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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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과 조직력 강조…디펜딩 챔프로 2연패 도전”
단국대의 성공신화 뒤에는 올시즌 사령탑을 맞은 신연호 감독의 지도력이 있었다. 부임 첫해 지지부진하던 단국대를 단숨에 우승까지 끌어올린 신연호 감독은 “감독을 믿고 따라준 선수들 덕분에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며 푸근한 덕장의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까지 대회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거두지 못하…
  
“이 상은 팀원 모두가 함께 받은 賞”
단국대의 U리그 우승을 이끌며 최우수 선수에 오른 배일환(3학년)은 가장 먼저 우승을 위해 함께 뛴 선수들에게 모든 공을 돌렸다. 지난 26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2009 U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배일환은 전주대의 추격의지를 꺾는 팀의 두 번째 골을 터트리며 4:1 완승을 이끌었고, 팀 우승과 동시에 …
  
“고향 팀에 지명돼 기뻐… J리그 생각 안해”
10월 벌어진 U-20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17일 열린 2010 K리그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된 홍정호(조선대)드래프트가 시작되기 전 긴장한 듯한 모습이 역력했던 홍정호는 드래프트가 끝난 후 밝게 웃으며 새로운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Q. 전체 1순위로 제주에 지명된 소감은? …
  
“엄마와의 약속 지켜 너무 행복해요”
“엄마가 오늘 꼭 골을 넣었으면 좋겠다고 경기 전 문자를 보내줬는데 엄마와의 약속 지켜 너무나 행복해요” WK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그림 같은 결승골을 터트린 이장미 선수(24)의 소감이었다. 8월 왼쪽 뇌수술을 받아 집에서 요양 중인 어머니를 걱정하는 마음 여린 이장미 선수는 시즌을 치르는 내내 …
  
“초대챔프, 똘똘 뭉친 선수들 덕분… 내년시즌 당연히 우승!”
후반 막판 이장미 선수의 골이 터지는 순간, 답답했던 가슴이 뚫린 듯 박남열 감독은 두 손을 추켜들며 선수들보다 더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침착하게 다음 작전을 지시하는 등 남은 시간을 주시하며 끝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다. 올해 처음 여자 축구의 지휘봉을 잡은 초보(?) 감독이지만 승부에서 만…
  
“단양 8경에 취해 축구 해보시지요”
국내 유명 산수화가들이 단골로 자주 찾는 것으로 명성이 자자한 비경의 도시, 단양군(군수 김동성)이 축구 친화 도시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단양군은 축구 친화도시로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민관이 손을 맞잡고 축구 인프라 조성에 비지땀을 흘리며 팔을 걷어 붙였다. 단양군의 축구 친화…
  
부산교통공사 열혈 서포터 김용경
전국제천 마지막 날, 부산교통공사와 대전한국수력원자력의 남자일반부 결승이 있던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수백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메웠다. 대다수 홈팀 대전의 응원단이 자리한 가운데 한쪽에서 조촐하게(?) 부산을 연호하는 무리가 있었다. 승부차기 끝에 부산교통공사의 극적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선수단과 …
  
"고생한 선수들에게 감사…올시즌 행복한 시간"
Q. 우승소감은? - 가장 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게돼 무척 기쁘다. 우선 선수들이 너무 고생했다. 예선 첫 경기부터 어려운 경기를 계속 치르고 끝까지 힘든 경기였는데 최선을 다해 뛰어준 선수들에게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올 한 해는 정말 행복한 한 해였다.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뒤에서 정성을 …
  
"올 시즌 2관왕 모두 선수들 덕분!”
Q. 대통령금배에 이어 굵직한 대회를 다시 제패했다. 우승소감은? - 모두 선수들 덕분이라 생각한다. 이번 대회는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겼다. 경기 전 선수들에게도 자신있게 플레이하라고 주문했었고, 선수들이 우승으로 보답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대전에 와서 묵게 된 숙소이름에 ‘쌍용’이 들어갔는데, 이제와 생…
  
"체전 우승 기뻐… 대학선수권 2연패 도전”
모친의 병세가 위중한 가운데서도 벤치를 지키며 홍익대의 15년 만에 전국체전 우승을 지휘한 김종필 감독. 삼수 끝에 전국체전 금메달을 목에 건 김 감독은 지난해 우승을 차지했던 전국 대학축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Q. 우승을 차지한 소감은? - 15년 만에 전국체전…
  
“라이벌전 승리로 자신감 얻어…”
Q. 라이벌 대교를 물리치고 전국체전을 제패했다. 우승소감은? - 행복하다.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그동안 체전에서 운이 안 따랐는데 올해만큼은 행운의 여신이 우리를 도와준 것 같다(웃음) Q. 라이벌 대교와의 결승이었다. 어떻게 준비했나? - 상대를 강하게 압박하고, 초반…
  
“체전에 올인… 선수들 집중력 발휘해 승리”
워낙 극적인 우승이었기 때문일까. 박상인 감독은 경기가 끝난 지 수 분이 지난 시점에서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선수들과 함께 어깨동무를 한 채로 응원단에게 인사를 하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한 박상인 감독은 선수들에게 안준태 사장과 황일준 단장을 직접 끌고와 헹가래를 태우고 나서야 인터뷰에 응했다. …
  
“2013년 프로팀 창단 ‘축구특별시’ 완성
용인FC 석현준 아약스 진출, U-20 FIFA 월드컵 대표 4명 배출 등 한국축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던 용인FC가 이제 명실상부한 ‘축구특별시’로의 발돋움을 하고 있다. 용인시는 ‘용인시민축구단’을 창단한 이후 ‘용인여자축구단’ 창단, 2013년 용인시민운동장을 완공과 동시에 프로축구단 창단까지 지속적인 축구…
  
“준비는 끝났다. 선수 안전 위해 최선 다할 것”
올해로 90회를 맞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축제 전국체육대회가 ‘한밭벌’ 대전에서 20일부터 6일간의 스포츠 향연을 벌인다. 대회시작을 며칠여 앞둔 지난 6일 대전시 축구협회 임용혁 회장은 대회를 치르는 데 빠진 부분이 없는지 꼼꼼히 체크하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박차를 가했다. 임용혁 회장은 “모든 …
  
춘·추계 석권 기뻐… 선수권대회도 욕심”
Q. 춘계대회이어 추계대회까지 동시 석권했다. 우승 소감은? - 춘계 대회에 이어 추계마저 석권해서 너무나 기쁘다. 우승도 해본 사람이 한다고 운이 따른 것 같다. 처음에는 욕심없이 대회를 치렀지만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다 보니 욕심이 생겼다. 이제야 조금 선수들이 잘 따라주는 것 같아 만족스럽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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