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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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추가 맵다!
3일 군산 중앙고에서 열린 2010 금석배 초등부 결승전 경기에서 대전중앙초 홍참범이 덕성초 연응빈의 수비를 피하며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안상현 기자(windy@weeklysoccer.com)
  
2010 K-리그 신인선수 교육.
2010 K리그 신인선수들이 지난 19~20일, 양일간 충남 천안시 천안축구센터에서 교육을 받은 가운데 세종대 이용수 교수가 열띤 강의를 하고 있다. 안상현 기자(windy@weeklysoccer.com)
  
2009 한국원로축구인의 날
지난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 센터에서 2009 한국원로축구인의 날 행사가 열렸다. 원로축구인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오완건 OB축구회 고문이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안상현 기자(windy@weeklysoccer.com)
  
2009 K리그 정상에 우뚝 선 전북.
2009 K리그 우승을 차지한 전북 선수들이 우승트로피와 깃발을 들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이기동 기자(niceguy@weeklysoccer.co.kr)
  
‘라이언 킹’ 이동국의 쐐기골 !
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 열린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전북의 이동국이 패널티킥으로 팀의 세번째 골을 성공 시킨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이기동 기자(niceguy@weeklysoccer.co.kr)
  
K 리그 29R 수원 vs 전북
지난 2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09 K 리그 29라운드 수원과 전북의 경기. 수원의 안방인 '빅버드'에서 챔피언결정전 직행티켓을 거머쥐겠다는 전북!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 남의 집 잔치를 두 눈 뜨고 지켜볼 수 없다는 수원! 두 팀 간의 대결은 흡사 전쟁을 방불케 하는 혈투 그 자체였다. 수…
  
K-리그 25R 인천 vs 전북
지난 27일,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K-리그 25 라운드 인천과 전북의 대결. 전북은 경기 종료를 얼마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터진 브라질리아의 결승골에 힘입어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기며 선두 탈환의 욕심을 계속 이어간 반면, 인천은 홈에서 결정력 부족으로 무너지며 6강행의 살얼음 승부를 계속 하게…
  
K-리그 24R
지난 20일 치뤄진 대구와 강원의 24라운드 경기. 대구는 김민균과 이슬기가 강원의 마사, 이을용(권순형 32분 투입)을 완벽히 제압하였고 6개월 단발(?)의 브라질 특급용병 레오가 알토란같은 두 골을 넣는데 힘입어 올 시즌 처음으로 2연승의 짜릿함을 맛보았다. 강원은 최근 5경기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하면서 6강 …
  
K-리그 24R
지난 19일, 울산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K-리그 24라운드 울산과 전남의 경기. 두 팀 모두 6강에 대한 미련을 버릴 수 없는 터라 필사적으로 골문을 두드렸지만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점 1점씩을 나눠 갖는데 만족해야 했다. 울산과 전남 모두 결정적인 한 방을 해줄 수 있는 골게터가 없다는 점이 아…
  
피스컵 코리아 2009
지난 2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피스컵 코리아 2009 결승 1차전. 포항 데닐손의 빠른 중앙돌파를 부산 박희도가 깊은 태클로 저지하고 있다. 김성환 기자(scholes@weeklysoccer.co.kr)
  
WK 리그! 여주를 주목하라!
WK 리그는 매주 월요일 저녁 수원, 군산, 여주에서 열리고 있다. 전반기를 마감하는 이때, 여주는 어느덧 WK 리그가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버린 듯 하다. 매 경기마다 500여 명의 관중이 꾸준히 선수들을 찾아오고 있는 것이다. 가족, 친구와 함께 관중석 한 켠에 자리잡고 박진감 있는 여자축구를 마음껏 즐기다 가는 …
  
알미르의 수원성 함락!
지난 28일, 문수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2009 K리그 13라운드 홈경기. 울산은 전반 초반 선제골과 후반 막판 역전골이자 결승골을 넣은 알미르의 활약에 힘입어 3:2 역전승을 거두고 시즌 초반 불안했던 모습을 조금이나마 떨쳐버리는 계기가 되었다. 알미르는 머리로만 2골을 넣었고 김신욱과 조진수 등 장…
  
역시 캡틴 박지성!
17일 저녁 8시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8차전 이란과의 경기. 후반 6분 이란에게 선제골을 내주면서 대표팀은 힘겨운 경기를 펼쳐나갔다. 마지막 경기를 그것도 홈에서 팬들에게 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는 않았다. 팀이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조용히 치고 올라오…
  
WK 리그 정세화를 기억하라!
지난 15일, 여주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09 WK 리그 8라운드 서울시청과 대교의 경기.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한 수 위의 경기력을 가진 대교의 손쉬운 승리를 예상했다. 그러나 서울시청에는 WK 리그 첫 골의 주인공 정세화가 있었다. 그녀는 마치 박지성을 연상케 하는 활동량과 움직임으로 대교를 쉼없이 괴롭혔…
  
아쉬운 무승부....
10일 저녁 8시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0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7차전'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이어가는 데 만족했다. 아쉬운 감이 없진 않지만 선수들 전체가 몸이 무거워 보였던 것을 생각하면 무난한 결과를 얻은 듯 하다. 김성환 기자(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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