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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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가담자에 ‘영구퇴출’ 징계
앞으로 승부조작에 가담하는 선수는 축구계를 완전히 떠나게 된다. 최근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K리그 선수 자격을 박탈당한 10명의 승부조작 가담자가 축구계에서 영구퇴출 됐다. 대한축구협회(회장 조중연)는 지난달 30일에 갖은 징계위원회에서 “승부조작 가담자 10명에 대해 내셔널리그와 챌린저스리그의 출장…
  
대전시티즌, 왕선재 감독 경질
프로축구 K리그 대전 시티즌의 왕선재(52) 감독이 감독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지난 2009년 10월 김호 전 감독의 후임으로 사령탑에 오른 왕 감독은 최근 불거진 승부조작 파문과 이번 시즌 최악의 성적부진 속에서 구단 측의 해임 통보를 받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대전은 최근 축구계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승부…
  
창원지검, 승부 조작 가담자 67명 기소
7월 7일 오전 11시. 창원지검이 프로축구 승부 조작 사건 수사 결과를 밝혔다. 창원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이성희)는 “프로축구 승부조작 가담자 67명을 기소했다”고 밝히면서 “창원지검이 홍정호(제주 유니이티드) 선수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홍정호 선수는 지속적인 수사 대상자…
  
지동원 8번째 프리미어리거, 선덜랜드 입단
지동원(전남)이 국내최연소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에 입단한다. 22일 전남은 이적설이 불거진지 3주만에 지동원의 선덜랜드 이적을 공식발표했다. 선덜랜드의 메디컬 테스트 후에 6월말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인 지동원은 23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리는 2012 런던 올림픽 2차 예선 경기 후 영국으…
  
고종수, 수원 삼성 1군 트레이너 발탁
‘앙팡테리블’ 고종수(33) 매탄고 축구부 코치가 K리그 수원 삼성(이하 수원) 1군 트레이너로 활동한다. 지난 21일 수원은 “일신상의 이유로 노경환 수석코치가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고종수 매탄고 코치를 1군 트레이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친정팀 수원에 코칭스태프로 합류하는 고종수는 18살의 나이로 수원…
프로심판 까지 구타당했다니…
K리그가 온통 상처투성이다. 이번에는 프로심판이 상주상무 서포터로 부터 구타를 당해 전치2주의 부상을 입는 불상사가 벌어졌다. 연맹은 경비용역비로 상당액을 지출하고 있으며 홈 팀이 경비를 책임진다는 점에서 상주 상무 팀에 대한 중징계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프로연맹 상벌위는 23일 징계를 논의 할 …
  
화랑대기, 全구장 야간조명 시설
매년 8월 초 경주시에서 열리는 ‘화랑대기’ 참가 팀이 대폭 늘어나면서 기네스북 단일대회 최다 참가팀 기록을 가볍게 갈아치웠다. 한국유소년연맹(회장 김휘)은 이번 대회 참가 팀이 U-12 182개 팀, U-11 151개 팀, U-10 136개 팀 등 총 474개 팀이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 호주, 중국 팀 등 해…
  
U리그, 경기장 질서 너무 문란하다
U리그가 벌어진 수원 영흥체육공원구장. 축구장의 위치는 산속. 산속이라 공기는 좋은 편이지만 축구장을 찾아가는 것 자체가 고행이다. 영흥구장 시설은 그런대로 수준급을 자랑하고 있다. 인조잔디 상태는 좋은 편을 약간 벗어난 상황. 특히 구장 자체가 너무 협소하여 선수들이 몸 풀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너무 없…
  
박지성 프렌즈, 베트남에서 자선경기 개최
박지성을 비롯해 20여명의 아시아 축구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박지성 프렌즈(JS프렌즈)’는 15일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통낫 스타디움에서 ‘제1회 두산아시안 드림 컵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선 경기에서 이회택 감독이 이끄는 박지성 프렌즈는 현지 클럽 팀인 나비뱅크와 자선 경기에서 7골을 주고받았…
프로축구연맹, 승부조작 신고시 최대 1억원 포상금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승부조작과 관련된 부정 및 불법행위를 신고할시 최대 1억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불거진 승부조작 파문에 휩싸인 축구연맹은 지난 14일 부정 불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한 자진 신고 및 내부 고발 문화를 정착시키는 조치로 포상제도를 상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강신우, 고려대 선수 폭행 4경기 출장정지 (1)
서울대 강신우(모 방송해설자) 감독이 경기 중 상대 팀 선수인 고려대 선수를 폭행한 혐의로 15일 오전 11시 대축 징계소위원회(위원장 오세권)에 소환 당해 4경기 출전정지를 통보 받았다. 대축 징계 소위가 내린 징계로 강신우 감독은 당분간 벤치에 앉지 못하게 되었고, 소위가 상벌위에 징계를 상정 할 경우 중징계…
  
문화부,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 추진
스포츠 경기에서 승부조작이 발생되면 해당 경기를 주관하는 단체는 앞으로 지원금을 받지 못하게 되고 최악의 경우 자격정지 및 지정취소의 처벌을 받게 된다. 지난 7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 이하 문화부)는 최근 불거진 프로축구 승부조작과 관련 정부차원의 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승부조작 근절과 불법 도박…
  
전주월드컵경기장 대박, 그럴 충분한 이유와 원인이 있다
가나전이 펼쳐진 전주 월드컵경기장. 약4만 5천명의 대 관중이 꽉 들어찼다. 서울을 제외한 어느 도시에서도 없던 일이다. 본부석 오른쪽 빈자리가 눈에 들어왔지만 그 공간은 의자가 망가진 빈 공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말 그대로 관중 폭발이며 대 만원이다. 전주 월드컵경기장의 만원 관중들이 쏟아내는 열광과…
  
프로 선수 승부 조작, 차기 구도에 결정적 변수로 떠올라
축구계가 요동치고 있다. 프로축구 승부조작에 대한 사회적 지탄과 역풍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승부 조작의 연결고리로 알려진 정 모 선수의 자살로 사회 여론은 더욱 냉랭해졌고 정부도 팔을 걷어붙였다. 국회도 국정 조사의 가능성까지 내비치고 있다. 문광위 모 전문위원은 익명을 요구하면서 “대축 임원들…
  
제 11회 김용식배 한국OB지회 축구대회 개최
‘제 11회 김용식배 한국OB지회 축구대회’가 16개 지회 28팀의 600여명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지난 5월 28일부터 29일 이틀간 경주 황성체육공원에서 열린 ‘제 11회 김용식배 한국OB지회 축구대회’에서 이북5도와 서울남부가 각각 60대 부문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고 경기북부와 서울북부가 각각 50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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