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로그인 |  회원가입 |  구독신청
춘계중등연맹전 준우승 신태인중의 상승세 어디까지?
기사 작성일 : 15-04-25 08:27
















감바 오사카 팀과 교류전 통해 자신감 얻어!....
내친김에 리그 우승도 넘봐!...

지난 2월 경북 영덕에서 펼쳐졌던 춘계중등연맹전 준우승이후 자신감을 얻은 이문희감독이 이끄는 신태인중의 상승세는 전북리그에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라이벌이자, 리그 우승을 위해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할 완주중을 상대로 이주혁의 짜릿한 버저버터골로 승리를 거두며 한 경기 덜 치른 가운데 3연승을 거둬 무패가도를 달리며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다.

승리를 거둔 이문희감독은 2012년부터 시작된 일본의 감바 오사카 팀과의 교류전을 통해 국제적인 감각과 한,일 양국간 우정 어린 실력 대결을 펼치면서 우리 선수들에게는 귀중한 경험과 일본의 아기자기 하면서 컴펙트한 패스플레이등을 우리 선수들이 배우고 그 경기를 통해 자신감을 가진 것이 리그경기에서도 발휘한 것 아닌가? 라고 밝혔다.

또, 솔직히 우리 팀은 다른팀에 비해 선수층도 얇고, 개개인의 능력 등은 비록 떨어지지만, 하고자하는 열의와 강한 승부근성 및 지난 춘계연맹전 준우승이 원동력이 된 것으로 안다며 오늘 벌어질 이리동중과의 경기가 중요한 일전으로 반드시 승리를 거둬 권역별 리그 우승과 왕중왕전 진출권등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전북리그는 전북현대의 유스팀인 금산중과 이리동중, 완주중은 나란히 3승1패, 무패가도를 달리고 있는 신태인중의 4강체제가 리그 막판까지 어떻게 전개될지, 또 어느팀이 우승을 거둘지 한 경기 한 경기가 중요한 일전이 될것으로 기대되며, 25일 전북 완주군 지사울공원축구장에서 열리는 '2015 대교눈높이 전국중등축구리그' 전북 리그 신태인중과 이리동중의 경기는 리그 우승의 중요한 일전으로 양 팀 자존심건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 신태인에서 이기동기자.

[한국축구포탈 Copyright ⓒ 한국축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맨위로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한여름 밤의 뜨거운 창녕극장, 경주 …
전지훈련의 메카로 부상한 창녕에서 열린 제21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중등부 결승전에서 맞붙은 울산 현대청운중과 충북 예성여중의 경기는 개인 기량이 뛰어난 현대청운중을 상대로 예성여중의 조직력이 얼마큼 살아나는지가 승패의 관건이었다. 결승전답게 팽팽한 경기를 이어가던 전반 26분 청운중 한국희의 환상의…
  
[오룡기] 골키퍼의 선전이 돋보인 오룡기 8강전 ‘내 뒤엔 볼이 …
2022 오룡기 전국중등축구대회 16강에서는 지난해 4강 팀들이 줄줄이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새로운 8강 대진이 완성되었다. 절대강자를 예단할 수 없을 것이라는 평가가 딱 들어맞은 결과였다. 예선전부터 탄탄한 기본기를 내세운 천안중과 세종SKK는 팽팽한 접전을 벌이다. 세종SKK의 자책골로 천안중이 1대0으로 앞…
  
[오룡기] 죽음의 조에서 살아남은 디펜딩 챔피언 신평중과 FC포…
31일 천안축구센터와 천안북부스포츠센터 구장에서 펼쳐진 오룡기 중등축구대회 예선 2일 차 경기는 북상하는 5호 태풍 송다의 영향으로 강하게 내리는 빗속에서 치러졌다.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천안축구센터를 직접 찾은 박성완 충남축구협회 회장도 학부모들과 함께 비를 맞으며 선수들을 응원하며 경기를 지켜봤…
  
[청룡기] 세 번 질 수는 없다! FC광명, 팀 창단 첫 우승 노리며…
대한축구협회와 부산일보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청룡기 대회는 총 40개 팀이 출전하여 지난 16일부터 15일간의 열전을 벌인 끝, 천안제일고와 FC광명의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청룡기 우승컵의 주인공을 가리며 폐막한다., 준결승전이 펼쳐진 고성 스포츠타운 경기장에서 먼저 천안제일고는 초지고를 …
  
[대통령금배] 미리 보는 결승전 맞대결, 진위FC vs 보인고, 영남…
진위FC, 보인고 최강 우승 후보다운 경기력 보이며 화성과 상문 돌풍 잠재우며 4강 진출. 26일 남해 스포츠파크 나비 구장에서 열린 대통령금배 8강, 상문고와 보인고의 경기는 전반에만 보인고가 5골을 몰아넣으며 일방적으로 경기를 장악했고, 6대0의 큰 점수 차로 상문고를 누르고 4강을 확정지었다. 한편, 보인…
  
