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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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도전 용인대, 3번째 도전 호남대, 우승컵의 향배는 어디로…
봄이 시작되는 입춘인 3일, 이번 대회 결승진출권 확보를 위한 용인대와 영남대, 중앙대와 호남대의 준결승전 경기가 열린 산양 구장은 긴장감으로 가득했다. 디펜딩 챔피언 용인대는 경기 시작과 함께 경기를 주도하는 강한 공격을 퍼부었다. 하지만, 계속된 공격이 골로 연결되지 않는 사이 오히려 영남대의 역습으…
  
[1,2학년 대학 축구] 난타전 혈투 끝, 4강 진출팀 결정!
1일 통영에서 열린 제17회 KBS N 1.2학년 대학축구대회의 4강 진출팀이 가려졌다. 디펜딩 챔피언 용인대는 단국대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면서 4강에 진출했다. 승리에도 불구하고 용인대 이장관 감독은 무척 힘든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대학 축구 강팀인 단국대와 용인대는 서로 물러서지 않고 공격적으로 맞붙어…
  
세 번째 대결의 진검 승부, 동국대와 호남대 각본 없는 대결!
2021. KBS N 1.2학년 축구대회가 본선 24강을 거쳐 16강전을 치렀다. 예선전을 치르면서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상대 팀 전력을 분석하며 준비한 16강이니만큼 예측불허의 경기가 진행되었다. 지난 경기 분석을 통해 결과를 예상해보기는 했지만, 경기가 끝날 때까지 누구도 승부를 장담할 수 없는 16강전이었다. …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희망! 재기를 위한 프로젝트,
축구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초등부터 시작한 축구선수가 프로까지 진출할 가능성은 2%, 대한민국 축구 현주소다. 대한축구협회 등록한 고등부 팀 200여개, 대학 팀은 80여개, 이런 대학과 고등학교의 불균형 수급관계와 자신이 원하는 대학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중도 포기 또는 원하지 않는 학교로 진학을 할 수…
  
[대학축구] 제17회 1.2학년 대학 축구대회 24강 대진표 완성.
빗속에 치러진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예선 마지막 날 경기가 끝났다. 본선 진출이 미리 확정된 팀들은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았고, 오늘 경기로 본선 진출이 결정되는 팀들은 마지막 휘슬이 불릴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팽팽한 경기가 계속 되었다. 이번 대회 우승후보인 동국대와 경기를 치른 가톨릭관동대는 지면 …
  
이변 없는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용인대와 단국대 쾌조의 3연승…
대회 5일 차인 25일 조별예선전에서 전주대는 2승 1무로 조 1위, 대구대는 1승 1무 1패로 마치며 조 2위로 24강에 올랐다. 본선 진출을 이룬 전주대 정진혁 감독은 오늘 경기에 대해 매우 불만족스럽다고 표현했다. 코로나로 훈련량이 부족한 가운데 2주간의 자가 격리까지 겹친 전주대 선수단은 대회지인 통영으로 …
  
[1,2학년 대학축구] 지난해 최고 성적의 동국대, 김천대와 난타…
대회 4일차인 24일 통영 산양구장에서는 김천대와 동국대의 경기가 열렸다. 지난해 두 개의 전국대회 우승과 왕중왕전 준우승의 주인공인 동국대의 우세를 예상했지만 경기는 김천대가 선제골을 넣으면서 예상과 달리 동국대의 고전으로 이어졌다. 서로 골을 주고받으며 2:2 진행 되던 경기는 후반 막판 터진 동국대…
  
청주대 조 1위로 22강에 가장 먼저 안착!
제17회 KBS N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예선 3일째, 대회가 열리는 통영은 아침부터 매서운 바람이 불었다. 우승후보로 예상되는 청주대와 한려대의 경기가 산양스포츠파크 2구장에서 열렸다. 지난 예선 1차전에서 문경대를 상대로 8대1 대승을 거둔 터라 청주대는 전술의 다양성과 선수운영에 여유가 있었다. 하지만 경…
  
세한대 상대로 산뜻하게 출발한 호남대, 목표는 우승이다!
1982년 창단된 호남대학교 축구부를 2017년부터 이끌어 오고 있는 김강선 감독은 2018 추계대회 우승과 2019 제15회 KBS N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우승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예선 첫 경기 세한대와 경기를 3대0 승리로 마친 김강선 감독의 표정은 만족스럽지 못한 듯 했다. 그 이유를 묻자 김 감독은, 이번 대회는 …
  
지난해 준우승 제주국제대, 상지대 상대로 2:1로 힘겹게 첫 승 …
1,2학년 대학축구대회 2일차 경기를 마쳤다. 산양 3구장에서 펼쳐진 첫 경기, 호남대와 세한대의 경기에서 3대0 승리를 거둔 호남대 김강선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준비한 기량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서 승리를 거두기는 했지만 못내 아쉽다고 평가했다. 이번 대회가 선수들 모두에게 자신을 선보일 …
  
2021년 상지대를 주목하라! 이제는 우승에 도전한다.
이곳 통영은 그 열기가 뜨겁다. 전지훈련중인 팀들과 제17회 KBS N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준비로 많은 팀들이 집결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대회를 임박해 훈련에 매진하던 상지대 남영열 감독을 만나보았다. 2009년 상지대 코치로 출발, 2017년 비로서 감독으로 승격한 남영열 감독은 2019년 대학축구의 최고봉 U…
  
초중고를 순차적으로 거쳐 검증된 지도자 권혁철 감독!
1991년 타 운동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뒤늦게 출범한 축구부는 금년 창단 30년의 역사를 가진 경기대, 신한고와 이천제일고를 거친 권혁철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기며 2021년을 재도약의 해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대 부임 후 이번 2021 제17회 KBS N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출전한 권혁철 감독에게 그동안의 경…
  
2021.KBS N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우여곡절 끝 개최!
통영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시작 전부터 모두를 긴장시켰다.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는 코로나 상황에서 대회의 개최 여부가 불투명했기 때문이다. 1년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KBS N 1.2학년 대학축구대회는 재학생들에게는 에이전트와 스카우트에게 자신을 보여주고 프로 진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취업의 장이며 …
  
창단 첫해 왕중왕전 진출 쾌거 구미대
미대를 이끌고 있는 김은철 감독은 K리그 원년(1980) 멤버로 우승팀인 할렐루야 축구단과 수원 삼성의 미드필더 출신이다. 고양고 이어 2019년 12월 창단한 구미대학교 축구부에 창단 감독으로 부임한 김은철 감독은 전국대회 16강 진출이 1차 목표라고 밝혔는데 그 목표를 이룬 것이 값진 성과이다. 권역리그 준우승…
  
창단 17년 만에 수도권 진입한 세한대, 새로운 환경과 약속의 땅…
2004년 창단된 세한대는 이승훈 총장과 김도윤 감독의 부단한 노력과 열정으로 축구부의 도약과 발전을 기원하며 염원으로 영암캠퍼스에서 당진캠퍼스로 이전을 하게 되었다. 이전으로 발생되는 효과는 수도권 지역 대학을 선호하는 우수선수 모집 가능하고, 수도권 대학 및 프로팀들과의 경기를 통해 경기력 향상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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