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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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박주영, 화려하게 佛리그 데뷔
지난달 말 극적으로 프랑스 리그 AS모나코에 입단한 박주영이 출국한 지 불과 2주 만에 치러진 데뷔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고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박주영은 한국시간으로 14일 새벽 홈구장인 루이 2세 경기장에서 벌어진 FC 로리앙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장해 80여 분간을 소화하면서 1…
<EPL>박지성 빠진 맨유 리버풀에 역전패
박지성이 경기에 나서지 못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장미전쟁’이라고 일컫어지는 리버풀과의 라이벌 전에서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다. 맨유는 한국시간으로 13일 저녁 리버풀 안필드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1대2로 역전패를 당하며 7년만에 리버풀에게 가슴 아픈 패배를 당했다. 맨유는 전반 3…
<WC지역예선> 월콧, 해트트릭...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대…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해트트릭을 기록한 신예 월콧의 활약을 앞세워 크로아티아를 대파하고 ‘유로 2008’ 예선에서 당한 두 번의 패배를 말끔히 설욕했다. 잉글랜드는 한국시간으로 11일 새벽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막 시미르 경기장에서 벌어진 2010 남아공월드컵 유럽지역 최종예선 2차전 경기에서 4대1로 승…
이영표 성공적으로 분데스리가 데뷔
분데스리가 보루시오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이영표가 성공적인 리그 데뷔전을 치뤘다. 이영표는 한국시간으로 13일 밤 홈에서 벌어진 샬케04와의 리그 4라운드 더비 경기에 선발로 출장하여 풀타임을 소화해냈다. 전 소속팀 토트넘에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하면서 모처럼 공식경기에 나선 이영표는 결정…
퇴출 덩팡저우... 친정으로 복귀
아시아 최초로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중국의 덩팡저우가 친정인 다렌으로 복귀하게 됐다. 시즌 개막과 함께 팀 선수 명단에서 삭제되며 사실상 방출된 덩팡저우는 2003년 맨유에 입단한 후 네 시즌 간 벨기에 엔트워프에 임대되어 활약하다 2007년에 다시 팀에 복귀했지만 주로 2군에만 머물면서 1군 경기…
이영표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에 새 둥지
달고 있던 등번호를 뺏기고 방출대상 명단에 포함되는 등 라모스 감독의 신뢰를 잃어 토트넘에서 입지가 많이 좁아진 이영표가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도르트문트는 한국시간으로 28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영표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1년 계약 후 선수와 구단이 …
김두현, 설기현 나란히 선발출장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태극전사 김두현(웨스트브롬)과 설기현(풀럼)이 지난주 개막경기에 이어 2주 연속 선발출장했다. 지난주 개막전에서 날카로운 프리킥 등을 통해 성공적인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른 김두현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호손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에버튼과의 홈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
솁첸코 결국 AC밀란 복귀
'득점기계' 아드리 솁첸코가 결국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A에서 다시 뛰게 되었다. 첼시가 2년 전 무려 3천만 파운드(약 560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하면서 영입한 우크라이나 출신 공격수 아드리 셉첸코가 끝내 잉글랜드 무대에서 적응에 실패하며 친정팀인 AC밀란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었다. 이탈리아…
실베스트르 아스널로 이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프랑스 출신 수비수 실베스트르가 라이벌 아스널로 이적했다. 맨유는 2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실베스트르의 이적 사실을 밝혔으며 이적료 등 구체적인 이적 조건은 양 구단의 합의하에 공개되지 않았다. 중앙과 측면 수비를 모두 담당할 수 있는 실…
잉글랜드, 체코와 힘겨운 무승부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홈에서 벌어진 체코와의 친선경기에서 힘겹게 무승부를 거두며 간신히 체면치레를 했다. 잉글랜드는 한국시간으로 21일 런던 뉴웸블리구장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후반 45분 터진 조 콜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체코와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잉글랜드는 전반 22분 체코에 선제골을…
아르헨티나 올림픽 2연패 달성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12년 전 애틀랜타 올림픽 결승전에서의 패배를 설욕하고 1964년과 1968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헝가리에 이어 40년 만에 올림픽 축구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아르헨티나는 23일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벌어진 남자부 결승전에서 후반 13분 터진 디 마리아의 천금같…
호날두, 결국 퍼거슨의 품으로
지난 시즌 42골을 터뜨리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더블을 달성하는 데 선봉에 섰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이 붉은색 유니폼을 입게 됐다. 챔피언스리그 결승 이후 두 달 가까이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 문제를 놓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비롯한 맨유와 마찰을 빚는 등 논란의 중심이 됐던 호날…
<유로2008> 득점왕 경쟁도 후끈..
유로 2008이 4강에 접어들면서 득점왕 경쟁도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앞선 세 번의 유로대회에서는 모두 5골을 넣은 선수가 득점왕에 올랐다. 96년 대회에서는 잉글랜드의 앨런 시어러가 5골을 넣으며 득점왕에 올랐고 2000년 대회에서는 네덜란드의 클루이베르트와 유고슬라비아의 밀로셰비치가 역시 5골을 …
<유로2008> 이변 속 4강 진출팀 가려져
16개국이 참전한 축구전쟁에서 이제 네 팀만이 살아남았다. 8강전 네 경기에서는 극적인 승부와 이변이 속출한 가운데 4강팀들이 모두 가려졌다. 이변의 중심은 매번 극적인 승부를 연출하며 처음으로 유로대회 4강에 오른 터키와 러시아. 8강전 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서 전, 후반 90분을 득점없이 비긴 …
<유로 2008> 8강 확정... 더욱 뜨거운 승부 연출 예고
유로 2008의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팀들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남은 기간 더욱 뜨거운 승부가 예고되고 있다. A조에서는 포르투갈이 일찌감치 8강행을 확정지은 가운데 16일(이하 한국시간)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터키가 체코에 두 골을 먼저 내주고도 후반 막판 14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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