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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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창원 대전과 극적인 무승부
창원시청(이하 창원)이 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골을 넣으며 대전한국수력원자력(이하 대전)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창원은 24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패색이 짙던 후반 48분 백형도의 극적인 동점골이 나오면서 대전과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창원은 전반 3분 만에 코너킥에 의해 …
<내셔널리그> 예산 고양 꺾고 시즌 첫 승
예산FC(이하 예산)가 고양국민은행(이하 고양)에 역전승을 거두고 8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 예산은 24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내셔널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선제골을 내줬음에도 불구하고 두 골을 연달아 뽑아내며 2대1의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뒤늦게 리그에서의 첫 승을 신고했다. 단 1승도 거두지…
<K리그 종합> 호물로 해트트릭 제주 홈에서 첫 승
제주 3 - 1 광주 제주가 해트트릭을 기록한 브라질 용병 호물로를 앞세워 광주를 꺾고 올시즌 홈에서 뒤늦은 첫 승을 거두며 연승을 달렸다. 제주는 24일 서귀포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광주와의 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혼자 세 골을 넣은 호물로의 활약에 힘입어 광주를 3대1로 꺾었다. 제주는 초반부…
<K리그> 에두 결승골 수원 포항 격침
수원이 포항을 꺾고 작년 플레이오프에서 진 빚을 갚고 올시즌 무패행진을 16경기로 이어갔다. 수원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에두의 결승골을 앞세워 1대0으로 승리하며 5연승을 구가하던 포항의 발목을 붙잡았다. 연승가도를 달리던 두 팀의 경기답게 초반부터 치열한 공…
<K리그> 김호, 김정남 맞대결 ‘장군멍군’
통산 최다승 1, 2위를 달리고 있는 라이벌 김호 감독과 김정남 감독이 맞대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통산 201승 달리고 있는 김호 감독의 대전과 196승으로 그 뒤를 바짝 뒤쫓고 있는 김정남 감독의 울산은 2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리그 11라운드에서 맞붙어 2대2로 비겼다. 먼저 기선을 제압…
<K리그> 모따 극적인 동점골 성남 “휴우” 서울 “에휴”
용병 모따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의 2위 자리를 지켜냈다. 2위 성남이 모따의 동점골에 힘입어 승점 2점차로 뒤져 4위를 달리던 서울과 힘겹게 무승부를 거뒀다. 성남은 25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11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21분 이청용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패배의 위기에 처했지만 후…
<K3리그> 화성 남양주 힘겹고 꺾고 8연승
화성 3 - 2 남양주 화성 신우전자(이하 화성)가 다섯 골을 주고 받는 접전 끝에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을 힘겹게 물리쳤다. 화성은 17일 화성비봉습지구장에서 벌어진 K3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남양주를 3대2로 힘겹게 따돌리고 8연승을 달리며 리그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전반에만 세 골을…
<K3리그> 천안 우세한 경기 속 용인과 무승부
천안FC(이하 천안)가 우세한 경기를 펼치고도 용인시민축구단(이하 용인)과 득점없이 비겼다. 천안은 17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경기도민 체전 참가로 주전 대부분이 빠진 용인에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를 펼쳤지만 골을 뽑아내지 못하며 0대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천안은 전…
<K3리그> 전주 고양에 완승... 5위로 점프
전주 EM(이하 전주)이 후반에만 다섯 골을 몰아치며 고양시민축구단(이하 고양)에 완승을 거두고 5위로 올라섰다. 전주는 17일 고양 어울림누리 별무리구장에서 벌어진 K3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리그 최하위로 처진 고양을 6대0으로 완파하고 3연승을 거뒀다. 전주는 전반 공격이 뜻대로 풀리지 않으면서 어려…
<K3리그> 온고을 포천에 역전승
전주온고을FC(이하 온고을)가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에 역전승을 거두고 모처럼 연승을 달렸다. 온고을은 14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3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하고 6승째를 올렸다. 전반 초반부터 김완수가 연이어 위협적인 슈팅을 날리며 공격의 포문을 연 온고을은 전반에만 9개의 유효…
<K3리그> 김대권 해트트릭 양주 서울에 대승
양주시민축구단(이하 양주)이 해트트릭을 기록한 김대권을 앞세워 서울유나이티드(이하 서울)을 대파하고 4연승을 달리며 4위로 올라섰다. 17일 양주 고덕구장에서 벌어진 K3리그 7라운드 양주와 서울의 경기는 4, 5위간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지만 양주가 4대1로 크게 승리하면서 다소 싱겁게 끝나고 말았다. 서…
<K3리그> 광주 원정서 경주 물리치고 2위 등극
광주광산 FC(이하 광주)가 원정서 경주시민축구단(이하 경주)을 꺾고 3연승을 달리며 처음으로 리그 2위 자리에 올랐다. 광주는 17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K3리그 9라운드 경기에서 홈경기에서 무패행진을 계속하던 경주를 2대1로 꺾고 3연승을 포함해 7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나갔다. 특유의 기동력…
<내셔널리그> 천안 홍천에 완승
천안 4 - 1 홍천 원정에 나선 천안시청(이하 천안)이 홍천이두(이하 홍천)에 완승을 거두고 8위에서 6위로 뛰어올랐다. 천안은 17일 홍천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내셔널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먼저 한 골을 허용했으나 이후 양현규의 두 골 등 네 골을 몰아치며 4대1의 완승을 거뒀다. 천안은 전반 7분 박…
<내셔널리그> 울산 수원꺾고 23경기 연속 무패행진
그들에게 패배는 여전히 낯설게 다가왔다.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울산현대미포조선(이하 울산)이 지난해 챔피언 결정전에서 맞대결을 펼친 수원시청(이하 수원)을 꺾고 23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달렸다. 울산은 17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내셔널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김봉겸과 안성남이 전, 후반 한 골…
<내셔널리그> 김해 인천에 역전승
김해시청(이하 김해) 인천코레일(이하 인천)에 역전승을 거두고 5연승을 달리며 2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김해는 17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내셔널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초반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내리 세 골을 성공시키면서 3대1로 역전승을 거두며 경기장을 찾은 2천여 홈팬들을 즐겁게했다. 김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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