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연습해서 골 많이 넣는 선수 될 것"
Q.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었는데…
- 친구들이 잘 해줘서 골을 많이 넣을 수 있었다. 그동안 많은 연습을 했기 때문에 경기에 나서면서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Q. 내년에도 좋은 모습 기대할 수 있을까?
- 내년에도 자신 있다. 경기마다 골을 많이 넣어서 팀이 승리하도록 도울 것이다.
Q. 이제 6학년이 돼 주전선수로 뛰게 될 텐데?
- 곧 팀에 제일 큰 선배가 된다. 후배들을 잘 이끌어서 전국최강 신정초의 명성을 이어가겠다.
김상희 기자
사진=고재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