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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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 연고이전?..
연고 이전 반대 퍼포먼스에 대해 이날 경기장에 나온 제주 구단관계자는 관중이 이렇게 적으니 구단 연고이전 생각한 것 아니냐?고 무책임한 발언을 쏟아냈으며, 걸개를 보고 느낀점 있냐고 되묻자?..구단의 공식적 연고 이전 추진은 없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며? 불쾌한 표정을 밝혔다. 또한, 언론과 팬들에 책임을 전…
  
K리그 퇴출 부심, 프로축구연맹을 상대로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
K리그 퇴출 박인선 부심, 프로축구연맹을 상대로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제출 이제 모든 판단은 법의 잣대로 결정하면 된다!.. 프로축구연맹 조영증 심판위원장이 내렸던 김성호 무기한 배정정지( 실제로는 무기한이 아니었다. 이미 김성호는 지난주 R리그를 통해 복귀를 했다 )와 박인선 퇴출의 형평성 및 공…
  
끝나지 않은 프로축구 오심 징계 결과의 진실은?
문제 본질을 왜곡한 팩트는 사라지고 한명의 심판을 찍어 내리면서 이번 사태의 문제를 봉합하고자 그 심판의 도덕적 자질만 부각시켰다. 그에 전체 언론 역시 프로축구연맹의 절차상 하자가 있었던 잘못은 문제 삼지 않았고 유독 심판 문제만 다뤄 개인의 실명이 거론되고 완전 몰염치한 사람으로 매도하는 등 도덕적, 인…
  
축구경기 진정한 리스펙트란?..상호간 존중!...
지난 28일 13시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실에서 전국심판협의회 임원 및 각 지역 대표자 7인과 대한축구협회 원창호 심판위원장 면담 후 당초 5층 프로축구연맹 조영증 위원장과 면담을 가지기로 했으나 프로축구연맹측에서 언론에 대한 부담을 가지면서 장소를 긴급 변경 축구협회 인근 모처로 이동 회의를 시작했다. …
  
프로축구연맹의 자기반성과 자성을 요구한다!...
오늘 일부 언론들은 일제히 본지 단독보도가 나온 뒤 쏟아낸 기사들을 면밀히 확인해 보니 본지가 단독으로 내보낸 기사의 가장 중요한 팩트를 빠트리고 유독 심판 문제만 다룬 것은 심히 유감으로 프로축구연맹의 전반적 행정착오로 빚어진 이번 사태의 본질을 외면한 연맹의 중대한 과실임에도 불구하고 1. 연맹규정 …
  
(단독) 축구 심판들 경기 배정 전면 거부!..
대한축구협회 산하 전국심판협의회는 지난 23일 15시 대전시 축구협회에서 박치환 회장 이하 전국 프로축구 심판(전원참석) 및 아마추어 심판 70여명 참석한 가운데 긴급 이사회를 가졌다. 협의회는 지난 주말 FC서울과 광주FC 프로축구 경기에서 발생한 오심부분 진상조사를 프로축구연맹 규정이 있다면 그에 따른 합리적…
  
김천대학교 축구부 창단
창단 초대 감독을 맡게 되는 이창우 감독은 고려대 코치 및 FC청춘(KBS축구교양프로그램) 피지컬트레이너와 일동고 감독을 역임했다. 2015년과 2016년 전국고등축구리그(경기 RESPECT 3리그) 최우수지도자상을 연속 수상한 실력파 지도자로 명성이 높다. 한편 수석코치에 류규삼, GK코치에 김현욱 코치가 선임됐다. …
  
2017 덴소컵 한일대학축구정기전 파주에서 개최!..
2017 덴소컵 한일대학축구정기전 파주에서 개최!.. 대한민국 vs 일본 경기일시: 2017.03.12 14:00 경기장소: 파주 스타디움 중계방송: KBS n Sports(생) 덴소컵(Denso Cup)은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는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으로 한국과 일본 양국의 대학축구 선발 대표들이 참가한다. 1972년 일본 도쿄에…
  
상처받은 선수들, 그들을 선수 이전에 사람으로 만드는 국제사이…
상처받은 선수들, 그들을 선수 이전에 사람으로 만드는 국제사이버대 국제사이버대는 U리그 참가팀 가운데 인지도가 가장 떨어지는 팀에 속한다. 소위 말하는 국가대표 급의 선수도 없다. 선수들은 아픔을 딛고 일어나 운동을 지속하고 있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국제사이버대 선수들은 '뛰어난 선수'가 되는 교육…
  
수도권 캘빈대학 79번째 대학 축구부 창단 예고!.....
경기도 분당에 소재한 기독교재단의 캘빈대학 축구부 창단 협약식이 지난 8월5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총회세계선교회 총본부에서 거행됐다. 이날 축구부 창단 협약식에 캘빈대학 김진웅 이사장과 김재연 총장등 많은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축구부 창단 협약식에서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스포츠 선교사 양…
  
춘계대학연맹전 꽃샘추위도 아랑곳 않는 치열한 각축전 펼쳐
금일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펼쳐진 제51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각 구장 별로 일제히 시작됐다. 지난 해 챔피언 고려대는 호원대를 맞이해 일진일퇴의 공방전을 펼치다 전반 종료 직전 터진 김건희의 골로 앞선 체 마무리 됐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결의를 다지고 나온 고려대는 이상민의 두 골과 명준재, 이은…
  
경기도 권역별 시상식 성대히 치러!....
지난달 27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광주시 동원대학교 효암 대강당에서 펼쳐진 2014 대교눈높이 전국 초중고 축구리그 경기권역 시상식이 열렸다. 경기도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올 시즌 전국대회 및 경기권역에서 입상한 팀들과 우수선수들 또 은퇴하는 심판들 공로패등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대강당을 선수, …
  
이변이 아닌 준비된 결과!...
서귀포 시민구장에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강한 비바람과 사투를 벌인 전국체전 남자대학부 준준결승전 경기에서 대회기간 이변을 일으키며 준준결승에 진출한 대구수성대는 강호 한남대에 고전을 면치 못하다 3:1로 무릎을 꿇었지만 그들의 존재를 알리는데 성공한 대회였다. 이번 대회 4강을 목표로 체전에 참가한 한…
  
왕좌는 단 하나, 우승컵 양보는 있을수없다!
왕좌는 단 하나, 우승컵 양보는 있을수없다! 팀 창단 이후 처음 결승 진출한 성균과대와 용인대의 물러설수없는 결승전!.. 성균관대 단국대 상대로 4:2 대 역전승, 용인대 관동대 2:1 역전승 거둬!.. 지난 6일 오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전국 1,2학년 대학 축구대회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예선부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상지대 창단이후 올해가 우승하기 위한 가장적기다!..
상지대 창단이후 올해가 우승하기 위한 가장적기다!.. 박사감독 송상우, 8년만의 찾아온 기회 놓치지 않겠다. “아직까지 상지대 창단 후 우승을 하지 못했다. 우승은 실력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다. 하늘의 운도 따라줘야 하는데 올해만큼은 전국체전, 또는 U리그에서 꼭 우승을 하고 싶다. 올해가 우승을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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