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로그인 |  회원가입 |  구독신청
스포츠, 관광의 도시 단양에서 유소년 축구대회로 봄을 알리다
기사 작성일 : 14-03-02 00:50


권종철 사커뱅크 대표이사. (사진=이기동 기자)




참가팀 경기 전 단체 화보촬영. (사진=이기동 기자)




참가팀 경기 전 단체 화보촬영. (사진=이기동 기자)




참가팀 경기 전 단체 화보촬영. (사진=이기동 기자)




참가팀 경기 전 단체 화보촬영. (사진=이기동 기자)




단양팔경배 참가한 선수들의 치열한 볼 다툼. (사진=이기동 기자)




단양팔경배 참가한 선수들의 치열한 볼 다툼. (사진=이기동 기자)




단양팔경배 참가한 선수들의 치열한 볼 다툼. (사진=이기동 기자)




단양팔경배 참가한 선수들의 치열한 볼 다툼. (사진=이기동 기자)




골넣은 뒤 기뻐하는 참가팀 학부모들의 모습. (사진=이기동 기자)






지난달 28일 2014 단양팔경배 및 사커뱅크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봄을 찾아 개막했다.

지난해 '2013 푸마컵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라는 이름으로 치러진 이 대회는 올해 단양의 팔경을 널리 알리고 유소년축구 저변확대의 일환으로 대회명칭도 새롭게 '2014 단양팔경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로 바꾸고 개최시기도 초봄으로 앞당겨 개막했다.

또한 올해는 사커뱅크가 주최하고 단양군, 사커뱅크, 아디다스, 피파스포츠 등 다양한 업체가 후원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충북 단양 일대에서 28일부터 오는 2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며 개막식에는 권종철 사커뱅크 대표이사와 이용희 단양군축구협회 회장, 신태의 단양군의회 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태의 단양군의회 의장은 “이번 대회가 단양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이용희 단양군 축구협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한국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고 유소년 축구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해본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권종철 사커뱅크 대표이사는 “이번 대회는 개최지 단양을 홍보하고 아이들에게 경험을 통한 성장을 유도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으며 대회가 미약하지만 더욱 노력하여 다시 참가하고 싶은 축구대회로 육성하고 활성화하여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선의경쟁으로 축구를 사랑하는 열정으로 멋진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며 2014 단양팔경배 유소년클럽 축구대회가 기억나는 대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U-12, U-10, 11대11 경기, U-8 7vs7 경기가 열리고 주말리그에 참가하는 16팀을 포함해 총 70개 팀이 참가했고 참가팀 전원에게는 기념품과 함께 대회 참가증서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각 리그 1~3위까지는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왕중왕대회 참가권 성적에 따라 해외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이 밖에도 각 리그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만원, 준우승팀 50만원, 공동 3위 60만원(각 팀 3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지며 개인상 5개 리그의 최우수선수에게는 총 100만원(각 20만원), 우수선수 50만원(각 10만원), 최다득점상 100만원(각 20만원), 최우수감독상 100만원(각 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단체상인 페어플레이상의 상금은 90만원, 입장상은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단양에서 이기동 기자, 석가연 기자

[한국축구포탈 Copyright ⓒ 한국축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맨위로
  
내 뒤에는 볼이 없다?..성균관대 우승 뒤에는 홍진웅 있다!..
지난 27일 경남 통영에서 펼쳐진 제55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배 우승컵은 성균관대가 들어올렸다. 단 한 번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을 차지한적 없었던 성균관대는 지난해 준우승 한까지 날려버리면서 당당히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또, 이 대회 성균관대호를 이끈 지 4개월을 맞은 정성천 감독은 연장전까지 가는 …
  
축구계 미투, 무분별 검증 없고 실적없는 에이전트 적폐청산 필…
요즘 체육계 이어 축구계 한수원 하모감독 성폭력 미투가 전개되 놀라움과 분노 및 공분을 사고 있는 시기, 검증 없는 에이전트의 돌출발언과 행동으로 애궂은 테스트 참가한 선수들에게 상처가 되고 있다. 필리핀 프로팀 테스트 도전 무엇이 문제였고 어떠한 문제점이 노출되었는지. 다뤄보자!.. 1. 테스트 참가한…
  
한파추위 몰아닥친 동장군 칼바람도 잠재운 동강대 창녕극장 연…
전국이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이곳 창녕에도 매서운 칼바람이 이어졌다. 하지만, 대회 참가한 선수들의 혈기 왕성한 체력과 현란한 개인기량이 어우러져 동장군 추위보다 보는 이들의 눈과 잔뜩 추위에 움츠러든 몸을 가만 놔두질 않게 청춘 향연의 극장이 매 경기 연출됐다. 지난해 디펜딩 챔피언 홍익대와 호원대의 개…
  
동강대 박승수 감독 광주 월곡초 축구부에 삼백만원 후원
대학 축구계 ‘지략가’로 통하는 박승수 감독은 지난 2014년 베트남에서 열린 ‘BTV-CUP국제축구대회’에서도 대학선발팀 코치로 참여해 대한민국의 우승을 견인했다. 또 특수체육 분야 박사학위자로 2013∼2015년 3년 연속 한일대학축구정기전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를 하기도 했다. 박 감독은 한국대학축구연맹 이사도…
  