[대통령금배] 부천 중동FC 무명의 지도자 조정운 감독의 형님 리…
지난 24일 경남 남해 대통령금배 16강전 부천 중동FC와 강원 홍천FC의 경기는 전반 두 차례 완벽한 실점 위기를 수비수들의 응집력과 승리하고자 하는 간절함의 결과로 위기를 잘 극복한 뒤 전열을 가다듬어 차분히 상대를 공략하면서, 전반 36분 안민우와 전반 막판 정영후의 득점으로 2:0으로 앞서며 “위기 뒤 기회”를 …
  
[백록기] 장훈고, 용인시축구센터 덕영, 서울 중앙고 등 우승 후…
제30회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가 개막 첫날부터 골 잔치가 펼쳐지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코로나 19로 중단되었던 빗장이 풀리며 3년 만의 유관중 경기로 각 팀 학부모들과 지역 축구팬들은 관중석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며 생생한 열기에 빠져들었다. 조별리그 첫날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한팀인 …
  
이제는 서울의 중앙이 아닌, 전국의 중앙고로 거듭나고 싶다!.
지난 6월 24일 서울중앙고 운동장에서는 중앙고와 양천 FC U18의 리그 마지막 8R 경기전 금석배 준우승 트로피 봉납식 겸 백록기 대회 출정식이 있었다. 이날 이용균 서울중앙고 교장은 금석배 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둔 이낙영 감독 외 선수단에 노고를 치하하면서 다가올 백록기 대회에서도 학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성적도…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단 한 번의 오심이 무너뜨린 공든 탑!…
그동안 본지에서 끊임없이 제기해온 특정 심판배정에 따라 발생한 오심 문제가 또다시 터지고 말았다. 7월 13일 태백에서 열린 백두대간기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8강전 한남대와 장안대의 경기는 빌드업을 추구하는 양 팀의 비슷한 축구 스타일이 맞부딪히며, 보는 이들은 대학 최고의 플레이를 만끽할 수가 있었고 선…
  
차마 돌아서지지 않는 안타까운 발걸음
차마 돌아서지지 않는 안타까운 발걸음 ■[訃告] 알림■ 태백에서 열리고 있는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경기 기간 중 불의의 사고로 동강대 축구부 故 유성재 군이 소천 하였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그의 못다 이룬 축구인의 꿈을 하늘나라에서는 이루기를 바라면서 우리들은 영면하는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
  
[단독] 연세대 축구부 감독 선임 안 하기로 결정!
올해 3월, 축구 명가 연세대학교는 2019년 후반 신제흠 감독 퇴임 후 지금까지 공석이던 축구부 감독직 공개채용을 한 바 있다. 그동안 신재흠 前 감독의 빈자리는 15년간 신 감독과 함께 팀을 지도했던 최태호 코치가 맡아, 최태호 감독대행 체제로 운영되었으며, 최태호 감독대행이 이끄는 연세대 축구부는 2020 춘계…
  
[전국체전] 팀 창단 첫 전국체전 출전권 따낸 목포공고!
26일 벌교 체육센터경기장에서 열린 고등부 전국체육대회 전라남도 대표 선발 결승전에서 목포공고는 프로산하 전남 광양제철고를 상대로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5PKO4)로 승리를 거두며 팀 창단 첫 전국체전 출전권을 따냈다. 승리를 거둔 목포공고 최훈 감독은 얼떨떨하다. 상대가 프로산하 광양제철고로 결정된 후 …
  
눈앞의 나무보다 미래의 울창한 숲을 꿈꾸며 나아가는 한숲(HANS…
2022 경기 중등리그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며 등장한 한숲FC의 경기력이 심상치 않다. 현재 2승 1패를 기록하고 있는 한숲FC는 신생팀 같지 않은 노련하고 기술적 플레이로 경기 M-RESPECT 5권역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2020년 10월 5명의 선수로 시작한 한숲FC는 1년 남짓한 준비 기간을 거쳐 2022년 4월 창단식…
  
[강원도 전국체전 최종선발전] 남영열호 상지대 4전 5기 전국체…
어버이 날 겸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한 강원 홍천읍 생활체육공원 경기장에는 다소 쌀쌀한 가운데 강원도 축구협회장배 겸 제103회 전국체전 최종선발 대학부 결승전이 열렸다. 결승에 오른 상지대는 준결승전 송호대를 어렵게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고, 세경대는 강호 가톨릭 관동대를 상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서 짜…
  
[경기 고등 축구리그] 어버이날 맞이 골 잔치 선보인 용인 덕영,…
장호원 체육공원 경기장에서 펼쳐진 경기 고등축구 H-RESPECT 4권역 3R 경기에서는 이날 22골의 골 잔치를 선보이며 경기장을 찾은 축구 관계자 및 학부모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첫 번째 경기인 율면FC와 양지FC 경기는 3:2로 양지FC가 율면FC에 짜릿한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초반 16분과 18분 연달아 2실점을 …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SMS 알림

프로축구연맹 김완태심판 ..
목포공고 축구부 후원회 개..
신태인중 축구부 후원회 개..

스타스포츠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02-312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