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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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축구센터> 송영대 총감독 인터뷰
Q. 올 시즌을 마무리한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 - 항상 이맘때 되면 느끼지만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우승할 수 있는 기회가 여러 차례 있었지만 손에 쥐지 못하면서 아쉬운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아쉬움이 남기 이전에 우리가 이것에 대해 조금 더 대비를 하고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시간이 지나면서 느껴지는데 …
  
<용인시축구센터> 조병태 신임 상임이사 인터뷰
축구사관학교로 불리며 해마다 한국축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능한 선수를 배출하고 있는 용인시축구센터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했다. 지난 10월 8일 용인시축구센터에 신임 상임이사로 취임한 조병태 상임이사가 그 주인공이다. 조병태 상임이사는 38년 동안 이어온 오랜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용인시의 랜드마크로 …
  
<팀 탐방> 원삼중 김해겸 교장 인터뷰
Q. 축구부 창설로 학생 수가 많아져서 학교입장에서는 축구부가 고마운 존재로 느껴질 것 같다. - 그렇다. 원삼중은 축구부가 없었다면 폐교가 논의됐을 것이다. 또한 축구부로 인해 이런 작은 시골학교가 전국적인 명성을 얻게 됐다. 축구부가 생긴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Q. 권역별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
  
<팀 탐방> 원삼중 이태엽 감독 “내년 시즌 사고 칠 준비 …
지난 11월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종료 휘슬이 울리자 하늘을 쳐다본 뒤 이내 울먹거리는 선수들에게 다가가 일일이 격려하고 위로해주는 한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바로 용인시축구센터 소속 원삼중 축구부를 지도하고 있는 이태엽 감독이었다. 이날 원삼중은 왕중왕전 결승에서 창녕중을 만나 아쉽게 패하…
  
<FK리그> 시즌 첫 골의 주인공 용인FS 이현규 선수
Q. 이번 시즌 첫 골 기록과 동시에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기분이 어떤가? - 일단 처음 골을 성공시켰고 해트트릭을 기록했지만 팀이 아쉽게 패하면서 기록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 같다. 팀이 이기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고 팀이 승리하면 기록은 자연히 따라온다고 생각한다. Q. 개막전에서 한 점차로 아쉽게…
  
<FK리그> 전주매그풋살클럽 오현종 선수
Q. 개막전 해트트릭에 이어 오늘도 2골 넣으며 팀 2연승을 견인했다. 승리 소감은? - 개막전 경기를 힘들게 소화하다보니 오늘 체력적인 문제가 조금 있었고 전체적으로 몸이 무거웠다. 그러나 경기 전에 전술훈련을 통해 수비 시 전방에서부터 강한 압박이 전반에 잘 이뤄지면서 경기를 좀 수월하게 펼친 것 같다. Q.…
  
<FK리그> 전주매그풋살클럽 이영진 감독
Q. 2연승을 거둔 소감은? - 일단 2연승에 대한 공을 우리 선수들에게 돌리고 싶다. 어린 선수들이지만 기대감, 긴장감, 흥분 등을 잘 이겨내는 것 같다. 잠재력이 많은 우리 선수들이 앞으로 보다 좋은 경기를 펼칠 것이다. Q. 2연승 원동력을 꼽자면? - 지난해 원년 FK리그를 우승하면서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었고 좋…
  
<서울시축구협회장배 우승> 김재신 동북중 감독
Q. 작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는데 우승소감은? -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 저학년 선수들이라서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대회 우승은 큰 의미가 있다.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내년에 더 잘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Q. 전반에 선제골을 내주고 후반에 3골을 몰아넣으며 역전에…
  
<서울시축구협회장배> 동북중 김창준(최우수선수상)
Q.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소감은? - 전반전에 선제골을 내줘서 지는 줄 알았는데 친구들이 열심히해줘 마무리까지 잘한것 같아 기쁘다. 모두 함께 이룬 우승인데 내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아도 되는지 잘 모르겠다. 동료 선수들이 잘 해줘서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더 열심히 해서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서울시축구협회장배 준우승> 차명필 문일중 감독
Q. 선제골을 넣었는데 후반전에 역전패를 당해 아쉬움이 남을 텐데… - 초반에 경기를 이끌어 나가다 역전패를 당해서 아쉽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열심히해줬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라온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Q. 작년도 우승팀인 동북중과 결승전이라 부담이 됐을 것 같은데… - 큰 부담은 없었다. 아이들이 선제…
  
<서울시축구협회장배> 대신고 김철연(최우수선수상)
Q.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소감은? - 우승을 하고 최우수선수상까지 받아서 너무 기쁘다. 첫 게임부터 열심히 해서 상을 받은 것 같다. 앞으로 다른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경기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다. Q. 올해 1, 2학년으로 구성된 팀이 좋은 성적을 냈다. 주전으로 뛰게 될 내년 시즌 각오는? - 초반에 …
  
<서울시축구협회장배 우승> 임근재 대신고 감독
Q. 대회 3번째 우승이다. 우승소감은? - 올해 3학년들이 조금 부진했는데 1, 2학년 선수들이 추계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좋은 성적을 내줘서 기쁘다. 선수들의 하고자 하는 투지가 매우 좋았다. 내년이 더 기대된다. Q. 1, 2학년 대회에 연달아 우승하면서 올해 1, 2학년 최강자에 올랐다고 할 수 있다. 내년 시…
  
<서울시축구협회장배 준우승> 김한태 성지고등학교장
Q. 매 경기마다 찾아와 큰 목소리로 선수들을 응원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나? - 모든 학교장들이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뛰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 지원해주고 응원을 해줘야 우리나라 축구가 더 발전할 수 있다. 우리 성지고는 창단 4년 5개월 만에 준우승…
  
<서울시축구협회장배> 신정초 이민혁(득점상)
Q.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었는데… - 친구들이 잘 해줘서 골을 많이 넣을 수 있었다. 그동안 많은 연습을 했기 때문에 경기에 나서면서 골을 넣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었다. Q. 내년에도 좋은 모습 기대할 수 있을까? - 내년에도 자신 있다. 경기마다 골을 많이 넣어서 팀이 승리하도록 도울 것이…
  
<서울시축구협회장배> 신정초 전산해(최우수선수)
Q. 우승도 하고 최우수선수상도 수상했는데 소감이 어떤가? - 6학년 형들이 없는 경기였는데 우승해서 너무 기쁘다. 이번 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다른 대회에서도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Q. 신정초에는 항상 ‘전국최강’이라는 칭호가 따라다니는 데 부담감은 없었나? - 솔직히 조금 부담감이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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