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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현성 K리그 24라운드 MVP
기사 작성일 : 11-09-16 14:46



림픽 대표팀 기대주 대구 김현성이 K리그 24라운드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주간 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은 15일 지난 주말 경기에서 2골을 몰아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한 대구 김현성을 24라운드 최우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높이와 스피드를 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현성은 지난 9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서울과 홈경기에서 2골을 터트리며 서울의 8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한편 올 시즌 K리그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김현성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김현성은 주간 베스트 11 공격수 부분에도 선정됐다. 김현성과 함께 공격수 부분 남은 한 자리는 전북의 ‘특급조커’로 활약하며 최근 2경기 연속 골 맛을 본 전북 정성훈이 뽑혔다.

미드필더 부분에서는 수원과 포항이 각각 두 명씩 배출해 냈다. 수원에서는 측면에서 상대를 초토화 시키며 1골 1도움을 기록한 염기훈과 지능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며 1도움을 올린 박현범이 선정됐다.

포항에서는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모따와 안정적인 경기운용 능력이 돋보였던 아사모아가 미드필더 부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수비수 부분은 포항 김대호를 비롯해 전남 코니. 울산 곽태휘, 강원 이상돈이 선정됐고 GK 부분은 무실점으로 팀 승리를 이끈 전남 이운재가 뽑혔다.

한편 K리그 24라운드 베스트 팀에는 포항이 베스트 매치에는 지난 9월 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인천의 경기가 선정됐다.

한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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