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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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K-리그 개막전
지난 7일 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개막전에서 수원의 코너킥 공격을 포항 골키퍼 김지혁이 선방하며 막아내고 있다. 안상현 기자 (windy@weeklysoccer.co.kr)
  
2009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
신정초 함상헌 감독이 오프사이드 판정에 대해 부심에게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다. 사진 = 채성훈 기자
  
2009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
조촌초 임영욱이 신정초 수비들을 앞에 두고 볼을 처리하고 있다. 사진 = 채성훈 기자
  
2009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
이리고 유승관 감독이 군산제일고와의 4강전에서 심판 판정에 대해 거칠게 항의하고 있다. 사진 = 채성훈 기자
  
2009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
이리고와의 4강전에서 군산제일고 동문들이 열띤 응원을 벌이고 있다. 사진= 채성훈 기자
  
2009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
25일 성남중앙초와 2대2로 비긴 채 경기를 마친 서울신정초 선수들이 추첨결과 4강 진출이 확정되자 기뻐하고 있다. 사진 = 채성훈 기자
  
2009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
23일 월명종합경기장 상황실에서 있었던 초등부 토너먼트 대진추첨 모습. 사진 = 채성훈 기자
  
2009 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
전북구암초와 서울신흥초의 경기에서 구암초 골키퍼 우동혁이 상대 공격수에 앞서 볼을 잡아내고 있다. 사진=채성훈 기자
  
2009 금석배 전국 학생축구대회
한양공고와의 승부차기에서 실축을 한 영등포공고 홍선만이 머리를 감싸쥐고 괴로워하고 있다. 사진=채성훈기자
  
제 45회 춘계 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전.
광운전공 11번 강정구가 경기종료직전, 결승골을 터트리며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있다. 광운전공은 강정구의 천금같은 골로 본선진출을 확정 지었다. 안상현 기자(windy@weeklysoccer.co.kr)
  
제 45회 춘계 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전.
대회 5일째 예선리그 경기가 치뤄지는 가운데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속에서 양팀선수들이 힘겨운 수중전을 벌이고 있다. 통진고와 대신고는 3:3으로 비기면서 각각 조별 1,2위를 차지하며 본선진출을 확정지었다. 안상현 기자(windy@weeklysoccer.co.kr)
  
2009 금석배 전국 학생축구대회
21일 수송공원에서 벌어진 경남봉래초와 대전정림초의 경기에서 봉래초 공격수 박재우가 정림초 수비수 서민성을 등지며 볼을 컨트롤하고 있다. 사진 = 채성훈 기자
  
2009 금석배 전국 학생축구대회
21일 수송공원에서 벌어진 원주태장초와 전북조촌초의 경기에서 태장초 전승휴가 조촌초 김학빈의 태클을 피해 드리블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 =채성훈 기자
  
2009 금석배 전국 학생축구대회
21일 수송공원에서 벌어진 전북조촌초와 원주태장초의 경기에서 결승골이 터지는 순간. 사진=채성훈 기자
  
2009 금석배 전국 학생축구대회
군산중앙고에서 학부모들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사진=채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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