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해 기쁘다, 좋은 선수 양성에 온힘”
Q. 전승우승을 거뒀다. 소감은?
- 전반전에 많은 방심을 했다. 후반 들어 집중력이 살아나면서 좋은 결과를 얻었고 때문에 너무나 기쁘다. 이번 대회를 마무리하면서 느끼는 점은 잠시 선수들의 정신적인 부분이 흔들리는 것 같아 냉철하게 지도했고 선수들이 무리 없이 잘 따라주어서 좋은 결과를 거뒀다고 생각한다.
Q. 후반 들어 압도적 경기를 펼쳤는데
- 전반이 끝나고 선수들에게 지시한 점은 우리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데 있어 조금 더 유리하다고 얘기해주며 게임을 쉽게 풀어나가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얘기했다. 후반 들어 선수들이 나의 마음을 알아줬고 집중력을 발휘하며 쉽게 쉽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Q. 지도하면서 강조하는 부분이 있다면?
- 축구라는 운동이 단체운동이지만 개인의 기량이 중요한 운동이다. 때문에 선수들에게 개인 기량을 극대화 시키고 개인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선수가 되길 요구한다. 자기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개인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편이다.
Q. 앞으로의 계획은?
- 내년에 입학하게 될 신입생들을 잘 뽑고 뽑힌 선수들이 좋은 선수로 잘 클 수 있게 지도하는 것이다. 본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선수들이 나를 믿고 따를 수 있게 지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