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신적인 선수가 되고 싶다.
Q. 최우수 선수로 수상된 소감에 대해
우리 팀이 이번 대회보다 진주MBC대회에 대비하고 있어 사실 우승을 예상하지는 못했다. 작년에 고비마다 승부차기에서 실패해서 좋지 못했는데 이번 대회는 고비마다 잘 넘겨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
Q. 졸업을 앞두고 목표에 대해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고 작년과 비교해 팀 분위기가 좋다. 이 기세를 몰아 리그 우승과 진주MBC대회에서 무패 우승을 이루겠다.
Q.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은지
포지션이 수비형 미드필더이기 때문에 화려한 플레이 보다 헌신적으로 팀을 뒷받침할 수 있는 플래쳐(맨유)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
홍은기 기자
사진=이기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