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년부에서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1차리그 첫 게임에서 져서 추첨을 통해 2차리그에 올라갔던 것이 전화위복이 된 느낌이다.
선수들이 하고자하는 의욕을 보였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두 골씩 주고받으며 비긴 것도 모자라 승부차기에서도 박빙의 승부를 펼쳤는데 선수들이…
8강 토너먼트에 올라갈 때 추첨까지 가는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여기까지 올라와서 우승을 하게 되어 기분이 날아갈 듯이 좋다. 우승을 한 것도 좋은데 개인상까지 받게 되어서 더욱 기쁜 것 같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훌륭한 선수가 되어 좋은 클럽에 입단해 국가대표까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신필중 …
끝까지 열심히 뛰어준 애들한테 너무 감사하다.
이번 화랑대기 우승을 통해 창단한지 14년만에 고학년부 우승 갈증을 풀었다.
2차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게임을 잘하다가 막판에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세 팀이
동률이 되어 추첨을 통해 어렵게 토너먼트에 올라왔다.
교체 선수가 별로 없다보니 선수들의 체력이 거의 …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너무 기쁘다.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학교와 학부모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는 만큼 많은 분들이 도움과 성원에 감사하고, 조금이나마 보답을 한 것 같다.
경기 내내 힘든 경기를 했는데 선수들을 믿고, 충분히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
그동안 경기를 치르면서 친구들이 골을 많이 넣어줬기 때문에 우승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친구들 덕분에 MVP라는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2차리그 마지막에 맞붙은 포철동초와의 경기가 가장 힘들었는데 잘 이겨내고 이렇게 우승까지 하게 되어 기분이 너무 좋다. 육군참모총장배와 동원컵 왕중왕전에서도…
그 동안 화랑대기에서는 운이 다소 따르지 않았는데 지난 칠십리배에 이어 고, 저학년 동반우승을 해서 기쁘다. 아이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결과라고 생각한다.
서울에서 특별히 응원 오신 교장, 교감 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강팀들이 많은 B그룹에 속했는데 자신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훈…
우승을 해서 당연히 기쁘지만, 부여 대회서 부터 이어진 강행군으로 선수들이 많이 지쳤었는데, 아픈 선수없이 무난하게 대회를 마쳐 너무 감사하다.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박빙의 승부라서 선수들이 긴장했는지 선제골까지 허용하는 등 경기가 잘 안풀렸는데, 다행히 상대…
'백제의 고도'로만 생각되던 부여가 최근 축구메카로 기억될 만큼 굵직굵직한 대회를 유치하며 성장하고 있다.
이번에는 제7회 MBC 꿈나무축구리그 전국결선을 치르면서 다시한번 그 입지를 굳혀가는 부여는 김무환 부여군수의 축구사랑이 한 몫을 담당했다.
개막전이 펼쳐진 부여 종합운동장에서 일찌감치 나와…
손호영(45) 회장은 지난해 연말에 치뤄진 치열한 경선에서 신승하면서 회장에 오른 입지적인 인물이다. 전국의 협회장 중 가장 젊은 회장 측에 속한다. 수려한 외모와 명쾌한 언변이 돋보이며 양반 고유의 기질이 몸에 배어 있는 탓에 매사에 원칙과 예의를 매우 중시하는 스타일이다.
손 회장은 이제 갓 초임을 시작…
뜨거운 태양이 작렬 하는 여름이지만 경남 마산에서 열린 제 12회 험멜코리아 무학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야간에 경기를 열어 더운 날씨를 피해 경기를 지켜 볼 수 있었다.
야간 경기라 그런지 선수들도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펼쳤으며 더위를 잊으려 종합운동장을 찾은 시민들과 경기를 관…
권은동 강원도축구협회장은 폐회식까지 마무리되어 모든 대회 일정이 마무리되자 밝은 표정으로 대회 관계자들과인사를 나눴다. 권 회장의 표정에서 부임 이후 처음으로 맞은 전국대회를 아무 탈 없이 잘 마무리했다는 안도감을 읽을 수 있었다.
Q. 이번 대회에 대한 평가를 한다면?
- 유소년 축구가 어느 정도 …
‘영싸커(young soccer), 카페지기 상파울로’
학원 축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인터넷 카페다.
학원축구의 일거수 일투족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학원축구의 소식통 영싸커는 지난 2006년 1월에 개설됐다.
이 카페를 운영하는 김성수(카페지기:상파울로)씨는 일 년에 300일 정도 경…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다.
오룡기 전국중등축구대회가 어느덧 10회째를 맞이하며 명실상부한 중부권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성장했다.
지난 23일 제10회 오룡기가 최고급 시설을 갖춘 천안축구센터에서 개막됐다.
대회총괄을 맡은 가영순 충남축구협회장은 경기장을 찾아 손수 진행상황을 살피고 …