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들에게 너무나 고맙다”
Q. 소년체전 금메달을 따낸 소감
- 우선 기쁘고 부상자가 많아서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우승을 이룬 선수들에게 너무나 고맙고 지금은 고마운 마음밖에 없다. 선수들이 경기 초반 위축되는 면이 있어서 걱정했지만 점점 경기력을 회복하면서 경기를 잘 이끌어 나갔다.
Q. 이번 대회를 준비에 대해
- 부상자가 많고 부상상태에 대해 점검하느라 크게 준비하지는 못했다. 조직력과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위한 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지나친 훈련은 하지 않았다.
Q. 예성여중에게 고전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승리 전술이나 지시는?
- 상대가 수비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했는데 예상과 달리 빠른 공격을 시도해 우리 팀의 빠른 선수들을 중앙으로 이동시키며 공격적인 포지션의 변화가 승리로 이끌었다고 본다.
Q. 앞으로의 계획
- 꾸준히 부상선수를 관리하면서 조직력이나 컨디션 중점으로 훈련에 임할 것이다. 대표팀 차출로 인해 6월 대회에는 참가하지 않으며 7월부터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들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