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하(DF, 3학년, 캡틴)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 다치지 않고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
안민주(MF, 23번)
전국 최고의 중원사령관이 되겠다!!
배유리(FW, 9번)
내가 많은 골을 넣기 보다는 팀 승리를 위해 한 발 더 뛰겠다!!
김주현(MF, 17번)
'설봉'에 설욕전 찍겠다!!
고현지(MF, 2번)
늦게 시작한 만큼 더 멀리 날겠다!!
황인설(FW, 29번)
여중부최고의 공격수는 바로 나!!
정민주(DF, 4번)
예성여중을 전국 최고로 만들겠다!!
사진=고재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