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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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장배> 하남천현초 이현철 감독(우승)
Q. 올 시즌 마지막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은? - 선수들이 예선부터 쉽게 경기를 펼쳐서 결승까지 올라왔고 결승전에서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뛰어줘서 우승을 차지하게 된 것 같다.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 Q. 오늘의 승부처를 꼽자면? - 전체적으로 오늘 경기는 한치 앞을 알 수 없을 정도…
  
박경섭 용인시풋살협회장 ‘풋살은 나의 운명’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하지만 이런 과정에서 어려움 없이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것이 출범 2살을 맞이한 한국 풋살의 현주소이기도 하다. 지금 한국 풋살은 태동기로써 지난해 FK리그라는 이름으로 출범해 올해 2번째 시즌을 지난 12월 3일 시작했다. 지난해…
  
<팀 탐방> 오류초 기대주, 임희재(DF, 5학년)
임희재(DF, 5학년) 착실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오류초 수비의 핵심 역할을 무난하게 소화해 내며 공격 가담 능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오류초 ‘캡틴’을 맡아 팀을 잘 이끌며 내년 시즌 오류초의 기대주로 손꼽힌다.
  
<팀 탐방> 한성용 오류초 학부형 동문회장
우리 학부형 동문회는 오류초를 졸업한 축구부원의 학부모들로 구성되어 있다. 동문회가 발족 된지 4년이 됐는데 오류초에서의 좋았던 추억을 기억하며 조금이나마 오류초 축구부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어 동문회를 발족했다. 많지 않은 축구부원에 더 많은 지원을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 이지만 우리 오류초 축구…
  
<팀 탐방> 이경희 오류초 교감선생님 인터뷰
Q. 아직 어린 선수들이지만 교내 축구부원에 대한 인식은 어떤가? - 매우 좋다. 물론 아직 어린 아이들이지만 정말 예의 바르고 반드시 먼저 인사하는 습관을 가졌다. 항상 성실함을 가지고 운동과 학업 둘 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그래서 나를 비롯해 모든 교직원들이 축구부에 대한 인식이 정말 좋다. Q. …
  
<팀 탐방> 공부하는 오류초 축구부
이번 주 팀 탐방은 공부하는 축구부로 유명한 서울 오류초등학교(교장 이철구)를 찾았다. 1996년 ‘공부와 축구를 즐길 줄 아는 축구선수 육성’이라는 목표 하에 학원축구계에 힘찬 발걸음을 내밀며 창단을 알린 오류초 축구부(감독 유선호). 최근 ‘주말리그제’ 시행으로 인해 많이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FK리그> 송정섭 선수(FS서울)
Q. 대승으로 2연승 기록했는데 소감은? - 너무 기쁘다. 이기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 팀이 승리하는데 일조했다는 것이 주장으로서 팀을 잘 이끌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뿌듯하다. 앞으로 팀이 연전연승을 기록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Q. 4골을 뽑아냈다. 컨디션이 좋았나? - 사실 컨디션…
  
<FK리그> 이창환 감독(FS서울)
Q. 2연승으로 리그 1위에 올랐는데 소감 부탁한다. - 생각했던 것 보다 골 차이가 많이 났다. 구미의 베스트멤버 중 다수가 불참해서 조금 손쉽게 승리한 것 같다. Q. 화끈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11골을 넣었다. 다득점 비결이 있다면? - 선수들에게 골을 넣는 것이 첫째가 아니라고 강조하고 있다. 일단 우리 플레이…
  
<FK리그> ‘필드플레이어 최고령’ 송호영 선수(서울광진…
Q. 필드플레이어 중 최고령(37)이다. 어린 친구들과 경기하는데 어떤가? - 나이가 많아서 체력적으로 문제가 될 거라는 소리를 듣는데 오히려 그런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뛰게 되는 것 같다. 37살이라는 나이가 풋살을 하기에는 많은 나이지만 젊은 친구들과 함께 경기하면서 보람도 더 생기고 풋살의 묘미도 …
  
<FK리그> 장성대 감독(서울광진풋살클럽)
Q. 리그 첫 승 소감 부탁한다. - 오늘 정말 힘겹게 첫 승을 따냈다. 하지만 지난해보다 팀워크가 좋아졌다. 지난해는 경험 있는 30대 선수들 위주다보니 체력적인 부분에서 많이 떨어졌는데 새로 보강한 선수들이 20대 초반이어서 연륜과 체력의 조합이 잘 이뤄진 한해가 될 것 같고 경기를 거듭할수록 발전할 것이다. …
  
양주시민축구단 조주형 신임 단장
지난해 K3리그 팀들 가운데 가장 돌풍의 팀을 이야기 할 때 양주시민축구단을 꼽는데 이의가 없을 것이다. 그 이유는 지난해 리그 10위까지 추락한 팀 성적을 올해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시키며 리그 3위를 차지하면서 프로팀과 내셔널리그 팀 그리고 대학팀과 경기를 펼치는 2011년 FA컵 진출권을 확보했다. 또한 수원시…
  
<동계훈련 스케치> 김해시청 김한봉 감독 인터뷰
Q. 다사다난했던 지난 시즌을 돌아본다면… 어려웠다. 선수 베스트11을 구성하는데 한 시즌을 다 보낸 것 같다. 워낙 선수층이 얇았던 것도 있지만 좋은 선수들이 다 빠져나가다보니 혼자 앓다가 한 시즌을 다 보낸 것 같다. Q. 올 시즌 김해시청은 약체라는 평가를 받았다. 많이 속상했다. 처음 부임했을 때 그래도 …
<동계훈련 스케치> 가장 빠른 ‘담금질 시작’ ‘김해시청…
우리는 흔히 한해를 마치면서 ‘多事多難(다사다난)한 한해를 보냈다’라는 말을 쓴다. 이는 ‘여러 가지 일도 많았고, 어려움도 많았다’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2010년이 저물어가는 이 시점. 김해시청(이하 김해)은 多事多難(다사다난)했던 2010년을 마치고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2011년을 가장 먼저 맞이하고 있다. …
  
<팀 탐방> 경신고 기대주
김태호(DF. 2학년. 왼쪽)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경신고 축구부 ‘캡틴’ 을 맡았다. 수비수지만 상대 공격수 한 두 명은 거뜬하게 제칠 수 있는 개인기와 드리블 돌파 능력을 지녔고 100m를 11초 후반에 주파하는 스피드를 갖추고 있어 내년 시즌 활약이 기대된다. 윤장호(MF. 2학년) 미드필더로 전방으로 연결해…
  
<팀 탐방> 박정음 경신고 교감선생님 인터뷰
Q. 경신고 출신으로 모교 축구부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고 들었는데 - 나뿐만 아니라 이사장님부터 우리 교직원을 비롯해 학생들까지 축구부에 대한 관심과 자부심이 대단하다. 예전부터 우리 경신고 축구부는 한국 축구를 빛낸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 냈다. 차범근이 내 동기고 윤상철 감독과 유상철 감독이 내 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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