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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해 왕중왕전 진출 쾌거 구미대
기사 작성일 : 21-01-16 15:30


창단 첫해 왕중왕전 진출 쾌거 구미대 선수단




창단 첫해 왕중왕전 진출 쾌거 구미대 김은철 감독




대학축구연맹전 16강 진출이어 권역리그 준우승 차지 후 왕중왕전 진출한 구미대 경기화보




대학축구연맹전 16강 진출이어 권역리그 준우승 차지 후 왕중왕전 진출 구미대



대학축구연맹전 16강 진출이어 권역리그 준우승 차지 후 왕중왕전 진출!


미대를 이끌고 있는 김은철 감독은 K리그 원년(1980) 멤버로 우승팀인 할렐루야 축구단과 수원 삼성의 미드필더 출신이다.

고양고 이어 2019년 12월 창단한 구미대학교 축구부에 창단 감독으로 부임한 김은철 감독은 전국대회 16강 진출이 1차 목표라고 밝혔는데 그 목표를 이룬 것이 값진 성과이다.
권역리그 준우승까지 차지하며 창단 첫해 왕중왕전 까지 진출하여 더 할 나위 없다고 밝혔다.
특히, 왕중왕전 진출하기까지 우리 팀이 속한 부산, 경북, 대구 등 9권역 10개 팀 중 6승 1무 2패의 놀랄 만한 성적으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왕중왕전 진출한 것 이라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2020 첫 시즌에는 신생팀으로서 기초를 다지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성적에 대한 기대는 없었는데, 선수들의 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으로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둬서 고맙다고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또한 경기가 거듭될수록 좋아지는 경기력에 감독 본인도 놀랍다고 평가했다.

첫 해에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팀을 완성시킬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생겼다며 새로운 선수들이 많이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는 초석을 다지는 해 라고 생각했다면, 금년부터는 점차 구미대 색깔을 입히기 위하여 다양한 선수층을 확보하여 팀을 재정비 하겠다.
비록 지방대라는 핸디캡은 있지만, 재능 있고 자신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고자 이곳에서 새롭게 시작 하고자 한다면, 공정한 기회를 바탕으로 선수들간 자율경쟁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끌어올리고 자신감 회복을 한다면, 한 단계 성숙된 기량으로 성인무대에 진출하는데 아낌없는 지도를 펼치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에 구미대는 2년차 접어든 금년에는 좀 더 공격적으로 전력 보강을 위하여 골키퍼 및 중앙수비수 등 각 포지션별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창단 후 존재감을 나타냈던 구미대가 2021년에도 그 힘찬 기세를 이어 대학축구의 신흥 강호로 자리 잡아 갈 수 있기를 바란다.


***선수단 모집***

각 포지션별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
GK는 특별 우대 함.
정시모집 : 2021년 1월 7일(목) ~ 1월 18일(월) 까지
정시 추가모집 및 편입생 : 2021년 2월 11일(목) ~ 2월 28일(월) 까지
홈 페이지: http://ipsi.gumi.ac.kr/admission/index.htm
입학문의: 김은철 감독(010-8025-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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