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뛰어 챌린지리그 우승 이끌 터”
Q. 우승소감에 대해
이번 우승을 차지해 너무 기쁘고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 생각한다.
Q. 전반을 마치고 어떤 지시를 받았나?
안 뛰면 뛰어서 찬스를 만들라는 지시를 받았고 계속해서 뛰고 움직이면서 찬스를 만들고 살려냈다.
Q. 올해 남은 목표는?
이번 대회보다 챌린지리그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챌린지리그 우승을 이끌겠다.
Q. 앞으로 어떤 선수가 되고 싶나?
베르바토프(맨유)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 득점력도 높고 볼터치가 뛰어난 선수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