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최강 타이틀 이어가겠다"
Q. 우승도 하고 최우수선수상도 수상했는데 소감이 어떤가?
- 6학년 형들이 없는 경기였는데 우승해서 너무 기쁘다. 이번 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다른 대회에서도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Q. 신정초에는 항상 ‘전국최강’이라는 칭호가 따라다니는 데 부담감은 없었나?
- 솔직히 조금 부담감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부담감보다 ‘전국최강’이라는 타이틀에 자부심이 더 크다. 그 타이틀을 계속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
Q. 내년 시즌에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나?
- 오늘처럼 열심히 뛰어서 매번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친구들과 함께 노력해서 왕중왕전에 나가 우승하고 싶다.
김상희 기자
사진=고재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