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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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누, 고향팀 ‘플라멩고‘ 복귀
올해를 맞아 20대 중년을 맞는 브라질의 스트라이커 아드리아누(Adriano 27)는 지난 7일 자신의 고향팀 플라멩고(브라질)에 복귀 한다고 밝혔다. 아드리아누는 이탈리아 명문구단 인테르 밀란에서 활약하던 중 “축구의 대한 열정을 잃었다”며 불현 듯 은퇴선언을 했던 그가 2주도 채 지나지 않아 브라질 명문구단 플…
  
박지성은 과연 출전할까?
이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거는 국내 팬들의 최대관심사는 박지성의 출장 여부다. 지난해 이맘때로 돌아가 보자. 언론에서는 박지성이 선발로 출전 한다며 연일 광고해댔고, 맨유 측에서도 박지성을 칭찬하며 출전이 기정사실로 되면서 국내 팬들은 졸린 눈을 비벼대며 새벽을 기다린 보람이 박지성의 결장이라는 결…
  
‘별들의 전쟁’, 맨유 vs 바르셀로나
28일 로마 올림피코 스타디움의 챔피언스리그 주제 음악이 깔리며 선수들이 결전을 준비한다. 그 가운데 박지성의 당당한 모습이 보이고, 카메라에 담긴 결의에 찬 선수들의 눈빛이 전 세계 팬들을 긴장시킬 것이다. 전 세계의 눈이 집중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주심의 휫슬로 시작된다. ‘별들의 전쟁’…
  
EPL 우승과 강등, 아스날이 키를 잡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날은 비록 우승 경쟁에서는 밀려난 상태이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경기가 무려 3번이나 남아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 리그 우승과 강등을 결정할 운명의 신은 아스날이 될 것이다. 아르센 웽거 감독이 지휘하는 아스날의 선수들은 멍들고 두들겨 맞았으며 부상에 빠…
  
맨유의 신성 마케다, 그는 누구?
17살의 신예 공격수 페데리코 마케다는 아스톤 빌라와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연달아 결승골을 터트리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행보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으며 위기에서 구해냈다. 그는 자신의 꿈을 그대로 이뤄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그는 어디서 왔으며, 어떻게 순식간에…
2010 남아공 월드컵 유럽 예선, 각 조 상황 분석 (3)
7조 - 세르비아와 프랑스의 선두 다툼 세르비아가 루마니아 원정에서 3-2로 가까스로 승리를 거둬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그러나 프랑스도 복병 리투아니아를 홈과 원정에서 모두 1-0으로 따돌리며 세르비아 추격을 포기하지 않았다. Euro2008에서 선전했던 오스트리아와 루마니아의 부진은 다소 실망스럽다. 세르…
2010 남아공 월드컵 유럽 예선, 각 조 상황 분석 (2)
4조 - 독일 우세, 웨일즈 불확실 앞서 살펴본 조들에 비해 4조의 윤곽은 상당히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독일과 러시아의 강세로 인해 다른 팀들에 월드컵 본선 진출의 기회가 돌아가기는 어려워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독일은 리히텐슈타인과 웨일즈를 각각 4-0과 2-0으로 확실하게 제압하고 선두 자리를 차지 했…
2010 남아공 월드컵 유럽 예선, 각 조 상황 분석 (1)
꿈의 무대인 월드컵 본선을 향한 전세계 대표팀들의 ‘축구 전쟁’이 열렸다. 이제 반환점을 돈 유럽 지역 예선 결과를 돌아보고 각 조의 상황을 분석하는 자리를 마련해보았다. 1조 - 덴마크, 헝가리 강세에 포르투갈, 스웨덴 아웃? 덴마크와 헝가리가 홈에서 각각 알바니아와 말타를 3-0으로 완파하고 성공적인 행…
이제 8강이다! 과연 우승은 누가 할까?
지난 11일 치열했던 16강 전투에서 8팀이 살아남았다. 16강전 결과 최근 몇 년 사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프리미어리그 빅4팀이 모두 살아남은 반면, 세리에 A가 전멸하는 이례적인 특징을 보였다. 이 외에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바로셀로나와 비야레알이 8강에 올랐다. 바르셀로나는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빅4…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모두 결정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전이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위용을 다시 한번 실감하며 모두 마무리 됐다. 10과 11일(한국시간) 벌어진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 승부에서 프리미어리그의 빅4 가 모두 살아남은 반면, 세리 A의 세 팀은 모두 탈락하는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가장 관심을 끌 만한 대결은 역…
  
히딩크, 첼시의 구세주 될 수 있나?
프리미어 리그 첼시가 스콜라이 감독을 경질하고 히딩크 감독이 취임하였다. 히딩크가 첼시의 구세주가 될 수 있을까? 그가 걸어온 감독으로써의 경력을 되짚어보면서 히딩크 감독의 성공 가능성을 점쳐보자. PSV 아인트호벤 : 1987 ~ 1990, 2002 ~ 2006 히딩크의 감독 이력 상 클럽 감독으로서의 최전성기가 PSV …
  
프리미어 리그 팀탐방 <7> 맨체스터 시티
정식명칭 | Manchester City Football Club 창단년도 | 1865년 연고지 | 맨체스터, 잉글랜드 홈구장|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 City of Manchester Stadium 닉네임| 더 시티즌 (The Citizens), 시티 (City)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 시티)는 1880년 웨스트 고턴 세인트 마크스로 창단했다, 이후 1887년에 맨 시…
  
프리미어 리그 탐방 <6> 에버튼
정식명칭 | Everton Football Club 창단년도 | 1878년 연고지 | 머지사이드, 잉글랜드 홈구장| Goodison Park Stadium 닉네임| Toffees (토피스), Blues (블루스) 에버튼은 1878년 세인트도밍고스축구클럽(Saint Domingo's Football Club)을 모체로 창단되면서 머지사이드지역에서 대표적인 클럽으로 지내왔다.1…
히딩크 감독 첼시 차기 사령탑 확정
히딩크 러시아 감독이 최근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된 스콜라리 감독에 이어 첼시 새로운 사령탑을 맡게 됐다. 스콜라리 감독 경질 후 첼시의 유력한 차기 감독으로 지목되어 온 히딩크 감독은 이전까지 다소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지만 첼시 구단과 러시아 축구협회의 공식적인 발표를 통해 첼시행이 공식화되었다.…
EPL 강등 치열한 경쟁, 이번시즌은 누구?
이번 시즌은 이변의 연속이다. 프리미어 리그의 전통적인 강호로 여겨졌던 토튼햄, 뉴캐슬,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와 같은 팀들이 빅4를 위협하기는커녕 강등권 탈출에 허덕이고 있다. 한 번도 프리미어 리그에 올라오지 못했던, 그리고 2004년에만 해도 4부 리그에 있었던 헐 시티가 2008-09 시즌을 프리미어 리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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