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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공고, 하남FC 물리치고 세종대왕배 우승
삼일공고가 세종대왕배를 접수했다. 박금렬 감독이 이끄는 삼일공고는 지난 18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세종대왕배 결승에서 하남FC를 3 : 0으로 물리치고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양 팀 결승전, 사실 전반전에 승부가 갈렸다. 삼일공고는 이날 하남FC의 공격을 막기 위해 먼저 뒷문을 단단히 잠그고 역습으…
  
<고등부 왕중왕전>부경고, 2년 만에 정상 탈환
부경고가 2년 만에 정상탈환에 성공했다. 안선진 감독이 이끄는 부경고는 지난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결승에서 전주공고를 맞아 경기종료직전 터진 한지원의 극적 결승포를 앞세워 2 : 1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올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부경고는 지난 2010년 이 …
  
<중등부 왕중왕전>풍생중, 백암중 거센 반격 뿌리치고 정…
풍생중이 지난해 준우승의 한을 씻어냈다. 유성우 감독이 이끄는 풍생중은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등부 왕중왕전 결승에서 백암중의 거센 반격을 4 : 3으로 뿌리쳤다. 이로써 이날 우승을 차지한 풍생중은 지난해 왕중왕전 결승에서 포철중에 뼈아픈 패배를 당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던 한을 우승으로…
  
<초등부 왕중왕전> 신정초 연장 극적 결승골 주인공 되다!
신정초가 연장에서 웃었다. 함상헌 감독이 이끄는 신정초는 지난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초등부 왕중왕전 결승에서 강현우의 연장 극적 결승포에 힘입어 같은 서울 지역의 동명초를 1 : 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신정초는 지난 2009년 왕중왕 이후 3년 만에 왕중왕에 다시 올라섰다. 올 시즌에도 …
  
<U리그>연세대, 우리가 王中王!!
연세대가 2012년 U리그 왕중왕에 등극했다. 신재흠 감독이 이끄는 연세대는 지난 9일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운동장에서 막을 내린 ‘2012 U리그 대학선수권 챔피언십’ 결승에서 후반 20분 터진 최치원의 결승포를 앞세워 건국대를 1 : 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올 시즌 U리그 최강자에 오른 연세대는 지난 2010년 이…
  
초·중등부 왕중왕전 결승만 남겨둬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지난달 20일부터 각각 강원도 홍천과 충청북도 제천에서 왕중왕에 대한 꿈을 품고 매 경기 혈전을 펼쳤던 초·중등부 왕중왕전이 결승전만 남겨뒀다. 초등부의 경우 서울팀들이 이번 왕중왕전에서 초강세를 보였다. 우선 준결승에 오른 4개 팀 가운데 3개 팀이 서울팀이었고 결승전 역시 …
  
<고등부 왕중왕전>부경고 VS 전주공고 최후의 승자는?
이제 우승까지 단 한 경기만 남겨뒀다. 그 주인공은 부산 부경고와 전주공고의 맞대결로 압축됐다. 지난달 27일부터 경기도 안산일대에서 열렸던 고등부 왕중왕전에서 ‘부산 호랑이’ 부경고와 전주공고가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먼저 지난 2010년 왕중왕전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부경고는 4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
  
<고등부 왕중왕전>‘전통’ 한양공고 4강 싸움 합류
축구명문 한양공고가 왕중왕전 4강에 올랐다. 이원철 감독이 이끄는 한양공고는 3일 경기도 안산시 원시구장에서 열린 고교선수권 겸 고등부 왕중왕전 8강에서 돌풍의 주역 거제고를 3 : 2로 물리쳤다. 사실 한양공고는 왕중왕전에서는 지난 2010년 16강 진출이 최고의 성적이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한양공…
<U리그 챔피언십>8강전 경기 결과
호남대 1 : 2 예원예술대 울산대 0 : 1 건국대 성균관대 1 : 1 영남대 0 PK 3 연세대 1 : 0 광주대 4강전 11월 3일 (강원도 동해시) 예원예술대 : 건국대 (11시, 전용 1구장) 영남대 : 연세대 (13시, 전용 1구장)
  
<고등부 왕중왕전>경신고, 한양공고 8강 진출
경신고와 한양공고가 왕중왕전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우승후보 0순위 언남고는 승부차기 패배의 아픔을 겪었다. 먼저 경신고는 지난 31일 안산 원시구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16강전에서 경남공고에 1 : 0으로 승리를 거뒀다. 지난 32강전에서 부산 동래고를 1 : 0으로 물리치고 이날 경기에 나선 경신고는 …
  
<U리그 챔피언십>성균관대, 디펜딩 챔피언 홍익대 제압
성균관대가 디펜딩 챔피언 홍익대를 잡았다. 강영철 감독이 이끄는 성균관대는 지난 30일 강원도 동해웰빙레포츠타운에서 열린 ‘2012 까페베네 U리그 대학선수권 챔피언십’ 16강에서 지난해 우승팀 홍익대에 2 : 0으로 승리를 거뒀다. 승리를 거둔 성균관대는 8강에 오르게 됐고 홍익대는 대회 2연패에 대한 도전…
  
초 · 중등부 왕중왕전 4강 대진 확정
지난 20일부터 각각 강원도 홍천과 충북 제천 일대에서 열렸던 초·중등부 왕중왕전 4강 대진이 모두 확정됐다. 홍천에서 열린 초등부의 우이초-동명초, 신정초-대전 중앙초의 4강 싸움으로 압축됐다. 특히 4개 팀 가운데 서울 팀이 세 팀이 올라 이번 왕중왕전에서는 서울 팀들이 강세를 보였다. 먼저 우이초는 지난…
  
<고등부 왕중왕전>한양공고, 우승후보 보인고 침몰!!
‘전통의 명가’ 한양공고가 올 시즌 전국대회 2관왕의 보인고를 침몰시켰다. 이원철 감독이 이끄는 한양공고는 지난 28일 경기도 안산시 풍경구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32강에서 보인고와 승부차기 까지 가는 접전 끝에 5 : 4로 승리를 거뒀다. 이번 대회 첫 라운드에서 울산 학성고를 4 : 2로 뿌리친 한양공…
  
<중등부 왕중왕전> 우승후보들 연이어 고배
중등부 왕중왕전에서 우승후보들이 연이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가장 먼저 지난해 왕중왕전에 오른 포철중의 경우 64강에서 짐을 쌌다. 포철중은 지난 20일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중등부 왕중왕전 64강 토너먼트 대월중과 맞대결에서 0 : 1로 패하고 말았다. 이날 대월중은 전반 17분 제현우의 선제포를 끌까지 …
  
<초등부 왕중왕전> 대동초, 성거초 꺾고 16강 합류
지난 20일 강원도 홍천에서 막을 올린 초등부 왕중왕전. 20일과 21일 각각 토너먼트로 펼쳐진 64강전과 32강전을 모두 소화하고 주말 홍천에 다시 모이게 될 16개 팀이 결정됐다. 먼저 32강 맞대결에서 전국 강호끼리 싸움이라 관심을 모았던 서울 대동초와 충남 성거초의 맞대결에서는 대동초가 승리를 장식했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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