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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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금배 이제는 4강 싸움
이제는 4강 싸움이다. 지난 24일부터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대통령금배 4강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먼저 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했던 보인고는 30일 서울 효창구장에서 열린 대회 8강전 하남축구클럽과 맞대결에서 1 : 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양 팀 모두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쉽게 골은 터지지 않았다.…
  
금강대기, 중동고-강릉제일고 우승컵은 누가?
중동고와 강릉제일고의 싸움으로 좁혀졌다. 전국 34개 고교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1일 강릉에서 막을 올린 금강대기에서 결승전에 오른 팀들이 모두 결정됐다. 29일 열린 대회 준결승 결과를 살펴보면 고교 축구 전통의 강호들이 결승에 올랐다. 먼저 서울 중동고는 지난 28일 대회 8강에서 안양공고를 만나 …
  
오룡기, 원삼중-매탄중 결승 격돌
지난 20일부터 숨 가쁘게 달려왔던 오룡기가 이제 우승컵의 주인공을 가리게 될 결승전 단 한 경기만 남겨뒀다. 이번 대회는 전국 중학교 축구팀 총 4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24일까지 예선을 마치고 본선 토너먼트 끝에 결승 진출 팀을 가려냈다. 먼저 이태엽 감독이 이끄는 원삼중이 결승에 선착했다. 원삼중…
  
추계대학연맹전, ‘디펜딩 챔프’ 동국대 8강 진출
지난 19일부터 태백일대에서 열린 추계대학연맹전 8강 진출팀이 모두 결정됐다. 총 61개 대학팀이 참가 매 경기 혈전을 펼치며 태백을 뜨겁게 달궜던 이번 대회는 지난 28일 16강전이 펼쳐졌다. 16강전 결과 대학축구의 강호들이 무난하게 8강에 올랐다. 지난해 우승팀 동국대는 홍익대를 물리치고 8강에 올랐다…
  
대통령금배 8강 대진 확정
지난 24일 전국 31개 고교팀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효창구장과 목동구장 등지에서 막을 올렸던 대통령 금배가 지난 28일 16강전을 통해 8강에 오른 팀 들이 모두 결정됐다. 먼저 K리그 광주 유스팀인 금호고는 이번 대회 이변의 주인공으로 뽑힌 청주 대성고의 돌풍을 잠재우고 8강에 올랐다. 최수용 감독이 이끄는 …
  
중동중-중경고, 서울 시장기 제패!
중경고와 중동중가 서울시장기 우승팀의 주인공이 됐다. 먼저 중동중은 지난 17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제31회 서울특별시장기 축구대회’ 고등부 결승에서 ‘난적’ 경희고를 4 : 3으로 물리치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최운범 감독이 이끄는 중경고는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강호 언남고를 …
  
대학 1, 2학년 대회 8강 대진 확정
총 39개 팀이 참가. 지난달 26일부터 해남일대를 뜨겁게 달궜던 제8회 전국 1, 2학년 대학축구대회가 4일 16강전을 거쳐 8강에 오른 팀 들이 모두 결정됐다. 먼저 광주대는 지난 대회 우승팀 송호대를 물리치고 8강 진출 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광주대는 예선에서 대불대를 2 : 0으로 제치고 첫 승을 신고했…
  
<U리그> 고려대, 연세대 3-1 꺾고 전국대회 패배 설욕
고려대가 전반기 마지막 라운드에서 ‘영원한 맞수’ 연세대를 물리쳤다. 고려대는 6월 22일 고대운동장에서 열린 ‘2012 카페베네 U리그’ 중부 3권역 제13라운드 연세대와 맞대결에서 선승우, 이상협, 김우현의 연속골에 힘입어 김도혁이 한 골을 만회한 연세대를 3 : 1로 물리쳤다. 이로써 지난 춘계연맹전에서…
  
<고교챌린지리그> 인터리그 종합
고교챌린지리그 인터리그에서 매탄고가 용운고에 대승을 거뒀다. K리그 수원 산하 유스팀 매탄고는 지난 6월 16일 수원월드컵보조구장에서 열린 ‘2012 아디다스 올인 챌린지리그’ 인터리그에서 상주 상무 유스팀 용운고를 맞아 해트트릭을 기록한 방찬준의 맹활약에 힘입어 6 : 1로 대승을 올렸다. 사실 이날 매탄고는…
  
<고등리그>호남권역 경기 종합
고등부 호남권역 2위권 다툼이 매우 치열하다. 현재 고등부 호남리그의 경우 리그 선두를 기록 중인 전주공고가 6월 16일 현재 10승 1무(승점 31)로 무패 행진과 동시에 사실상 독주 체제를 이미 갖췄다. 하지만 현재 리그 2위 고창북고부터 4위를 달리고 있는 전남생명과학고까지 3개 팀 모두 승점 17점으로 똑같은 상…
  
<고등리그> 6월 9일 충청리그 경기 종합
천안제일고가 강상고를 물리치고 시즌 5승 째를 올렸다. 박희완 감독이 이끄는 천안제일고는 지난 6월 9일 충남 강경에 위치한 강상고 운동장에서 열린 ‘2012 대교눈높이 전국 고등 축구리그’ 충청권역 12라운드에서 후반에 터진 이한기, 김태양의 연속골을 앞세워 2 : 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천안제일고는 …
  
<중등리그>한양중 안우람-유승민 연속포, 구로중 2-0 격파
한양중이 구로중을 물리치고 시즌 6승째를 올렸다. 이재형 감독이 이끄는 한양중은 2일 서울 재현중운동장에서 펼쳐진 ‘2012 대교눈높이 중등 축구리그’ 서울 북부리그 제12라운드 구로중과 맞대결에서 안우람과 유승민이 연속골을 터트리며 2 : 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양중은 이날 승점 3점을 보태 올 …
  
<고등리그> 서울 동부리그 6월 2일 경기 종합
고등부 서울 동부리그에서 숭실고가 광운전공을 제압했다. 숭실고는 지난 2일 서울 마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대교눈높이 전국 고등축구리그’ 서울 동부리그 제10라운드에서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광운전공에 2 : 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시즌 5승째를 올린 숭실고는 올 시즌 5승 3무 2패(승점 18)로 리그 4위…
  
포철중, 소년체전 금메달 목에 걸다!!
포철중이 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동영 감독이 이끄는 포철중은 29일 고양어울림구장에서 열린 ‘제41회 전국소년체전’ 축구부문 결승에서 전남 대표 순천매산중을 2 : 0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대회에서 포철중은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인천 부평동중에 4 : 0 승, 8강전에서 울산 …
  
소년체전 결승전만 남았다!!
이제는 금메달을 향한 마지막 관문이다.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26일부터 치열한 접전을 펼쳤던 ‘제41회 전국소년체전’ 축구부분이 이제는 결승전만 남겨두게 됐다. 남중부의 경우 전남 대표 순천매산중과 경북 대표 포철중이 마지막 까지 살아남았다. 올 시즌 중등부 주말리그 전남, 광주리그 소속의 순천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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