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파란팀의 영웅 - Elano(Manchester city) |
| 기사 작성일 :
08-03-19 11:50
|
|
라이벌인 멘체스터 유니트의 그림자에서 잠적해왓지만 이제 멘체스터 시티도 다시 웃음을 질 이유가 생겻다: 엘라노가 그 일을 책임질것이다.
멘체스터란 이름을 말하면 모두 빨간색과 유니트란 성을 제일 먼저 생각하기 마련이다, 브라질에서도 마찬가지로 크리스치아누 호나우두와 웨이니 루니가 잇는 클럽이다라는 생각과 보통 "멘체스터" 라고 단정짓기 쉽상이다.
하지만 잉글랜드에선 이 빨간팀이 파란팀과 동등하게 자리를 나눈다. 멘체스터란 유니트란 이름과 씨티란 이름을 동등하게 사용하게 된다. 한쪽은 붉은 악마 또 반대편은 파란 악마로 나누어진다. 그리고 이쪽은 호나우두,루니,테베즈가 잇지 않다, 단 엘라노만 자리할 뿐이다.
"그는 스타다, 세계정상에 잇는 선수중 하나이다. 우리가 이런 선수를 항상 볼수 잇는게 아니다", 마르크 메리멘이란 한 팬의 평가이다, 그는 11번을 달고 브라질 이름을 내세우며 파란유니폼을 날리며 오늘도 뛴다.
씨티의 팬들에게 이번 시즌은 매우 특별하다. 잉글렌드에서 그들은 그냥 많은 팀들중 하나,특별하지 않은팀이란 이미지를 갖고 잇엇다. 이렇게 멘체스터 씨티는 지난 10여년동안 좋지않은 결과와 패배들로 지쳐잇엇으며 특히 라이벌인 멘체스터 유니트의 승리로 기가 죽을때로 죽은 상태엿다.
그러나 이제 엘라노가 소속한 블루팀은 이제 유니트와 대등할만한 상대로 이제 승리를 꿈꿀수 잇는 팀이 되엇다. 거의 그렇다 할수 있다.
"지난 시즌에서 우린 2부로 떨어지지 않기 위해 싸웟다 그리고 우린 6달동안 홈경기에서 골가뭄을 맞으며 팬들도 선수들도 정신적으로 많은 충격을 받앗엇다. 하지만 이제 우린 리그의 선두에 잇는 팀들중 한팀이며 이것보다 더 잘 할수 잇다는 희망을 같고 잇다." 라며 마르크가 덛붙엿다.
엘라노는 할수 잇다고 믿고 잇다. 그가 믿고 잇다면, 그의 동료들도 믿고 잇다. 조그마한 변화에도 쉽게 알수 잇는 작은 섬에서 그는 팬들에겐 알려지지 않은 영웅이엇으며 잉글랜드 언론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엇다. 하지만 시티의 선수들은 알고 잇엇다.
"그가 온다는 소식을 들엇을때 난 이렇게 생각햇다: '어떻게 그를 이렇게 빨리 데려 왓지?'. 엘라노는 좋은선수뿐만이 아니다.
그는 친구로써도 매우 친근한 존재이다. 아직 영어를 잘 할줄모르지만 그는 모두와 장난치고 항상 친구를 만든다",오른쪽윙인 미카 리차드가 그의 사이트 칼럼에 쓴내용이다.
멘체스터 씨티의 구장에 엘라노는 모든 곳에 잇다. 클럽의 전시관에서 그는 브라질 색을 떠논 유니폼이 전시되잇는 유일한 선수이다: 브라질 유니폼을 연상캐하는 노란색의 유니폼에 초록색 테두리로 되잇다, 하지만 11번과 팀을 상징하는 마크와 그의 이름이 새겨잇다.
"그는 끼가 잇다. 단지 힘을 더 키워 상대편들과 공을 두고 몸싸움할때를 대비해야한다", 다헨 부르맨, 쇼핑가방가득한 봉지를 들며 브라질 유니폼을 입은 그의 아들 젝과 함께 말하엿다. 엘라노 마니아는 벌써 멘체스터를 정복하엿다. 적어도 도시의반은 말이다.
|
|
| [한국축구포탈 Copyright ⓒ 한국축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목록으로 ▲
맨위로 |
|
|
|
영국 축구 단일팀, 런던올림픽 출격 준비
|
|
2012 런던올림픽에 영국 축구 단일팀 52년 만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영국올림픽위원회(BOA) 앤디 헌트 위원장은 21일 “지난 6년간 협의를 통해 내년 런던올림픽에 영국 축구 단일팀을 참가시키기로 역사적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영국은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 4개의 축구협회를 두고 그…
|
|
|
|
미하엘 발락, 독일 대표팀 은퇴
|
|
2002년 한일월드컵 한국과의 4강전에서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한국의 월드컵 결승 진출을 좌절시킨 미하엘 발락(35, 레버쿠젠)이 독일 대표팀 유니폼을 벗는다.
지난 16일 독일축구협회는 “발락이 더 이상 대표팀에서 뛰지 않을 것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URO 2012 유럽축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있는 독일 대표…
|
|
|
|
스페인 2부리그 그라나다, 35년 만에 라리가 복귀
|
|
스페인 프로축구 2부 리그의 그라나다가 35년 만에 1부 리그 프리메라리가로 승격했다.
지난 19일 스페인 알리칸테 마누엘 마르티네스 발레오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부 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그라나다는 오디온 로그할로의 선제골 이후 엘체의 조르디 수메트라 펠리우에게 동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득점 없이 1 : 1…
|
|
|
|
네덜란드, 월드컵 절대 양보 못한다, 스페인
|
|
‘무적함대’ 스페인과 ‘오렌지군단’ 네덜란드가 2010 남아공 월드컵 주인공 자리를 놓고 피할 수 없는 한판 대결을 벌인다.
