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로그인 |  회원가입 |  구독신청
  
안 풀린다 안 풀려...
20일 무더운 날씨 속에 노원 마들구장에서 치뤄진 '교보생명 2009 N 리그' 8라운드 노원 험멜과 강릉시청의 경기. 최근 2연패 중인 노원으로서는 이날 경기에서 연패를 끊어야 하는데.. 속이 타는 변석화 구단주와 이상재 감독은 작전회의를 하지만.. 어렵게 찾아온 공격에서는 오프사이드 판정이 내려지고 만다. …
  
"여자축구도 재밌다!"
18일 군산 월명 종합경기장에서 벌어진 '2009 WK 리그' 4라운드 충남 일화와 대교의 경기. 1,000여 명의 관중들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며 여러 감탄사를 내놓았다. "여자들이 헤딩도 참 잘하는구먼!" "패스 타이밍도 빠르고 개인기들도 굉장히 좋아!" 김성환 기자(scholes@weeklysoccer.co.kr)
  
"내가 먼저!"
13일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FA컵" 32강 대전 시티즌과 천안시청과의 경기. 천안 조원광이 슈팅하려는 순간 대전 우승제가 한 발 앞서 걷어내기 위해 치열한 몸싸움을 하고 있다. 김성환 기자(scholes@weeklysoccer.co.kr)
  
'치열한 몸싸움'
지난 13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하나은행 FA컵 32강전이 열린 가운데 경희대의 강민상이 인천 드라간의 볼을 쫒아 치열한 몸싸움을 펼치고 있다. 안상현 기자 (windy@weeklysoccer.co.kr)
  
'여전사들의 투혼'
지난 11일 장대비가 쏟아지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서울시청과 대교캥거루스의 WK리그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서울시청 정세화와 대교 김유미가 볼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안상현 기자 (windy@weeklysoccer.co.kr)
  
'특급 이등병 최성국 맹활약'
지난 10일 수원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이진 K리그 9라운드 수원과 광주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광주의 최성국이 수원의 이운재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오른발 슛팅을 시도 하고 있따.
  
"누굴 뽑을까??"
대표팀 허정무 감독과 김현태 골키퍼 코치가 수원과 광주의 K리그 9라운드 경기가 열린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찾아 경기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안상현 기자 (windy@weeklysoccer.co.kr)
  
2009 U리그 연대 VS 서울대
지난 7일 U 리그 2라운드 경기가 연대 운동장에서 펼쳐진 가운데 연대 최정환이 서울대 최인의 수비를 뚫고 슛팅을 시도하고 있다. 안상현 기자 (windy@weeklysoccer.co.kr)
  
"격투기 축구"
지난 9일 홍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교보생명 2009 내셔널리그' 전기리그 6R 경기에서 천안 윤원철과 홍천 허건이 공중볼을 먼저 따내기 위해 마치 격투기의 한 장면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성환 기자(scholes@weeklysoccer.co.kr)
  
'볼을 향한 치열한 다툼'
지난 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수원과 천안의 내셔널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수원의 김한원과 천안의 선민수가 볼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안상현 기자 (windy@weeklysoccer.co.kr)
  
성남 라돈치치의 헤딩슛
지난 5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피스컵 경기가 열린 가운데 성남의 라돈치치가 전남 이준기의 수비를 뚫고 헤딩슛을 시도 하고 있다. 안상현 기자 (windy@weeklysoccer.co.kr)
  
김정우, "감독님 생신 축하드려요"
지난 5일 성남과 전남의 피스컵 경기를 앞두고 생일을 맞이한 신태용 감독에게 주장 김정우가 꽃다발을 주고있다. 안상현 기자 (windy@weeklysoccer.co.kr)
  
교보생명 2009 N 리그
지난 6일, 30도에 육박하는 불볓더위 속에 노원 마들구장에서는 '교보생명 2009 N리그' 전기리그 5R 노원 험멜과 고양 국민은행의 경기가 펼쳐졌다. 후반 추가시간에 역전골을 터트린 박정호가 기쁨의 세리머니를 보여주고 있다. 김성환 기자(scholes@weeklysoccer.co.kr)
  
'피스컵 코리아 2009' 인천 유나이티드 FC vs 강원 F…
어린이 날인 5일 문학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피스컵 코리아 2009' 4R 인천과 강원의 경기에서 인천 김민수와 강원 이세인이 공중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선 우성용의 116호 골 대기록, 강수일의 3경기 연속 골, 신인왕 후보 유병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인천이 한 점차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김성환 기자…
  
2009 K-리그 [FC 서울 vs 성남 일화천마]
지난 2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진 2009 K-리그 8라운드 경기에서 서울 이청용이 성남 장학영의 태클을 피해 드리블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전반에 터진 김승용의 헤딩골을 끝까지 잘 지킨 서울이 성남을 제압하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성환 기자(scholes@weeklysoccer.co.kr)
 1  2  3  4  5  6  7  8  9  10    
맨위로
SMS 알림

프로축구연맹 김완태심판 ..
목포공고 축구부 후원회 개..
신태인중 축구부 후원회 개..

스타스포츠 이용약관 개인보호정책 02-3127-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