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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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고양-안산 대혈투 무승부
골득실차 1점으로 4위와 5위에 자리한 안산할렐루야(이하 안산)과 고양국민은행(이하 고양)이 서로를 상위권 도약의 제물로 삼았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1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내셔널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두 팀은 후반 막판에 한 골씩을 주고받는 팽팽한 접전을 펼치며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
<내셔널리그> 김진일 시즌 첫 해트트릭... 부산 창원 격…
부산교통공사(이하 부산) 시즌 첫 해트트릭을 달성한 김진일을 앞세워 올시즌 팀 최다 득점을 올리며 창원시청(이하 창원)을 꺾었다. 부산은 17일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김진일의 세 골을 포함해 다섯 골을 몰아친 끝에 창원을 5대2로 물리쳤다. 부산은 경기가 시작하기 무섭게 후…
<내셔널리그> 강릉 접전 끝에 예산에 신승
강릉시청(이하 강릉)이 예산FC(이하 예산)를 접전 끝에 힘겹게 물리치고 원정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강릉은 17일 예산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예산과의 내셔널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후반에만 다섯 골을 주고 받는 접전을 벌인 끝에 후반 추가 시간에 터진 결승골로 3대2의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 …
<K리그> 전북 전남 제물로 리그 첫 연승
시즌 개막 후 줄곧 하위권에 쳐졌던 두 팀이 10라운드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대반전을 예고했다. 전북 2 - 1 전남 전북은 전남을 힘겹게 물리치고 리그에서 첫 연승을 달렸다. 전북은 18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리그 10라운드 홈경기에서 종료 직전 터진 신예 서정진의 극…
<K리그> 성남 해프닝 속 부산 꺾고 2위 고수
성남이 한 골을 일부러 허용하는 해프닝 속에 부산을 꺾고 2위 자리를 지켰다. 성남은 18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 최성국의 선제골이 다소 비신사적이었다는 판단을 하고 곧바로 한 골을 내주는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해내며 3대1 승리를 거뒀다. 전반 초반 안정환의 날카로…
<K리그> 차, 포뻐진 수원 광주 잡고 리그 8연승
연승 가도를 이끈 주역들이 대거 빠진 수원이 올시즌 한경기 팀 최다 골인 다섯 골을 폭발시키며 광주를 물리치고 15경기 연속 무패행진과 4연승 달렸다. 주장 송종국을 비롯 신영록, 박현범 등 연승행진을 달리는데 공헌을 한 주력 선수들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수원은 1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리…
<K리그> 데닐손 두 경기 연속 두 골... 포항 5연승
포항이 경남을 물리치고 5연승 행진과 함께 7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포항은 17일 포항스틸야드에서 벌어진 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 지난 10일 광주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두 골을 몰아넣은 특급용병 데닐손을 앞세워 경남을 3대1로 꺾었다. 살짝 주춤했던 리그 초반 부진에서 완전히 깨어난 포항은 경기 시…
<K리그> 돌아온 고종수 극적인 동점골 대전 서울과 무승부
부상에서 돌아온 대전의 주장 고종수가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 대전은 1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 종료 2분전 터진 고종수의 극적인 동점골에 힘입어 서울과 1대1로 비겼다. 역대전적에서 12승 16무 12패로 우열을 가리지 못한 두 팀의 경기는 시작부터 팽팽한 공방전…
<K리그 컵대회 4R> 수원, 인천 잡고 14경기 연속 무패행진
프로축구 K리그 수원'특급용병' 에두의 짜릿한 결승 프리킥골을 앞세워 인천을 잡고 14경기 연속무패 행진을 이어 나갔다. 수원은 14일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인천과 삼성 하우젠컵 2008 A조 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42분 터진 에두의 왼발 프리킥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고 4승1무(승점 13)로 조 선…
<K3리그> 화성 파발 꺾고 7연승 행진
선두를 달리고 있는 화성 신우전자(이하 화성)이 서울 파발 FC(이하 파발)을 물리치고 연승행진을 이어갔다. 화성은 10일 은평구립구장에서 벌어진 K3리그 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파발을 3대1로 제압하고 파죽의 7연승을 달리며 리그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최근 3연승을 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던 파발은 …
<K3리그> 용인 골... 골... 골 포천 완파
용인시민축구단(이하 용인)이 골 폭죽을 터뜨린 끝에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을 완파하고 리그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용인은 10일 용인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3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7골을 폭죽처럼 터뜨리며 포천을 7대0으로 완파했다. 전반 초반부터 강한 압박을 펼치며 포천의 예봉을 꺾은 용인은 전반…
<K3리그> 양주 천안 꺾고 5위 수성
양주시민축구단(이하 양주)이 골득실차로 5, 6위를 다투던 천안FC(이하 천안)를 꺾고 3연승을 질주하며 5위 자리를 지키는데 성공했다. 양주는 10일 양주고덕경기장에서 벌어진 K3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두 골을 뽑아낸 수비수 윤경수를 앞세워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5, 6위 팀들간의 맞대결답게 경기 초반…
<K3리그> 서울 아산에 대승
서울유나이티드(이하 서울)가 다섯 골을 작렬하며 아산유나이티드(이하 아산)를 꺾고 원정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서울은 10일 아산 선문대운동장에서 벌어진 K3리그 8라운드 경기 아산과의 경기에서 5대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은 전반 6분만에 조영강의 패스를 받은 제용삼이 골로 연결하면서 선제골을 뽑았…
<K3리그> 남양주 고양에 대승
남양주시민축구단(이하 남양주)이 홈 관중들에게 다섯 골을 선사하면서 개막 후부터 계속된 연패의 늪에서 좀처럼 헤어나지 못하던 고양시민축구단(이하 고양)에 또 한번 패배의 아픔을 안겼다. 남양주는 10일 남양주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3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다섯명의 선수가 번갈아가면서 득점을 기록하면서 …
<K3리그> 8라운드 결산
8라운드까지 진행된 K3리그에서는 사상 유례없는 골 잔치를 벌이며 풀뿌리 축구로써의 입지를 굳게 다지고 있다. 총 64경기에서 나온 골은 총 219골로 경기당 평균 3.42골이라는 엄청난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올시즌 열린 K리그 75경기 222골(컵대회 포함, 평균 2.98골)과 내셔널리그 42경기에서 나온 105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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