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우승 소감은?
- 우승을 해서 정말 기분이 날아 갈 것 같다. 정말 너무 좋다. 우리 성거초 친구들 모두가 정말 다 잘해서 우승을 차지했다.
Q. 축구는 언제부터 시작했나?
-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정식 축구부원이 됐다. 그전에는 클럽 팀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그때는 단순 취미로 했는데 축구가 점점 좋아져서 정식 축구부원으로 들어왔다.
Q.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 음... 기본기가 좋다. 그리고 원래부터 스피드가 빨라 조금 유리했다. 그리고 점프력이 높아 헤딩에도 자신있다.
Q. 본받고 싶은 선수가 있다면?
- 이번 월드컵에서 TV를 통해 아르헨티나 메시 선수를 봤다. 나도 열심히 해서 꼭 메시 같은 훌륭한 선수가 되겠다.
사진 = 고재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