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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관 신임 감독 “용인대 돌풍 이제 시작”
K리그 출신 이장관(38)씨가 용인대 축구부 감독에 취임했다. 이장관 감독은 지난 5일 용인대에서 선수단, 학부모, 대학관계자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신임 감독으로 취임했다. 이 감독은 아주대를 졸업하고 1997년 프로축구 부산 대우 로얄즈(현 부산 아이파크)에 입단해 프로선수생활을 시작했고 2008년 인천 유…
  
<통일대기> 화천정산고 김기선 감독 인터뷰
Q. 개막전 승리 소감은? - 우선 같은 강원도 지역 라이벌인 강일여고와 경기에서 이겨 기쁘다. 오늘 대체적으로 선수들이 주문했던 대로 잘 따라와 이길 수 있었다. 나름 만족스러운 경기였다. Q. 경기 전 선수들에 어떤 주문을 했나? - 기회가 오면 반드시 득점을 올릴 수 있도록 집중력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라…
  
<FK리그> 득점왕 신종훈(FS서울)
Q. 리그 우승과 함께 득점왕에 올랐다. 소감은?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득점왕에 올라 너무 기쁘다. 하지만 이것은 나 혼자 잘해서 수상한 것이 아니라 팀원들의 많은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혼자만의 득점이 아닌 팀원과 함께하는 득점이라고 생각하며 팀원들께 감사하다. Q. 다득점 할 수 있는 비결이 있다…
  
<FK리그> MVP 허창우(FS서울)
Q. 첫 우승이다.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 - 지난해 전·후기리그 모두 1위를 차지하고도 아쉽게 챔프전에서 전주에게 패하면서 우승을 못해 많이 아쉬웠다. 그래서 이번 시즌 우승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Q. 라이벌 전주에게 세 경기 중 한 번도 이기지 못했는데? - 이번 시즌 전주와 세 번 맞대결에서 1…
  
<FK리그> 최우수지도자상 이창환 감독(FS서울)
Q. FK리그 우승 축하한다. 소감을 밝힌다면? - 지난해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챔피언결정전에서 아쉽게 패해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이후 1년 동안 준비 잘하고 리그 3개월 동안 선수들이 잘 따라줘서 오늘 우승한 것 같다. 모든 우승의 영광을 선수들에게 돌리고 싶다. Q. 우승 원동력을 꼽자면? - 몇 명의 …
  
서울 황보관 감독 “전체적으로 수원에 밀렸다”
Q. K리그 첫 경기를 마친 소감은? - 수원이 오늘 우리와 경기에 4백으로 나설 줄 알았다. 하지만 지난 경기인 ACL 시드니전과 다르게 3백으로 나서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또 우리가 포지션 축구를 하는데 좀 더 세밀한 플레이가 요구된다. 그리고 결정적인 찬스에서 골을 넣어야 했다. 전체적으로는 수원에 밀린 경기였…
  
수원 윤성효 감독 “2 : 0으로 이겨 죄송하다”
Q. 오늘 경기 승리 소감은? - 서울과 개막전을 앞두고 아무래도 우리가 원정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서울의 승리를 예상했다. 심지어 스포츠토토에서도 서울의 승리를 예상하더라.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우리가 이길 것 이라고 생각했다. 지난번 인터뷰에서 1 : 0으로 이기겠다고 했는데 오늘 2 : 0으로…
  
<팀 탐방> 인창고 기대주
이채만(3학년 FW) 올 시즌 전국대회 득점왕은 내가 먹겠다!! 유정수(2학년 DF) 열심히 해서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겠다. 김재길(3학년 FW) 성적+진학 두 마리 모두 잡는다. 김민철(3학년 GK) 주장 무결점으로 시즌을 마치겠다. 김성진(3학년 DF) 인창의 든든한 수비라인 아무도 뚫지 못한다. …
  
<팀 탐방> 이강석 인창고 학부형 총무
사실 창단한지 1년 밖에 되지 않아 신생팀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부모나 아이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1, 2학년 때부터 경기에 나설 기회가 많아 오히려 더 좋게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역사와 전통이 있고 운동부가 발달된 학교라 재단과 학교 그리고 동문회에서 절대적인 지원과 성원을 약속했다. 인창고 축구부 선수들 모두…
  
<팀 탐방> 인창고 민동성 코치
아무래도 창단 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팀이다 보니 선수수급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선수들 개개인의 기량은 크게 뒤처지지 않는다. 올 시즌 감독님과 함께 조직력을 극대화 시켜 리그에서 왕중왕전에 나가고 싶다. 인창고에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뭔가 응용할 줄 아는 선수를 육성해 보고 싶다. 한…
  
<팀 탐방> 인창고, 축구명문으로 발걸음 시작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인창고등학교(교장 최용주)하면 따라붙는 수식어가 있다. 그것은 바로 ‘배구명문’이라는 수식어다. 1953년 창단해 반세기가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인창고 배구부는 그동안 전국무대에서 거둔 수많은 우승 횟수를 바탕으로 장윤창, 오관영, 이상렬, 후인정, 이강주, 유광우등 많은 배구 인재…
  
8번째 여자실업팀 스포츠토토 손종석 감독 인터뷰
2011 시즌을 앞두고 8번째 실업팀인 스포츠토토가 창단을 알렸다. 손종석 초대감독을 선임한 스포츠토토는 지난 2월 9일 선수선발 공개테스트를 진행하며 창단에 박차를 가했다. 손종석 초대감독은 경남 창녕 출생으로 부산 동래고와 서울 시립대를 거쳐 서울시청 축구단에서 선수생활을 했고, 1984년 울산현대에 …
  
<챌린저스리그> 양주시민축구단 황지수 선수(前 포항스틸…
Q. 포항 2군과 연습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어땠나? A. 포항에 온지 1년 조금 지났는데 오랜만에 와서 너무 좋았고 거기에 친정팀인 포항스틸러스 2군과 연습경기를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아는 선수들은 몇 명 없었지만 내가 있던 팀과 경기해서 기뻤다. Q. 구단 관계자들이 무척 반가워하던데 어떤 이야기…
  
<챌린저스리그> 조주형 양주시민축구단장 인터뷰
Q. 포항 전지훈련을 기획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 A. 챌린저스리그 팀들이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 겨울과 여름에 비시즌일 때 길게는 못하지만 2~3일정도 전지훈련을 통해 프로팀들과 경기를 해보면서 선수 개개인의 실력 향상과 더불어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챌린저스리그> 화려한 비상을 준비하는 양주시민축구단
양주시민축구단은 지난해 챌린저스리그(前 K3리그)에서 가장 화려한 주목을 받은 팀이다. 수원시청, 용인시청, 안산할렐루야 등 내셔널리그 강호들을 연달아 물리치며 경기도대표로 전국체전에 진출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화려함은 금방 사라졌다. 전국체전 첫 경기에서 대전한수원에 패하며 전국체전 진출에 의의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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