 연장 혈투 끝에 결승전에서 대전 유성생활과학고에 1:0 승리를 거두면서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0일 서귀포월드컵경기장에서 한양공고와 유성생과고의 제21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 결승전이 열린 가운데 한양공고가 연장 혈투 끝에 유성생명과학고에 승리를 거두고 패권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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