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너무 기쁘다.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학교와 학부모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는 만큼 많은 분들이 도움과 성원에 감사하고, 조금이나마 보답을 한 것 같다.
경기 내내 힘든 경기를 했는데 선수들을 믿고, 충분히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불안하지는 않았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승리를 지켜낸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현재 지역주말리그에서 3위를 하고 있지만 최선을 다해서 왕중왕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 볼 생각이다.
신석주 기자(vision007@weeklysoccer.co.kr)
사진 = 김성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