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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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대회 감격스런 우승”
Q. 6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소감은? - 좋은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다. 93년에 팀을 창단해 그동안 숱한 우승을 차지했었지만, 올해만큼 감격스러운 해는 없었던 것 같다. Q. 전승으로 우승을 거뒀지만, 많은 실점을 허용했다. - 무엇보다 베스트 멤버에서 3명의 선수(신민아, 황주화, 최혜숙)가 부상으…
  
“선수들 사기 올라 전국체전 기대”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해 너무나 기쁘다. 빠듯한 일정 속에서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마울 뿐이다. 예선 첫 경기에서 상대했던 화천정산고라 심적 부담이 많았다. 상대가 워낙 많은 활동량을 보이는 팀이라 체력이 떨어진 부분이 걱정됐지만,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 전반기 내내 부…
  
“우리 선수들 투지 상대보다 앞서 우승”
“우승은 언제나 기쁘다. 우승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학교와 코칭스태프를 믿고 선수를 맡겨준 학부모, 그리고 나를 믿고 따라준 22명의 선수들 모두에게 감사한다. 경기 시작 전 선수들에게 오늘 한번 신명나게 놀아보자!고 아이들을 편안하게 해준 것이 자신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었던 것 같다. 인천 가림초는 분…
  
“성대한 대회로 끝마쳐 기뻐… 부천에서 전국대회 유치”
지난해 우승팀 부천시가 우승팀의 자격으로 경기도 축구인을 초대해 성대한 잔치를 벌였다. 해마다 경기도 축구인의 화합과 결속을 위한 한마당 축제로 펼쳐지는 제28회 경기도축구협회장기 시, 군 임원 축구대회가 올해는 문화도시 부천에서 펼쳐졌다. 소속 시, 군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열띤 경…
  
대화중, 2년 후 전국대회 상위권 진입 노린다
9월 하순의 어느 날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중산근린공원 인조잔디구장. 한 팀의 선수들로 보이는 중학생 선수들이 유니폼과 노란색 조끼를 입은 채로 반으로 나뉘어 연습경기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 시간 스포츠 모자를 꾹 눌러쓴 채 운동장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본부석 가운데에서 선수들이 뛰는 모습을 유심히 …
  
“제천 축구발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
침제에 빠져 있던 제천시 축구가 새로운 희망을 싹틔우기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제천시 축구협회는 지난 25일 선거를 통해 공석으로 있던 제천시 축구협회장을 새로이 선출했다.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이 날 선거는 제천시 축구 관계자 50여 명의 대부분이 참석해 침체된 제천시 축구발전에 뜻을 함께 모…
  
“대회 준비 관계자들 정성에 감동… 임기 내 내셔널리그 팀 창…
지난 8월 고등학교 전국대회 중 최고 권위의 대통령금배를 치러냈던 안동시가 이번에는 대학 축구를 초청했다. 지난 18일 전국 추계 1,2학년 대회가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리며 안동시에 또 한 번 축구잔치가 펼쳐졌다. 첫날부터 경기장 이곳저곳을 다니며 불편한 점이 없는지 손수 점검하는 안동시 축구…
  
“광주시 대표로 전국체전 출전하고 싶어”
Q. 창단 감독을 맡게 되었는데 소감은? - 아무래도 전문대학이다보니 선수 수급 등 많은 문제와 부딪히고 있지만 차근차근 닥친 문제들을 해결해 4년제 대학들과도 견줄 수 있도록 팀을 만들고 싶다. Q. 감독직을 맡게 된 계기는? - 모교인 고창북고와 고창중에서 감독으로 지내다가 올 4월에 은사님의 추천을 받…
  
“시민들 축구사랑에 공감… 대회 계속 유치위해 노력”
Q. 추계대학연맹전을 순탄하게 마쳤는데 소감은? - 이번 대회가 전주시에서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주 시민들의 축구 사랑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송하진 전주시장님의 성원에 힘입어 이렇게 큰 대회를 주관할 수 있었고 시민과 함께 할 수 있었다. 대학추계연맹전을 전주…
  
"오늘을 위해 열심히 해 온 보람을 느낀다"
Q. 부임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는데 소감은? - 2001년에 부임해 그동안 준우승만 두 번을 차지했는데 2006년 대학선수권대회 이후 3년 만에 다시 결승에 올라 우승까지 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우리 선수들이 잘해줬다. 어려운 경기를 연이어 펼치면서도 끝까지 나를 믿고 여기까지 와준 선수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
  
"감독님의 한(恨)을 풀어드린 것 같아 기쁘다"
성균관대 선수라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예선에서 너무 어려운 경기를 한 것이 오히려 자극이 됐다. 예선에서 성민대에게 패배한 것이 좋은 약이된 것 같다. 강영철 감독님이 지시하신 작전이 주효했다. 수비를 바탕으로 한 역습에 주안점을 뒀고 이른 시간에 첫 득점을 뽑아내면서 상대를 압도할 수 있었다…
  
“심리적 부담 줄이려고 노력했던 것 주효”
Q. 정기전에서 승리를 거둔 소감은? - 말할 것도 없이 기쁘다. 최근 몇 년간 정기전에서 성적이 좋지 않아 부담이 됐었는데 이겨서 너무 기쁘고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겠다. 정기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축구 종목에서 최근 몇 년 승리가 없어 동문분들께 죄송한 마음이었는데 오늘 승리로 부족…
  
"끊임없이 새로운 콘텐츠 개발위해 온 힘쏟겠다"
지난 5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소한 군대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시킨다는 취지가 빛났던 병영체험 동아리 축구대회를 기억하는가? 전국 대학생 동아리 축구팀의 축구실력 점검과 축구를 통한 새로운 의미를 찾아주는 대회를 만들어내는 한국대학생활축구연맹에서 이번에도 뜻깊은 대회를 만들어냈다. …
  
“축구뿐 아니라 관광·체험 함께 할 시스템으로 차별화”
Q : MBC 꿈나무리그 결선 무대의 열기가 식기도 전에 대학 동아리 대회를 치르게 됐다. # : 안 그래도 자그마한 부여에서 체육행사만 치르는 게 아니냐는 비아냥을 듣고 있다.(웃음) 운동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드는 것이 병원 열 개 짓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한다. 축구뿐만 아니라 게이트볼 등 체육시설을 더욱 확…
  
<추계고교연맹전> 우승 이끈 언남고 정종선 감독
Q :춘계 연맹전에 이어 추계 연맹전까지 휩쓸었다. 소감은? - 더운 날씨에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지난달 진주 대회서부터 서울을 떠난 지 한 달이 넘어 선수들이 지칠 법도 한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미안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다. Q : 결승전에 다소 고전했다. 스스로 결승전을 평가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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