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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리그>서울, 인천에 대승…2주 만에 선두 복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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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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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SBS 고교챌린지리그에서 서울(동북고)이 대승을 거두고 성남(풍생고)에 내줬던 선두 자리를 2주 만에 되찾았다.
서울은 27일 남동공단근린공원에서 벌어진 A조 8차전 경기에서 지난 12일 성남에 당했던 0:3 완패를 화풀이라도 하듯 무려 7골을 쏟아부으며 7:1로 인천(대건고)을 크게 물리쳤다.
전반 5분 김환희의 선제골로 대승의 서막을 시작한 서울은 전반 13분 홍진혁이 추가골을 터트린데 이어 전반 30분과 38분 연이어 정승용과 조민우가 득점에 가세하며 전반을 4:0으로 앞선 채 마무리했다.
후반 들어서도 서울의 화력은 식을 줄 몰랐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된 유동원이 후반 17분 다섯 번째 골을 성공시킨 서울은 후반 30분 최명훈이 한 골을 더한 데 이어 2분 만인 후반 32분 유동원이 한 골을 더 추가하면서 대승을 마무리지었다.
줄곧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던 인천은 후반 25분 김종원이 한 골을 만회하며 영패를 당하지 않은 것으로 만족을 삼았다.
B조에서는 울산(현대고)이 부산(동래고)을 1:0으로 힘겹게 물리치고 4경기만에 승리를 거뒀다. 울산은 동래고 운동장에서 벌어진 원정경기에서 전반을 득점없이 비긴 후 후반 초반 결정적인 실점 위기를 맞았지만 이정기의 슈팅이 크로스바를 때리고 나온데 이어 권정훈의 슈팅을 골키퍼 조현우가 잘 막아내면서 무사히 위기를 넘겼다.
위기를 넘긴 울산은 후반 24분 미드필드 지역에서 최민석이 연결해 준 스루패스를 문전으로 쇄도하던 이형수가 오른발로 집어넣으며 선제골을 뽑아낸 후 부산의 거센 반격을 끝까지 잘 막아내면서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선두 전남을 승점 1점 차로 바짝 쫓을 수 있었던 부산은 울산의 강력한 수비에 막힌 데다 골운마저 따라주지 않아 석패하고 말았다.
진주 모덕구장에서 벌어진 경남(진주고)과 포항(포철공고)의 경기에서는 두 팀 모두 90분간 공방전을 벌였지만 끝내 골을 기록하지 못하며 0:0으로 승부를 가려내지 못했다.
신필중 기자 (pjshin@weeklysoce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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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남·여 대표팀, 伊·독일 완파 본선진출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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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베오그라드 하계유니버시아드에 출전 중인 남·여 대표팀이 낭보를 전해왔다.
남자 대표팀은 1일(한국시각) 새벽 베오그라드 FC콜루바라 구장에서 치러진 남자 C조 예선전 첫 경기에서 ‘아주리군단’이탈리아를 2:0으로 제압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경기 초반부터 이탈리아를 압박한 대표팀은 대등하게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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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리그>서울, 인천에 대승…2주 만에 선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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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SBS 고교챌린지리그에서 서울(동북고)이 대승을 거두고 성남(풍생고)에 내줬던 선두 자리를 2주 만에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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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5분 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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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고려대, 서울대 대파! 4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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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가 서울대에 대승을 거두고 수도권리그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고려대는 25일 서울대운동장에서 벌어진 U리그 수도권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송원재를 비롯 대부분의 선수가 고른 기량을 보인 끝에 6골을 뽑아내는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하며 6:0으로 대승을 거뒀다.
전반 7분 1학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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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주말리그>언남고, 중동고에 패하며 선두자리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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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남고의 리그 선두 자리가 위태위태하다.
언남고는 지난 27일 효창운동장에서 펼쳐진 서울 동부리그 중동고와의 경기에서 1:3의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이후 펼쳐진 중대부고와 서울체고의 경기서 중대부고가 4:2로 승리를 거둠에 따라 언남고는 승점 1점차로 턱밑까지 추격을 받게 됐다.
시즌 2패째를 당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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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 주말리그>중동중, 천호중 물리치고 선두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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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북부리그에서 중동중이 지난 27일 보인운동장에서 펼쳐진 천호중과의 경기서 4:0의 완승을 거두고 리드 선두에 올라섰다.
