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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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리그> FK리그 ‘1호 용병’ 브라이언 넵
지난 8일 2010-2011 FK리그 서울광진구풋살클럽과 예스구미FC의 경기가 열리고 있는 용인실내체육관. “뒤로! 뒤로!” 파란 눈의 한 선수가 약간 어눌한 발음에도 불구하고 큰 소리를 외치며 팀 동료에게 상대방의 움직임을 알려주고 있다. 이 어눌한 발음의 주인공은 FK리그 1호 용병이자 예스구미FC의 선수인 브라이언…
<FK리그> 요시히로 마쓰자키 AFC 풋살 심판위원장
FK리그 라이벌전으로 꼽히는 FS서울과 전주매그풋살클럽의 경기에 아시아축구연맹 풋살 심판위원장인 요시히로 마쓰자키 위원장이 경기가 열리고 있는 용인실내체육관을 찾았다. 일본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기도 한 요시히로 마쓰자키 위원장은 지난 7일 FS서울과 전주매그풋살클럽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날인 용인FS와 FS…
  
<수원컵 우승> 안산부곡중 정진성(최우수선수상)
Q.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말한다면? - 나의 장점은 또래 다른 친구들보다 키가 커서 공중볼을 다루는데 강한 모습을 나타낸다. 단점은 키카 크다보니 순발력이 다소 떨어진다. 앞으로 단점을 잘 보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할 생각이다. Q.닮고 싶은 선수가 있나? - 우리나라 국가대표 캡틴인 박지성 선수를 닮고 …
  
<수원컵 우승> 안산부곡중 조병영 감독
Q. 13명이 승부차기 한 끝에 힘겹게 우승했는데 소감이 어떤가? - 너무 어렵게 우승한 것 같다. 부상 선수들도 많은 상태지만 우리 아이들이 투혼을 발휘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우승을 한 것 같다. 올해도 운이 따르는 한해가 될 것 같다. Q. 결승까지 오르는데 가장 고비였던 경기는? - 태성중과 만난 준결…
  
<팀 탐방> 한국축구 ‘전통의 名家’ 한양공고
2011년 ‘신묘년’ 새해 첫 팀 탐방은 지난 1945년 창단해 대한민국 축구판에서 ‘전통의 명가’로 통하는 한양공고(교장 강문석) 축구부를 찾았다. 올 해로 66년이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만큼 한양공고 축구부는 1949년 ‘제4회 전국 중·고 축구선수권대회’ 우승 이후 그동안 크고 작은 대회에서 무려 50…
  
<팀 탐방> 채승범 한양공고 교감 선생님 인터뷰
Q. 한양공고 출신으로 축구부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하다고 들었는데? - 예전에 학창시절에 한·동전(동북고 졸업생 사이에서는 동·한전이라고도 부름)이 있었는데 당시 예전 서울운동장(전 동대문운동장)에 전교생이 카드섹션을 펼쳐 보이며 응원하던 기억이 난다. 그때 축구부 성적도 상당히 좋았고 축구부는 아니지만 …
  
“모든 시·도 축구협회 롤 모델 될 것”
2011년 1월 3일 오전. 서울특별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1년도 시무식 및 2010년도 우수가맹경기단체 포상식’에서 토너먼트종목 최우수단체상에 축구가 선정됐다. 2009년 경선을 통해 회장직에 오른 변일우 회장은 지난 2010년 한 해 동안 많은 성과를 냈지만 모든 것이 회원교와 임직원들을 비롯한 협회 가족…
  
<우이초 여자축구부 창단> 이성택 체육부장
Q. 선수들 구성은 어떻게 이뤄졌나? - FC서울에서 진행한 축구클리닉에서 우수한 선수들을 뽑았다. 그리고 동계스포츠교실을 통해서도 좋은 선수들을 발굴했고, 본교에서 지원한 학생들은 테스트를 통해 팀에 합류시켰다. Q. 코칭스태프는 어떻게 구성됐나? - 남자축구부의 양철희 감독, 최주연 코치 등 우수한 지도자…
  
<우이초 여자축구부 창단> 양철희 감독
Q. 남자축구부와 여자축구부 감독을 동시에 맡게 되는 건가? - 그렇다. 하지만 우리학교에는 유능한 코치진들이 많이 있고, 또 여자코치도 섭외 중이기 때문에 아이들을 관리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 Q. 훈련은 어떻게 진행할 예정인가? - 일단 남·여 구분을 둬서 훈련을 할 것이다. 하지만 같이 훈련을 함으…
  
<우이초 여자축구부 창단> 배종용 우이초 교장
Q. 우이초에는 남자축구부가 있는데 여자축구부까지 창단한 배경은 무엇인가? - 예전에 핸드볼을 가르친 경험이 있는데 그 때도 남·여 함께 하는 것이 더 나았다. 우리학교 남자축구는 인프라가 아주 잘 돼있다. 거기에 여자선수들도 같이 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생길 것 같았다. 또한 올해 여자축구에 대한 분위기가 매우…
  
<용인시장배> 구암초 유동옥 감독(준우승)
Q.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 - 조금 아쉬운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추운 날씨에도 잘 해줘서 후회는 없다. 값진 준우승을 선물한 우리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말을 전하고 싶다. Q. 오늘 경기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 우리가 찬스를 더 많이 잡았는데 골 찬스에서 득점…
  
<용인시장배> 하남천현초 김건우 선수(최우수선수상)
Q. 우승과 함께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는데 소감이 특별할 것 같은데? - 경기가 시작되고 전반에는 결승이다 보니 많이 긴장을 했는데 하프타임 때 감독님과 코치님의 말씀을 듣고 후반에 나서서 열심히 하다보니 우승과 함께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것 같다. Q. 경기에 앞서 감독과 코치가 어떤 주문을 했나? - 수비할…
  
<용인시장배> 하남천현초 이현철 감독(우승)
Q. 올 시즌 마지막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은? - 선수들이 예선부터 쉽게 경기를 펼쳐서 결승까지 올라왔고 결승전에서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뛰어줘서 우승을 차지하게 된 것 같다.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 Q. 오늘의 승부처를 꼽자면? - 전체적으로 오늘 경기는 한치 앞을 알 수 없을 정도…
  
박경섭 용인시풋살협회장 ‘풋살은 나의 운명’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하지만 이런 과정에서 어려움 없이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것이 출범 2살을 맞이한 한국 풋살의 현주소이기도 하다. 지금 한국 풋살은 태동기로써 지난해 FK리그라는 이름으로 출범해 올해 2번째 시즌을 지난 12월 3일 시작했다. 지난해…
  
<팀 탐방> 오류초 기대주, 임희재(DF, 5학년)
임희재(DF, 5학년) 착실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오류초 수비의 핵심 역할을 무난하게 소화해 내며 공격 가담 능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오류초 ‘캡틴’을 맡아 팀을 잘 이끌며 내년 시즌 오류초의 기대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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