홍익대 국제축구대회 정상에 올라.
23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2018 JFC 국제대학축구대회 결승전에서 박창현 감독이 이끄는 홍익대는 일본 도카이대를 상대로 4-3 승리하며 국제축구대회 정상을 차지했다. 우승을 거둔 박창현 감독이 이끄는 홍익대는 올 초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우승이후 참가한 첫 국제대회 우승을 거두면서 다가올 2019년을 대비 팀 리…
  
축구계 미투(me too) 운동이 필요하다!...
축구계 변화가 과연 있을지 의문과 의구심이 많은 가운데,..지도자와 심판계 불만 및 요구사항,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그동안 다루고 싶었지만 함구했던 비하인드 스토리와 반드시 달라지고 바뀌어야할, 적폐문제를 집중적으로 파해 쳐볼 예정이다. 경기 감독관과 심판 평가관에 대한 문제가 많이 대두 되었을 때…
  
(단독) 전세진 수원 삼성 제주 전훈 전격 합류!.
수원 삼성의 유스팀 매탄고 특급 해결사 전세진 선수는 수원 구단과의 극적 타결로 7일 제주에서 훈련 중인 수원 전지훈련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6일 모 언론 보도에 따르면, 수원 측 박창수 단장과 서정원 감독의 적극적인 중재에 따른 설득으로 전세진과 전격적인 합의에 따라 수원 구단 입단 및 전지훈련…
  
학생을 위한 대학 신경대학교 축구부 85번째 창단 예정
2005년 개교한 신경대학교는 경기도 화성 시에 소재한 수도권 4년제 종합대학으로 "학생을 위한 대학"이 되기 위해 첫째 사랑을 베푸는 교육, 둘째 미래직업에 대한 확실한 동기부여를 하는 교육, 셋째 전공지식과 실무를 겸비하게 하는 교육 등 3가지 교육방침을 가지고 실천하고 있는 대학으로 이서진 총장 직무대행을 만…
  
아산 현성이노팩 F.C 선수 공개 테스트 안내
아산 현성이노팩 F.C 선수 공개 테스트 안내 골판지 및 상자제조 회사로써 2000년도 설립된 회사이며 "작지만 강한 기업" 포장지 하나로 세계를 포장한다는 기업이념으로.... 축구하는 청년들의 꿈. 희망. 미래를 보장하고 축구를 통하여 자신감 있는 일등사회인으로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축구단을 창단하게 되었다. …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 연고이전?..
연고 이전 반대 퍼포먼스에 대해 이날 경기장에 나온 제주 구단관계자는 관중이 이렇게 적으니 구단 연고이전 생각한 것 아니냐?고 무책임한 발언을 쏟아냈으며, 걸개를 보고 느낀점 있냐고 되묻자?..구단의 공식적 연고 이전 추진은 없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며? 불쾌한 표정을 밝혔다. 또한, 언론과 팬들에 책임을 전…
  
K리그 퇴출 부심, 프로축구연맹을 상대로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
K리그 퇴출 박인선 부심, 프로축구연맹을 상대로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제출 이제 모든 판단은 법의 잣대로 결정하면 된다!.. 프로축구연맹 조영증 심판위원장이 내렸던 김성호 무기한 배정정지( 실제로는 무기한이 아니었다. 이미 김성호는 지난주 R리그를 통해 복귀를 했다 )와 박인선 퇴출의 형평성 및 공…
  
끝나지 않은 프로축구 오심 징계 결과의 진실은?
문제 본질을 왜곡한 팩트는 사라지고 한명의 심판을 찍어 내리면서 이번 사태의 문제를 봉합하고자 그 심판의 도덕적 자질만 부각시켰다. 그에 전체 언론 역시 프로축구연맹의 절차상 하자가 있었던 잘못은 문제 삼지 않았고 유독 심판 문제만 다뤄 개인의 실명이 거론되고 완전 몰염치한 사람으로 매도하는 등 도덕적, 인…
  
축구경기 진정한 리스펙트란?..상호간 존중!...
지난 28일 13시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실에서 전국심판협의회 임원 및 각 지역 대표자 7인과 대한축구협회 원창호 심판위원장 면담 후 당초 5층 프로축구연맹 조영증 위원장과 면담을 가지기로 했으나 프로축구연맹측에서 언론에 대한 부담을 가지면서 장소를 긴급 변경 축구협회 인근 모처로 이동 회의를 시작했다. …
  
프로축구연맹의 자기반성과 자성을 요구한다!...
오늘 일부 언론들은 일제히 본지 단독보도가 나온 뒤 쏟아낸 기사들을 면밀히 확인해 보니 본지가 단독으로 내보낸 기사의 가장 중요한 팩트를 빠트리고 유독 심판 문제만 다룬 것은 심히 유감으로 프로축구연맹의 전반적 행정착오로 빚어진 이번 사태의 본질을 외면한 연맹의 중대한 과실임에도 불구하고 1. 연맹규정 …
  
(단독) 축구 심판들 경기 배정 전면 거부!..
대한축구협회 산하 전국심판협의회는 지난 23일 15시 대전시 축구협회에서 박치환 회장 이하 전국 프로축구 심판(전원참석) 및 아마추어 심판 70여명 참석한 가운데 긴급 이사회를 가졌다. 협의회는 지난 주말 FC서울과 광주FC 프로축구 경기에서 발생한 오심부분 진상조사를 프로축구연맹 규정이 있다면 그에 따른 합리적…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SMS 알림

프로축구연맹 김완태심판 ..
목포공고 축구부 후원회 개..
신태인중 축구부 후원회 개..

스타스포츠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02-312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