이로써 한 경기를 덜 치렀던 이 날 경기 승리로 중동중은 동북중과 승점이 같았지만 골득실차에서 앞서며 1위 자리를 맞바꿨다.
서울 북부리그 1위 경쟁은 이제부터 불붙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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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주말리그>광명광덕초, 12경기만에 첫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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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서리그 선두를 고수하는 광명광덕초가 12경기 만에 패배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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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기>오산정보고, 고등부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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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정보고가 청학기 우승을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지난 25일 강릉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 제17회 청학기 전국 여자 축구 고등부 결승경기서 오산정보고는 후반에 터진 김상은과 배영은의 연속골에 힘입어 포항여전고를 2:0으로 물리치며 청학기 정상에 올랐다.
초반부터 팽팽하게 이어지던 경기는 후반 집중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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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제7회 MBC꿈나무축구리그 최강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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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꿈나무축구재단 소속 상위 17개 유소년 클럽팀이 참가하고 경동나비엔과 함께하는 제7회 MBC꿈나무축구리그 AL(아카데미리그)가 28일 정규리그 최강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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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5년 만에 전국체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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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가 김규준의 페널티 킥 결승골로 수원대를 물리치고 5년 만에 전국체전 무대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3일 수원월드컵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 제90회 전국체육대회 대학부 경기도 대표 선발전 결승전에서 아주대는 수원대를 상대로 후반 42분 얻은 페널티킥을 김규준이 성공하며 1:0의 신승을 거뒀다.
경기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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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 출전도 중요하나 메달 획득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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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아주대와 수원대의 전국체전 대학부 경기도 선발전이 있던 수원월드컵보조경기장.
전·후반 내내 이어진 공방전 속에 후반 40분 얻어낸 페널티킥 골로 1:0으로 승리를 거두고 전국체전 진출티켓을
따냈음에도 불구하고, 페널티킥 판정 이후 어수선해진 경기 분위기 탓인지 조덕제 감독의 표정은 그리 밝지 않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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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기>오산정보고, 강일여고에 3-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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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오산정보고가 우승후보 다운 면모를 보이면서 강릉강일여고를 3:0으로 꺾고 제17회 청학기 전국 여자 축구대회 고등부 결승 티켓을 거며 쥐었다.
23일 관동대학교 잔디구장에서 치러진 준결승 경기서 경기오산정보고는 8강전 대구동부고를 3:0으로 꺾고 올라온 강릉강일여고를 상대로 3:0 완승으로 결승에 선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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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리그>재현고, 선두 경희고 연승행진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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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리그
서울 초등리그서 비교적 선두팀들의 독주가 계속되는 가운데 유독 서울 북부리그만이 1위와 2위의 격차가 단 1점차밖에 나지 않는 박빙의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선두를 바짝 추격하는 신묵초가 17일 청량초를 상대로 세 골을 몰아친 손경현의 활약 속에 6:0 대승으로 먼저 장군을 불렀다면 리그 1위인 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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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연세대, 중앙대와 아쉬운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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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가 우세한 경기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무승부를 거두며 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간 것으로 만족했다.
연세대는 18일 연세대운동장에서 벌어진 중앙대와의 U리그 수도권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 등 무수한 찬스를 잡았지만 단 한 골만을 얻은 채 1:1로 비겨 승점 1점을 추가하는데 그쳤다.
섭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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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챌린지리그>성남, 처음 맛본 감격의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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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풍생고)가 9경기 만에 리그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 라운드에서 선두 서울(동북고)를 잡으면서 호시탐탐 1위를 노리던 성남은 일주일 만에 선두에 올라선 셈이다.
성남은 19일 전주 월드컵 보조경기장에서 치러진 2009 SBS 고교클럽 챌린지리그 A조 예선 9라운드 경기서 후반에 두 골을 집중시켜 전북(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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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해 박지성형 처럼 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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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중앙초는 비록 선수층은 얇지만 이정식 감독의 지도 아래 눈에 띌만한 기량을 가진 선수들을 여럿 찾을 수 있었다.
공격과 수비를 모두 소화하면서 강력한 슈팅을 자랑하는 이남균(6번)과 소년체전 8강전에서 부상 투혼을 보인 미드필더 김주환(5번) 등 좋은 선수가 많았지만, 가장 눈길을 끈 것은 5학년이라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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