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인고, 보인중 최 정상 올려놓은 지도자 김형욱

구슬땀 흘리는 동원중 선수들

재도약 꿈꾸는 동원중 축구부
보인고, 보인중 전국 최 정상 올려놓은 지도자 김형욱
서울 중랑구 망우동에 위치한 동원중 축구부에서 자신의 꿈과 희망, 목표를 이루고자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선수들을 모집하고 있다.
동원중 이상훈 감독은 팀 체질개선과 개혁을 위하여 수석코치에 전 보인고 수석코치 역임 후 보인중을 전국 최강으로 올려놓은 김형욱 수석코치와 이재묵 코치를 선임했다.
동원중 축구부에 새롭게 둥지를 틀은 김형욱 수석코치는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침체된 동원중 축구부 정상화를 위하여 여타 지도자들보다 구슬땀을 흘리며 선수들과 동고동락을 하고 있다.
김형욱 수석코치는 보인고 시절 친구인 감독을 그림자 보좌, 수석코치로 재임하면서 온화한 성품과 세심한 관리를 통해 보인고를 전국 최정상에 올려놓고 보인중 축구부 감독에 취임했다.
보인중 감독 시절 그의 능력은 이곳에서도 유감없이 발휘 하면서 매년 전국대회 우승을 일궈내고 그의 손끝에 성장한 선수들 역시 명문 프로산하를 비롯하여 보인고 등 전국 최정상 팀으로 배출시키는 소위 마이 다스 손으로 우수지도자 반열에 오를 만큼 인정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학교 측의 성적부진 등 이해 못할 재계약 불가로 마음고생을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전국의 다수 지도자들로 하여금 그의 성품과 지도자 능력을 인정받고 칭찬하는 그를 아끼던 선배 및 동료들의 추천과 현 동원중 이상훈 감독의 전폭적 지지로 팀의 모든 전권을 이양할 만큼 신뢰를 주면서 이곳 동원중 축구부에서 러브콜을 보내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되었다.
이에 김형욱 수석코치는 이상훈 감독을 보좌하면서 동원중을 새롭게 팀 체질 개선과 리빌딩을 통해 성적도 중요하지만, 성장을 중요시 여기는 팀으로 자신의 지도자 철학과 선수들을 우선시 하는 윈윈 전략으로 분위기를 확 바꿀 계획으로 이번 1,2학년 선수들을 모집하여 재구성 하고자 모집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선수모집□
대상: 중1, 2학년 약간 명
연락처: 010-9392-5494(김형욱 수석코치)
한국축구신문 이기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