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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중등부 왕중왕전 화보
기사 작성일 : 12-10-26 10:29



















지난 20일 충북 제천에서 막을 올린 중등부 왕중왕전. 이번 중등부 왕중왕전은 대회 초반부터 많은 이변이 일어났다.

특히 지난 대회 우승팀 포철중의 초반 탈락과 더불어 경기 원삼중, 서울 한양중, 보인중 등 전국 강호들이 연이어 일찌감치 짐을쌌다.

사진 이기동 기자, 김동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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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3일간의 열전 마무리
푸마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 3일간의 열전 마무리 위너스 코리아 · 험멜FC · 광명유소년 우승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어린 유소년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은 빛났다. 사진=이기동 기자
  
2013 금석배를 향한 고교전사들의 향연!...
혈전을 거듭하고있는 금석배의 향연 군산에서 이기동기자
  
<GK클리닉> 최고의 수문장을 꿈꾸는 골키퍼 유망주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열린 '제6회 골키퍼 클리닉' 교육 현장을 찾았다. 특히 이번 클리닉 기간 동안 수도권에 내린 폭설과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추위가 교육생들과 강사진을 괴롭혔다. 하지만 최고를 향해 달리는 이들의 열정은 폭설과 추위가 무너트릴 수 없었다. 수원월드컵 보조구장=이기동 기자
  
<K리그>FC서울 우승 세레머니 하는 날
이미 지난 21일 제주를 물리치고 우승을 K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서울. 서울은 25일 전북전을 마치고 리그 우승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또한 서울은 이날 전반 15분 터진 몰리나의 환상적인 슈팅에 힘입어 전북을 1 : 0으로 제압. 우승 축하연에 앞서 기분 좋은 승전보를 올렸다. 서울월드컵경기장 이기동 기자
  
고등부 왕중왕전 8강전 화보
지난 3일 경기도 안산 원시구장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8강전 현장. 이날 K리그 수원 유스팀인 매탄고는 서울 경신고를 그리고 전통의 명문 한양공고는 경남 거제고의 돌풍을 잠재우고 4강에 합류했다. 특히 이날 주말을 맞아 전통의 경신고와 한양공고 동문들이 대거 경기장을 찾아 우승을 위해 땀을 흘리는 후배들…
  
고등부 왕중왕전 16강전 화보
지난 31일 안산에서 열린 고등부 왕중왕전 8강전. 이날 경신고와 한양공고는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갔고 2010년 우승팀 부산 부경고는 경기종료 5초전 동점골에 이은 승부차기 승으로 8강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또 하나의 강력한 우승후보 언남고는 승부차기에서 패배를 당하는 바람에 8강 진출이 좌절됐다. 사진 이기동…
  
2012 중등부 왕중왕전 화보
지난 20일 충북 제천에서 막을 올린 중등부 왕중왕전. 이번 중등부 왕중왕전은 대회 초반부터 많은 이변이 일어났다. 특히 지난 대회 우승팀 포철중의 초반 탈락과 더불어 경기 원삼중, 서울 한양중, 보인중 등 전국 강호들이 연이어 일찌감치 짐을쌌다. 사진 이기동 기자, 김동균 님
  
2012 초등부 왕중왕전 화보
초등부 왕중왕전이 지난 20일부터 강원도 홍천에서 시작됐다. 지난 20일 최고를 향해 달려가는 어린 전사들을 사진에 담아봤다. 사진 이기동 기자
  
2012 아디다스 전국대학클럽축구대회 화보
지난 14일 부터 17일까지 전국 대학클럽 50여개 팀이 참가한 2012 아디다스 전국대학클럽축구대회. 이번 대회는 피파스포츠가 주관하고 아이다스 코리아와 보은군이 후원한 가운데 보은군 일대 3개 구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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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추계 중등연맹전> 화랑그룹 화보
지난 20일 각 그룹 결승전이 열렸던 '제46회 추계 중등 연맹전' 화랑그룹 결승전에서는 안산 부곡중이 전반 9분 전북 완주중 최대희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전반을 뒤진 채 마쳤지만, 후반 10분 고현진의 동점골로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고 후반 31분 김진섭의 역전골이 터지며 결국 전북 완주중에 2 : 1 역전승을 거두고 화…
  
<제46회 추계 중등연맹전> 충무그룹 화보
지난 20일 각 그룹 결승전이 열렸던 '제46회 추계 중등 연맹전' 충무그룹 결승전에서는 전남 장흥중이 전반에 한 골, 후반에 세 골을 몰아치며 이번 대회 돌풍을 일으키며 결승까지 올라온 부산 중앙중을 4 : 0 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고재오, 황교선 기자
  
<제46회 추계 중등연맹전> 청룡그룹 화보
지난 20일 각 그룹 결승전이 열렸던 '제46회 추계 중등 연맹전' 청룡그룹 결승에선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울산 현대중이 부산 신라중을 맞아 김기수, 김경태, 박상은의 연속골에 힘입어 후반 35분 김진규가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부산 신라중을 3 : 1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고재오 기자
  
<제46회 추계 중등연맹전> 봉황그룹 화보
지난 20일 각 그룹 결승전이 열렸던 '제46회 추계 중등 연맹전' 봉황그룹 결승에서는 가장 치열한 승부를 펼치며 한양중이 과천 문원중을 물리치고 대망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사진=고재오, 황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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