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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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팀 피습사건을 통해 되돌아본 축구계 참사
지난 9일 토고 대표팀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출전을 위해 앙골라 북부 국경도시 카빈다에서 수도 루안다로 이동하던 도중 무력단체의 무차별적인 총격을 받아 버스 기사와 미디어 담당관, 코치가 사망했고, 골키퍼 코조비 오빌랄레가 심각한 상태에 있는 등 축구계를 다시 한 번 충격으로 몰아넣고 있다. 토고의 대표 …
  
토고 대표팀 버스 총격
네이션스컵 대회 참가를 위해 앙골라에 입성한 토고 대표팀이 무장단체의 습격을 받아 10명 이상 부상을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토고 대표팀은 오는 10일 앙골라 수도 루안다에서 개막되는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콩고공화국에서 전지훈련을 마친 뒤 버스로 앙골라 국경을 넘은 …
  
월드컵 전력분석 - D조
월드컵 최고 죽음의 조를 모두가 G조라 평가하지만 그에 못지않는 죽음의 조. 바로 D조다. 모두가 지역예선을 조 1위로 통과할 만큼 실력을 지닌 팀들로 구성돼 한 경기 한 경기가 살얼음판 승부로 보는 이들을 흥미진진하게 할 것이다. 아무리 죽음의 조라 하더라도 약간의 전력 차는 나기 마련. D조에서는 시드를 …
  
정열의 아프리카 축구 만나다!!
월드컵에서 만날 아프리카 팀의 전력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2010 오렌지 아프리카 컵 오브 네이션스(이하 네이션스 컵)가 10일 앙골라에서 개막한다. 2년마다 열리는 네이션스컵은 올해로 27회 대회를 맞는다. 디디에 드록바, 아데바요르, 에시앙 등 전세계에 나가 있는 아프리카 선수들이 총출동하…
  
2010년 판 ‘장미전쟁’ 맨유, 리즈에 충격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새해 첫 경기서 충격적인 패배로 휘청댔다. 지난 3일 밤 10시(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치러진 FA컵 3라운드(64강)에서 맨유는 3부 리그 소속인 리즈 유나이티드(이하 리즈)를 맞아 전반 19분 벡포드에게 허용한 선제골을 끝까지 만회하지 못하고 1:0의 충격패를 당했다. …
  
‘올드펌 더비’는 다음 기회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기성용(20,셀틱)이 아쉽게 올드펌 더비를 관중석에서 치렀다. 지난해 12월 23일 합류해 레인저스와의 올드펌 더비에서 데뷔전을 준비했던 기성용으로서는 너무나 안타까운 순간이었다. 애초 기성용은 3일(한국시간) 셀틱 파크에서 펼쳐진 글래스코 레인저스와의 리그 19라운드 …
  
북한, 카타르 4개국 대회 우승!!
북한이 카타르 4개국 초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10년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44년 만에 월드컵에 진출하며 본선 준비가 한창인 북한은 3일 카타르 도하에서 끝난 카타르 4개국 초청 대회에서 마지막 경기인 이란에 1:0으로 패했지만, 2승 1패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앞선 말리, 카타르와 경기에서 간판 …
  
블루드래곤, FA컵 득점포 가동 ‘시즌 4호 골’
‘블루 드래곤’ 이청용(22.볼턴 원더러스)이 FA컵 3라운드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하며 자신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했다. 이청용은 3일(이하 한국시간)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 2009-2010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64강전) 링컨시티(4부리그)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6분 이반 클라스…
  
월드컵 5개월 앞둔 남아공 손님 맞을 준비 한창
2010 남아공월드컵 개막이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최국인 남아공은 현재 손님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이미 지난해 컨페더레이션스컵을 치러내며 일부 경기장의 모습을 공개한 남아공은 이후에도 다른 경기장의 공사도 속속 마무리하면서 축제가 벌어질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2010년 여름, 전세…
  
‘Hot! 뜨거워’ 전 세계를 달굴 겨울 이적시장 임박
맨시티 vs 첼시 “아구에로를 잡아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키엘리니를 노린다” 유럽축구의 또 다른 전쟁의 서막이 올랐다. 스페인과 이탈리아가 크리스마스의 꿀맛 같은 휴식을 보내는 사이 잉글랜드는 박싱데이로 숨 막히는 리그를 이어간 유럽축구는 시즌 중반을 넘어서며 겨울 이적시장이라는 커다란 소용…
  
최근 10년간 포지션별 최고 축구스타는?
최근 10년 간 포지션별 세계 최고 축구스타는 누굴까? 세계적인 축구전문 인터넷 사이트 골닷컴이 지난달 28일(한국시간) 팬 투표로 조사한 2000년부터 2009년까지 포지션별 베스트 11을 선정,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최전방 공격수에는 축구황제 호나우두(브라질)와 득점기계 안드리 셰브첸코(우크라이나)가 뽑혔…
  
월드컵 꿈꾸는 베컴, 밀란 합류로 대표팀 급물살?
대표팀 복귀를 위해 슈퍼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또다시 로쏘네리 유니폼을 입는다. 올시즌 숱한 화제와 말을 남기며 진행됐던 베컴의 밀란행이 드디어 현실로 이루어진 것이다. 지난 시즌 밀란에 단기간 임대되었던 베컴은 임대기간 중에 미국으로 복귀를 꺼려하며 ‘밀란에 남고 싶다’는 발언을 한데 이어, 미국…
  
교통사고 당한 부오나노테, 7개월 결장 불가피
지난달 26일 교통사고를 당한 아르헨티나의 떠오르는 유망주 디에고 부오나노테(21)가 최소 7개월 이상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다. 영국의 온라인매체 ‘미러 풋볼’은 “디에고 부오나노테가 지난 26일 아르헨티나 산타페주 클레멘티나 인근 고속도로에서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로 쇄골과 오른쪽 팔이 부러지고 가슴 …
  
월드컵 전력분석 - C조
비교적 무난한 조편성이라는 평가를 받는 C조는 ‘축구종가’ 잉글랜드의 독주가 점쳐지고 있다. 램파드, 제라드, 루니를 앞세운 잉글랜드는 네임밸류, 경기력 등 모든 면에서 한수 위의 전력을 보유하고 있어 다른 팀들이 잉글랜드를 잡는 것은 다소 힘겨워 보인다. 결국 C조는 북중미의 강자로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
  
세리아, 프리미어 리그에 복수의 칼 겨누다
두 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에 완패를 당하며 체면을 완전히 구긴 이탈리아 세리아가 복수의 기회를 잡았다. 지난 18일 밤(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 위치한 유럽축구연맹(UEFA) 본부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 추첨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잉글랜드 클럽과 세리아 클럽 간의 숙명의 맞대결이 펼쳐져 벌써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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