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호(DF. 2학년. 왼쪽)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경신고 축구부 ‘캡틴’ 을 맡았다. 수비수지만 상대 공격수 한 두 명은 거뜬하게 제칠 수 있는 개인기와 드리블 돌파 능력을 지녔고 100m를 11초 후반에 주파하는 스피드를 갖추고 있어 내년 시즌 활약이 기대된다.
윤장호(MF. 2학년)
미드필더로 전방으로 연결해주는 패스에 장점이 있고 전방 공격까지 소화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큰 키(183cm)를 이용한 제공권 장악이 뛰어나다. 경신고 Key 플레이어로 전혀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