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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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눈높이 2009 WK 리그
27일 여주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교 눈높이 2009 WK 리그' 서울시청과 충남 일화의 경기에서 서울 정원정이 슛한 공을 충남 골키퍼 위성희가 뛰어나와 막아내고 있다. 김성환 기자(scholes@weeklysoccer.co.kr)
  
2009 K-리그 [울산 현대 vs FC 서울]
26일 울산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벌어진 '2009 K 리그' 7라운드 울산 현대와 FC 서울의 경기에서 울산 현영민이 크로스를 올리는 가운데 서울의 케빈이 이를 저지하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김성환 기자(scholes@weeklysoccer.co.kr)
  
교보생명 2009 N 리그
24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펼쳐진 '교보생명 2009 N 리그' 부산 교통공사와 홍천 이두 FC의 경기에서 부산 여승원과 홍천 이선후가 치열한 공중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김성환 기자(scholes@weeklysoccer.co.kr)
  
2009 U-리그 개막전.
지난 9일 2009 U리그(수도권리그) 고대와 연대의 개막전이 열린 고대운동장에서 고대 박희성(왼쪽)과 연대 김경민(오른쪽)이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안상현 기자 (windy@weeklysoccer.co.kr)
  
'피스컵 코리아 2009'
지난 8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피스컵 2라운드 성남과 인천과의 경기중 동료에게 패스를 시도하는 성남 라돈치치의 볼을 인천의 윤원일이 재빠르게 가로채고 있다. 안상현 기자 (windy@weeklysoccer.co.kr)
  
'피스컵 코리아 2009'
25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대전의 피스컵 개막전에서 인천의 세트피스 상황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대전의 최은성 골키퍼가 날렵하게 막아 내고 있다. 이날 열린 경기는 인천이 후반에 넣은 한골을 지키며 1:0으로 승리 했다. 안상현 기자 (windy@weeklysoccer.co.kr)
  
Daum K3 리그 2009 개막전.
21일 양주고덕구장에서 열린 아산 유나이티드와의 K3 개막경기에서 양주 박정인이 경기 후반부 페널티킥을 얻어내고 있다. 이날 벌어진 경기는 양주와 아산의 1:1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 되었다. 안상현 기자 (windy@weeklysoccer.co.kr)
  
'피스컵 코리아 2009'
25일, 인천 문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피스컵 코리아 2009' A조 경기 인천과 대전의 경기에서 인천 보르코가 대전 이윤표 앞에서 볼 트레핑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챠디"의 골로 인천이 승리했다. 사진=김성환 기자 (scholes@weeklysoccer.co.kr)
  
2009 K-리그 [대구 FC vs 포항 스틸러스]
22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09 K-리그 3라운드 대구 FC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서 대구의 미드필더 백영철이 수비수 3명 사이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김성환 기자 (scholes@weeklysoccer.co.kr)
  
2009 K-리그 [대구FC vs 성남일화]
지난 8일 올 시즌 대구FC 홈 개막전에서 성남의 김성환이 헤딩슛을 시도 하고 있다. 김성환 기자 (scholes@weeklysoccer.co.kr)
  
2009 제 57회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
지난 17일 벌어진 제 57회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 조별 라운드 6조 울산 현대미포조선과 고양 국민은행의 경기. 미포조선의 한욱 선수가 국민은행 윤상혁 선수 앞에서 돌파할 틈을 찾고 있다. 김성환 기자 (scholes@weeklysoccer.co.kr)
  
2009 K-리그 [포항 스틸러스 vs 경남 FC]
지난 15일 스틸야드에서 벌어진 포항 스틸러스와 경남 FC의 경기에서 포항 미드필더 황진성이 수비수 두 명의 마크를 피해가며 공을 지켜내고 있다. 김성환 기자 (scholes@weeklysoccer.co.kr)
  
2009 AFC 챔피언스 리그
지난 18일 AFC 챔피언스 리그를 위해 서울 월드컵 경기장을 찾은 감바 오사카선수들이 경기직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안상현 기자 (windy@weeklysoccer.co.kr)
  
2009 K-리그
지난 14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의 홈 개막전에서 후반 교체로 들어온 강원의 윤준하(가운데)가 서울의 김치우(왼쪽)와 김치곤(오른쪽)을 제치며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안상현 기자 (windy@weeklysoccer.co.kr)
  
2009 AFC 챔피언스 리그
지난11일 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 가시마의 경기에서 종료직전 4번째 골을 터뜨린 박현범이 골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안상현 기자 (windy@weeklysocc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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