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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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서울 천안과 또 무승부
서울유나이티드(이하 서울)와 천안 FC(이하 천안)가 네 번째 맞대결에서도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두 경기와 4강 플레이오프에서 마저 승부를 가리지 못했던 두 팀은 3일 잠실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K3리그 7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쳤지만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선두권에 있다 지난 라운…
<K3리그> 경주와 남양주 무승부
경주시민축구단(이하 경주)과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이 접전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 팀은 3일 경주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K3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동점과 역전, 다시 동점이 되는 시소게임을 벌인 끝에 2대2로 비겼다. 전반 시작하자마자 나온 장철우의 중거리슈팅 이후 초반 탐색전을 벌이던 두 팀…
<내셔널리그> 창원 강릉과 무승부
서로를 상대로 연승을 노리던 창원시청(이하 창원)과 강릉시청(이하 강릉)이 치열한 접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 팀은 3일 창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한 골씩 주고받는 접전을 벌인 끝에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지난 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두며 4, 5위를 나란히 달린 두 …
<내셔널리그> 울산 단독선두 등극
지난해 내셔널리그 챔피언 울산현대미포조선(이하 울산)이 홍천이두(이하 홍천)를 꺾고 시즌 첫 단독선두에 오르며 리그 연패를 위한 발걸음을 재촉했다. 울산은 3일 홍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2대0의 완승을 거두며 리그 다섯 경기째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초반부터 홍천을 몰아치던 …
<내셔널리그> 안산 인천 꺾고 5위 복귀
안산 할렐루야(이하 안산)이 인천 코레일(이하 인천)을 꺾고 2주만에 5위 자리에 복귀했다. 안산은 3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인천을 2대0으로 꺾고 2승 1무 2패로 승점 7점을 기록하며 고양, 수원, 천안 등과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차에 앞서 5위로 올라섰다. 수비수 두 명이 전…
<내셔널리그> 수원 2연승 질주
수원시청(이하 수원)이 원정에서 부산교통공사(이하 부산)을 제물로 2연승을 거두며 막강했던 지난 시즌의 위력을 되찾고 있다. 수원은 3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부산을 3대1로 물리치고 2연승을 거뒀다.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징계로 리그 초반 주춤했던 수원은 선두를 달리던 …
<내셔널리그> 김해 3연승 행진
신생팀 김해시청(이하 김해)이 예산 FC(이하 예산)를 꺾고 3연승을 달리며 돌풍을 이어갔다. 김해는 3일 예산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내셔널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예산을 1대0으로 물리치고 3연승과 함께 올시즌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상위권을 유지하기 위한 김해와 하위권에서 벗어나려는 예산의 경기는 리그…
  
<내셔널리그> 고양 노원 제압
고양 국민은행(이하 고양)이 노원 험멜(이하 노원)을 꺾고 홈 4연전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고양은 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노원과의 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노원과 한 골씩을 주고받은 뒤 후반 두 골을 몰아치며 3대1로 승리했다. 홈에서 열리는 4연전을 통해 상위권 도약의 기반을 만드려는 …
<K리그 종합> 인천 - 부산 ‘장군멍군’
인천 2 - 2 부산 5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김영빈과 이승현이 혼자 두 골씩 넣은 인천과 부산이 2대2로 비겼다. 인천은 김영빈 전반 종료 직전과 후반 5분 코너킥에 이은 헤딩슛으로 두 골을 넣으며 앞섰다. 부산 황선홍 감독은 이승현을 투입해 분위기 변화를 꾀했고 이것이 완벽하게 …
<K리그> 전남 - 서울 후반에만 여섯골... 결과는 무승부
숨가쁘게 달려온 후반전이었다. 전남과 서울이 후반에만 여섯 골을 주고받는 접전을 벌이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남과 서울은 3일 전남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벌어진 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시종일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친 끝에 3대3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 팀의 경기는 시작부터 불꽃이 튀었다. 먼저 …
<K리그> 포항 성남꺾고 3연승
초반 주춤하던 포항이 점차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포항은 3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리그 무패 행진을 달리던 성남을 3대2로 꺾고 3연승을 질주하며 인천에 골득실에 뒤진 5위로 올라섰다.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맞붙었던 두 팀의 경기는 시작부터 …
<K리그> 수원 7경기 만에 전북꺾고 리그 6연승
수원이 31개월만에 전북에 승리하고 리그 6연승과 8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수원은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2005년 7월 이후 2승 5무로 열세를 면치 못하던 전북을 2대1로 힘겹게 꺾고 리그 6연승을 달렸다. 전북 징크스를 깨고 상승세를 이어가려는 수원과 천적 수원을 잡고…
<K3리그 종합> 화끈한 전반 속 아산 고양 꺾어
아산유나이티드(이하 아산)가 전반에만 여섯 골을 주고 받는 혈전을 벌인 끝에 고양시민축구단(이하 고양)을 누르고 2승째를 수확했다. 아산은 26일 선문대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6라운드경기에서 전반 2분만에 유호진이 골포스트에 맞고 나온 공을 다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뽑아낸 아산은 이후 내리…
<K3리그> 화성 서울 잡고 단독 선두 등극
화성 신우전자(이하 화성)이 서울유나이티드(이하 서울)를 맞아 지난해 챔피언 결정전에서의 패배를 설욕하고 5연승 행진을 달리며 리그 선두 자리에 올랐다. 화성은 26일 화성 비봉습지구장에서 벌어진 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이날 광주와 비긴 용인을 끌어내리고 단숨에 3위에서 1위로 뛰어올…
<K3리그> 천안 포천 완파 6위로...
천안(천안FC)가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을 완파하고 6위로 뛰어올랐다. 천안은 27일 선문대 아산캠퍼스 운동장에서 벌어진 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초반부터 터지기 시작한 릴레이골로 포천을 4대1로 크게 이겼다. 천안은 전반 2분만에 선제골을 뽑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달려오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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