지난 6일과 7일(이하 한국시간)에 펼쳐진 4강전에서 네덜란드와 스페인은 각각 우루과이와 독일을 물리치고 남아공 월드컵 대망의 결승에 올랐다.
네덜란드는 스네이더와 로벤의 활약 …
|
|
|
|
우루과이-멕시코 16강 안착
|
|
남미와 북중미의 전통의 강호로 불리는 우루과이와 멕시코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A조에서 각각 조 1위와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2일(한국시간) 루스텐버그 로열 바포켕경기장에서 펼쳐진 우루과이와 멕시코의 A조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전반 43분 루이스 수아레스의 결승 헤딩골에 힘입어 우루과이…
|
|
|
|
브라질, 북한에 2-1 ‘혼쭐
|
|
월드컵 통산 5회 우승에 빛나는 브라질이 44년 만에 월드컵 본선무대에 나선 북한의 철벽 수비라인에 고전하며 힘겹게 승리를 거뒀다.
브라질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경기장에서 펼쳐진 남아공월드컵 G조 조별예선 1차전 북한을 맞아 후반 10분 마이콘(인터밀란)의 선제골과 후반 27분 엘…
|
|
|
|
월드컵 전력분석 - H조
|
|
어느덧 월드컵 조별 분석의 대미를 장식할 H조다.
H조는 이제 확실한 ‘무적함대’의 위용을 보이고 있는 스페인의 절대강세가 점쳐진다.
강력한 선두가 버티고 있는 조인 만큼 더욱 치열한 2위 싸움이 흥미로울 전망이다.
지난 독일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를 상대로 석연찮은(?) 승리를 챙긴 스위스가 더욱 탄…
|
|
|
|
캠벨, 아스날로 돌아오다.
|
|
아스날의 무패우승의 주역이었던 ‘두목’ 숄 캠벨(35)이 고향으로 돌아왔다.
아스날은 지난 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숄 캠벨이 공식 입단식을 갖고 아스날 복귀를 공식 선언했다.
2006년 8월 포츠머스로 떠나면서 아스날과의 추억을 뒤로 했던 캠벨은 지난해 8월 4부리그 소속 노츠카운티로 이적한 이후 소…
|
|
|
|
FIFA, 앙리의 손을 들어줬다.
|
|
국제축구연맹(FIFA)이 티에리 앙리(33. 바르셀로나)의 '신의 손' 사건에 대해 징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FIFA는 19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징계위원회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앙리의 핸드볼 반칙을 처벌할 수 있는 근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FIFA는 "핸드볼 반칙은 선수에게 출전정지를 내릴 만큼…
|
|
|
|
라파법사, 매직을 잃다.
|
|
베니테즈 감독의 매직이 더 이상 리버풀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지난 17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스토크 시티 전에서 리버풀은 최악의 졸전 끝에 1:1 무승부에 그치며 베니테즈 감독의 경질설이 다시 도마 위에 놓이게 됐다.
올시즌 이미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탈락, 칼링컵 4라운드 탈락했던 리버풀…
|
|
|
|
벵거, “이청용 패스 인상적이었다”…명장 눈길 사로잡다
|
|
이청용이 ‘오매불망’ 기다려온 아스날 전에서 적장 벵거 감독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9/201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아스날과의 홈 경기에 출전한 이청용은 시종일관 아스날을 위협했다.
볼턴은 이 경기에서 파브레가스와 메리다에게 골문을 열어…
|
|
|
|
기성용, 화려한 데뷔전 ‘셀틱의 새로운 별’ 극찬
|
|
타임지 ‘셀틱의 한 줄기 빛…최고 평점’ 말 그대로 화려한 데뷔전이었다.
국내 팬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기성용이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에서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난 17일 글래스코 셀틱파크에서 열린 폴커크와의 리그 20라운드 홈경기에서 기성용은 90분 동안 그라운드…
|
|
|
|
월드컵 전력분석 - F조
|
|
절대 강자와 절대 약자가 공존하는 F조는 2위 싸움이 볼만하다.
우선 월드컵 4회 우승에 빛나는 이탈리아의 독보적인 우세가 점쳐진다. 반면, 월드컵 최약체라 불리는 확실한‘1승 재물’뉴질랜드의 가세로 모두가 승점 3점을 확보한 가운데 펼쳐져 파라과이와 슬로바키아 간의 피 말리는 2위 전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
|
|
월드컵 전력분석 - E조
|
|
유럽의 절대강자 네덜란드, 월드컵에서 만큼은 무적인 덴마크와 8년 만에 귀환한 아프리카의 ‘검은 사자’ 카메룬, 우리와 영원한 라이벌 일본이 속한 E조는 이번 월드컵 죽음의 조 가운데 하나다.
선수 면면에서 앞선 네덜란드의 1위는 어느 정도 예상이 되지만, 16강의 마지노선인 2위를 놓고 세 팀의 경합이 치열하…
|
|
|
슬픔 속 개막한 네이션스컵
|
|
대회 개막 전부터 충격적인 사고로 출발한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이지만 경기는 아프리카의 정열을 만끽할 만큼 화끈하게 치러지고 있다.
네이션스컵은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9일 앙골라에 입성하던 토고 대표팀이 무력단체의 무차별적인 총격을 받고 3명이 사망했고, 토고는 끝내 네이션스컵을 포기하는 충격적인 사…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