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체육계 이어 축구계 한수원 하모감독 성폭력 미투가 전개되 놀라움과 분노 및 공분을 사고 있는 시기, 검증 없는 에이전트의 돌출발언과 행동으로 애궂은 테스트 참가한 선수들에게 상처가 되고 있다.
필리핀 프로팀 테스트 도전 무엇이 문제였고 어떠한 문제점이 노출되었는지. 다뤄보자!..
1. 테스트 참가한 선수들 공정한 기회가 주어졌는가?
2. 사전 계약 협의 마친 들러리 형식적 테스트는 아닌지?
3. 테스트 참가한 선수들 지출한 비용에 비해 열악한 환경속(열악한 숙소 환경,정원초과 차량운행 등)정상적 컨디션 유지 가능했는지?
4. 에이전트가 선수단측 대변이 아닌, 구단 측 대변을 했다면 테스트 참가한 선수들 에로사항은 누가 알아주나?..
5. 많은 인원이 참가한 테스트가 몇개구단이 참가하고 테스트 진행할지 출국전 사전에 고지 후 치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고작 한개팀 테스트만 보러 그 많은 선수들이 참가 했다면?.이것은 중대한 문제점 아닌가?.
6. 선수 테스트가 목적인지, 에이전트 자신의 개인사업과 병행할 목적으로 구단을 접촉했다면?..선수들 관리 및 정상적 에이전트 목적과 동떨어진 신뢰성 의심살만한 행동은 아닌지?.
7. 테스트 참가한 모든 선수들에게 균등한 출전을 보장하지 않고 특정. 선수만 테스트 참가한 이유는 구단 측 사유로 불가피 할지라도 그 어떠한 이유도 변명에 불가하고 그러한 문제가 발생시 에이전트가 해소를 하는게 에이전트가 해야 할 몫 아닌가?
8. 에이전트 경험이 현저히 부족하고 검증이 안된 에이전트의 선수단과 불협화음으로 중도 귀국 및 다수의 테스트 참가한 선수들 계약 실패에 대한 궁색한 변명으로 책임회피 하는 이러한 발언 등
이미 귀국한 선수와 귀국할 선수들과 공식 인터뷰를 통해 좀더 정확한 상황을 들어보고 확인 후 향후 이러한 사태가 재발되어 또 다른 피해, 상처를 입지 않도록 다뤄볼 것 이다.
한국축구신문 이기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